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동두천시가족센터는 지난 2월 10일, 동두천시 소속 아이돌보미 7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아이돌봄지원사업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도 아이돌봄지원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고, 아이돌보미 활동가들이 변경된 제도와 연간 일정을 명확히 숙지해 전문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2026년도 아이돌봄지원사업 지침의 주요 변경 사항 ▲경기도 특화 사업 안내 ▲연간 교육 일정 및 필수 이수 사항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올해 새롭게 적용되는 지침과 경기도 사업 방향을 공유함으로써 아이돌보미들의 업무 혼선을 줄이고 전문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동두천시가족센터 관계자는 “아이돌봄서비스는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것을 넘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올 한 해도 아이돌보미 선생님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 아이돌봄서비스는 맞벌이 등으로
[ 중앙뉴스미디어 ] 동두천시는 오는 2월 26일 오후 7시, 평생학습관에서 이호선 강사를 초청해 ‘나만의 기쁨 발견과 자기돌봄 기술’을 주제로 2026년 동두천 시민아카데미 제1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호선 강사는 tvN '이호선 상담소'를 비롯해 '고딩엄빠', '아침마당'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저서 『오십의 기술』을 발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강좌에서 이호선 강사는 현대인들에게 꿈과 열정을 다시금 상기시키고, 스스로를 돌보며 원하는 바에 도전할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강좌 신청은 2월 12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마감 시까지 온라인 사전 접수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 중앙뉴스미디어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는 오르빛도서관에서 성인 시민을 대상으로 한 시민 교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각 프로그램의 운영 기간은 ‘미술 어반스케치’가 3월 12일부터 4월 16일까지 총 6회, ‘티타임 클래스’가 3월 31일부터 4월 7일까지 총 2회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동두천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신청 기간은 미술 어반스케치가 2월 23일부터 3월 8일까지, 티타임 클래스가 3월 9일부터 3월 22일까지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 속 여유와 예술적 감성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차 체험과 미술 어반스케치 수업을 함께 구성했다. 또한 이금휘 한국화가와 웅차 대표 박정웅 등 전문 강사를 초청해 직접 진행하며, 소규모 참여 방식으로 운영해 참여자의 집중도를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 공간 활용의 폭을 넓힌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책 중심의 공간을 넘어 체험과 소통의 장소로 기능을 확장해, 시민들이 문화 활동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도서문화사업소장은 “도서관이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삶의 여유와 창작을 경험
[ 중앙뉴스미디어 ] 동두천시 환경사업소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9일 백미(10kg) 20포와 라면 20박스를 소요13통 마을발전위원회에 기탁했다. 동두천시 환경사업소는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를 계기로 소요13통과 인연을 맺고, 매년 정기적인 간담회를 개최해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경청하고 의견을 나누는 등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설 명절에는 소요13통 취약계층 주민들을 돕기 위해 환경사업소 직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으로 백미 20포와 라면 20박스를 전달했다. 최중신 소요13통장은 “매년 한결같은 마음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환경사업소장님과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쌀과 라면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양혜경 환경사업소장은 “앞으로도 환경사업소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고, 취약계층 지원 등 나눔과 소통을 지속해 함께하는 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10일 오후 3시부터 생연1동 일대에서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생연1동 사회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여러 구역으로 나뉘어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 버스정류장, 공원 등 쓰레기와 무단투기가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 미화 활동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마을 곳곳을 돌며 쓰레기 수거와 빗물받이 청소 등 대대적인 정비 활동을 펼쳤으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 속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이날 활동을 지켜본 한 주민은 “마을이 깨끗해지니 추운 날씨에도 명절 분위기가 나는 것 같다”며, “매 명절을 앞두고 꾸준히 청소하는 모습을 보며 앞으로도 우리 동네를 위해 솔선수범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수 생연1동 사회단체협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생연1동 사회단체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생연1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 중앙뉴스미디어 ] 보산동행정복지센터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시설 점검을 실시하고, 새해 인사와 함께 과일 등 간식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경로당 내부의 적정 온도 유지 여부와 난방기기의 정상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각종 안전장치를 확인하는 등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폈다. 아울러 산불 예방 홍보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화기 사용 자제와 생활 쓰레기 소각 금지 등 기본적인 산불 예방 수칙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문진호 보산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현장에서 불편 사항을 직접 듣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특히 소외되기 쉬운 자연부락 걸산동 어르신들과 장애인 경로당의 청각장애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년 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동두천시는 설 연휴 기간 유동 인구가 많은 교통시설과 관광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공중화장실 안전사고 예방 및 위생 강화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동두천시를 비롯해 동두천경찰서, 한국철도공사와 협조 체계를 구축해 추진되며, 연휴 기간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교통시설 6개소, 전통시장 및 상가 밀집 지역 2개소, 관광지 5개소의 공중화장실을 중점 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화장실 문 잠금장치와 변기·세면대 등 시설물 파손 여부를 비롯해, 화장실 내 안심 비상벨 정상 작동 여부와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등이다. 시는 설 연휴 귀성객과 방문객을 맞이하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꼼꼼한 점검을 통해 만반의 준비를 갖출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이 긴 만큼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가족 단위 나들이 방문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공중화장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공중화장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동두천시는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보행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관내 보호구역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어린이보호구역 19개소, 노인보호구역 5개소, 장애인보호구역 1개소 등 총 25개 보호구역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여건 전반을 점검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동두천시는 보호구역별 교통사고 발생 현황을 분석하고, 교통안전시설의 설치 상태와 법규 준수 실태를 면밀히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단순한 시설 현황 확인에 그치지 않고, 기존 보호구역 개선 사항의 이행 여부와 현장 위험 요소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실질적인 개선이 필요한 구간을 도출할 예정이다. 조사 결과는 보호구역별 현황 자료와 분석 보고서로 정리해, 향후 단계적인 교통안전시설 정비와 보호구역 환경 개선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교통약자가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보호구역은 무엇보다 안전 확보가 중요하다”며,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현장의 위험 요소를 면밀히 파악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보행 안전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동두천시는 2월 9일부터 2월 24일까지 총 16일간 설 연휴 전·후 기간을 대상으로 환경오염행위 예방을 위한 특별단속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연휴 기간 관리·감독이 소홀해질 수 있는 시기를 틈타 환경오염물질 무단 방류 등 불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된다. 연휴 이전에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자율 점검을 유도하고, 폐수 배출 사업장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에는 환경오염 사고에 대비해 상황실을 운영하고, 하천 순찰을 강화하는 등 현장 중심의 감시 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 대응이 가능하도록 비상 대응 체계도 상시 유지할 방침이다. 또한 상황실 운영 시간 외에도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할 경우 환경오염 신고·상담 창구를 통해 24시간 신고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환경오염 사고는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시민과 사업장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동두천시는 2026년 상반기 관내 주요 도로시설물을 대상으로 정기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교량을 비롯한 도로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을 사전에 확인하고, 잠재적인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해소함으로써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동두천시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올해 상반기 중 1종 시설물인 모랫말교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는 한편, 관내 총 65개소 도로시설물을 대상으로 정기 및 정밀안전점검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점검은 시설물 주요 부재의 상태, 노후화 정도, 구조적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점검 결과에 따라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단계별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중·장기적인 도로시설물 유지관리 정책과 연계해 체계적인 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도로시설물 안전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며, “이번 상반기 안전점검과 정밀안전진단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