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앙뉴스미디어 ] 한국청과(주)와 춘천중앙청과(주)(대표이사 박상헌)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강원특별자치도 내 위탁가정이 보다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2월 9일 강원가정위탁지원센터에 과일 400박스(약 2,000만 원 상당)를 후원했다.
한국청과(주)와 춘천중앙청과(주)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강원특별자치도 내 위탁가정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고물가로 과일값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위탁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명절의 정을 함께 나누고자 과일 선물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장미희 관장은 “도내 위탁가정의 복지 향상을 위해 매년 변함없는 관심과 후원을 보내주신 한국청과(주)와 춘천중앙청과(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과일은 센터 상담원들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청과(주)와 춘천중앙청과(주)는 대한민국 농산물 유통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나눔과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8년째 이어진 강원특별자치도 내 위탁가정 명절 후원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뉴스출처 : 강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