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앙뉴스미디어 ] 태백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하일호)는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2026년 설명절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의 정서적 소외감을 완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설맞이 위문품 꾸러미를 제작·배분하며 정서적 안정과 생활 지원을 함께 도모했다.
태백시사회복지협의회는 태백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위문품 꾸러미를 직접 제작했으며, 지난 11일 지역 내 취약계층 53가구를 대상으로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된 꾸러미에는 명절에 필요한 생활필수품과 식료품 등이 담겨 있어 수혜 가구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하일호 태백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있다는 희망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단체가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태백시사회복지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며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 태백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