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포럼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이목희 일자리 위원회 부위원장, 전국 지자체장, 중앙·지방정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목희 일자리 위원회 부위원장의 특강을 시작으로 광명시, 안산시, 광산구청, 청주시의 우수사례 발표, 포럼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자리 정책 목표’를 주제로 향후 광명시 일자리 창출의 비전과 대안을 제시하면서 광명시의 일자리 현황과 목표, 그리고 삶을 바꾸는 일자리 실행과제와 추진방향을 설명했다.
박 시장은 “2022년까지 공공일자리 25,270명, 민간일자리 30,740명 등 총 56,01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며 “일자리는 생명이자 한 개인의 인생이며 실직자에게는 희망이다. 실적에 연연하지 않는, 사람중심의 일자리 정책을 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