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화학물질 192개소, 고압가스 476개소, 액화가스 110개소, 대형 위험물 19개소 등에?대하여?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해당시설에 대한 수시·정기적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선제적 사전대비를 위해 관내 유사시설을 선별하여 10월 22일부터 11월 12일까지 위험물 저장 및 처리시설 60개소에 대한 안전관리 점검을 완료했다.
정 시장은?“전기·가스?·열공급·유류 저장시설 등 평택시의 대규모 기반시설에?피해가?발생하지?않도록?철저한?대비?및?안전관리를?강화해줄?것”을?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