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 현장에서는 6명의 시민 강사들이 준비한 체험 교육프로그램과 함께 오이도 선사유적공원의 주말 프로그램으로 첫발을 내딘 ‘오이도를 팝업하라!’, ‘오이도 슥슥! 삭삭! 톡톡!’과 한데 어우러져 공원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야외 잔디마당에서 펼쳐진 마술공연은 어린이와 함께 방문한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올 한해 운영된 시민 전문 강사 프로그램은 체험의 날 행사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다음 프로그램은 2기 시민 강사 공모 및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 결과 분석을 통해 재단장하여 더 흥미로운 체험 교육프로그램으로 공원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