부천시 일쉼지원센터, 복지택시 운전원 권익보호를 위한 감정노동 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 등록 2023.04.19 17: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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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뉴스미디어 ] 부천시 일쉼지원센터(운영법인 부천여성청소년재단)는 부천도시공사와 함께 복지택시 및 교통약자전용버스 운전원의 권익보호와 이용자 대상 감정노동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한 달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의 주요 활동으로 복지 택시·버스 운전원을 존중하고, 폭언 등을 하지 않도록 요청하는 인식개선 스티커를 차량 내부에 부착하고, 복지 택시 운전원들에게 감정노동으로 인한 피해 발생시 대응법과 감정노동자 지원제도를 포함한 감정노동 권익보호 가이드를 배포했다.


복지택시·교통약자전용버스 운전원과 이용자의 상호 존중을 위한 이번 캠페인 슬로건“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는 서로의 안전과 건강을 바라는 인사를 건내고, 행복하고 보람된 하루를 보내길 응원하자는 의미이다.


부천시 일쉼지원센터는 안전문화 확산과 감정노동자 지원을 위하여 지난 3월 부천도시공사와 업무협약을 맺어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심리상담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보현 기자 jan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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