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구리시의회는 7월 12일 구리시체육관에서 ‘제12회 구리시의회 의장기 생활체육 배구대회’를 개최하고 2026년 의장기 체육대회의 출발을 알렸다.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건전한 여가 선용과 구리시민의 생활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개최되는 2026년 구리시의회 의장기 체육대회는 배구대회를 시작으로 총 10개 종목(배구, 배드민턴, 농구, 파크골프, 족구, 볼링, 축구, 게이트볼, 탁구, 테니스) 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진행된 배구대회에서는 120여 명의 동호인이 참석하여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을 바탕으로 승부를 겨루며, 동호인 간의 소통과 친교를 나누는 장이 됐다. 양경애 의장은 “건강하고 활기찬 구리시를 만드는 데에 생활체육 동호인 여러분들이 기여하는 바가 크다”며, “구리시민들이 생활체육을 즐기기 편하도록 접근성을 높이는 데에 구리시의회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다산지금A3 통합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선정 과정에서 제기된 절차상 논란이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절차 보완으로 일단락됐다. GH는 서류제출대상자 선정에서 제외됐던 신청자 전원에게도 모집공고에 따른 자격심사 기회를 부여하기로 하면서, 모든 신청자가 동일한 기준에 따라 최종 심사를 받게 됐다.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 다산1동)은 지난 7월 13일 정현미·장송회 경기도의원과 함께 경기도의회에서 김태욱 GH 임대주택본부장 등 GH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신청자의 심사 기회 보장과 입주자 선정 절차의 공정성 확보를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앞서 유 의원은 7월 3일 관련 민원을 접수한 직후부터 GH 관계자들과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신청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입주자 선정 절차 개선과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협의를 지속적으로 이어왔다. 이 같은 협의 결과 GH는 기존 서류제출 대상자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추첨에서 제외됐던 신청자 전원에게도 동일하게 서류를 제출받아 자격을 검증하고, 최종 입주자는 모집공고에 명시된 기준에 따라 선정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내용은 정정공고를 통해
[ 중앙뉴스미디어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한 시설 환경을 점검하기 위해 의정부제일시장에서 ‘전통시장 이용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전통시장 이용의 날’은 경상원 설립 취지에 맞춰 전통시장에서 장보기와 식당 이용 등을 실천하며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경상원은 주기적으로 도내 시장을 방문하고 있다. 이날 김민철 경상원장과 임직원들은 의정부제일시장을 찾아 과일 등 신선 식품을 구매하고 시장 내 식당을 이용하며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에 동참했다. 아울러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시장 내 배수시설, 전기설비, 노후 시설물 등을 점검하며 침수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을 보탰다. 또한 시장을 찾은 도민들에게 친환경 장바구니를 배부하며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친환경 소비 실천의 중요성 함께 알렸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폭염과 장마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