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활개선파주시연합회 ‘사랑의 파운드케익 나눔봉사’
한국생활개선파주시연합회 ‘사랑의 파운드케익 나눔봉사’
  • 이미예 기자
  • 승인 2019.03.1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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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7대 신임 임원 취임 기념
▲ 파주시
[중앙뉴스미디어] 파주시는 지난 12일 한국생활개선파주시연합회 제17대 신임 운영위원이 관내 보육원 아이들을 위한 ‘사랑의 파운드케익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지난 2월 12일 예정됐던 한국생활개선파주시연합회 제 16·17대 이·취임식이 구제역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취소되면서 제17대 신임 이형주 회장은 이·취임식 진행비용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봉사를 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봉사는 제17대 신임 운영위원 20명이 직접 재료 준비부터 반죽, 포장까지 함께 협동해 쌀 파운드 케익을 만들고 관내 보육원에 전달했다.

한국생활개선파주시연합회는 1948년 생활개선구락부라는 이름으로 설립된 이후 1인1특기 개발을 통한 자아실현과 지역내 고령층, 소외계층 봉사에 앞장서는 등 대표적인 농업·농촌 여성농업인 조직으로 활력 있는 농촌생활환경조성에 이바지 하고 있다.

사랑의 빵나눔 봉사뿐만 아니라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김밥 나눔, 김장 나눔, 독거노인들의 위한 배식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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