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 오호리 유지로 인터뷰 1R : 5언더파 67타 (버디 7개, 보기 2개) 공동 선두 2R : 4언더파 68타 (버디 6개, 더블보기 1개)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 단독 선두 - 오늘 돌아보면? 오늘 10번홀(파4)에서 더블보기를 했다. 그 전까지는 운 좋게 3언더파를 기록하고 있었고 퍼트도 잘 들어갔다. 다만 계속 잘 풀리고 있었던 만큼 언제 한 번은 이런 상황이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 10번홀에서 더블보기를 기록했을 때 ‘올 것이 왔구나’라고 생각했고 크게 흔들리지는 않았다. - 오늘 좋았던 부분을 뽑자면? 티샷이 전체적으로 오른쪽으로 향했지만 퍼트로 잘 버텨냈다. 이후 13번홀(파3)에서 좋은 샷이 나와 다시 흐름을 잡을 수 있었다. - 현재 선두를 달리고 있는데? 퍼트는 굉장히 좋은 느낌으로 잘 되고 있다. 하지만 샷이 지금과 같은 상태로는 경쟁에서 밀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방심하지 않고 우승을 목표로 더 열심히 연습하겠다. ☆ 옥태훈 인터뷰 1R : 2언더파 70타 (버디 6
[ 중앙뉴스미디어 ]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1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 충남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번 장애인체전은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70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31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룬다. 충남에서는 28개 종목에 선수 399명, 임원 309명 등 총 708명이 참가했다. 박 지사는 개회식에 앞서 제주 사라봉다목적체육관 보치아 경기장을 찾아 충남 선수들을 응원하고, 개회식 이후에는 장애인체육회 시군지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12일에는 게이트볼과 골볼 경기장을 잇따라 방문,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할 예정이다.
[ 중앙뉴스미디어 ] 경기도 생활체육인들의 대축제인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6가평’이 11일 자라섬 서도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열고 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대축전에는 29개 종목에서 31개 시군 선수 1만 8,192명과 임원 3,420명 등 모두 2만1,600여 명이 참가한다. 특히 이날 개막식은 8천여명의 관람객이 함께해 선수단을 포함한 2만 9천여명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힐링 더 가평, 공정한 경기’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대회는 경쟁을 넘어 생활체육을 함께 즐기는 축제에 초점을 맞췄다. 유소년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인다. 11일 개회식이 열린 자라섬 서도에는 31개 시군 선수단과 응원단, 군민 등이 모여 대회 시작을 함께했다. 공식 행사에 앞서 오후 3시부터 합창단 공연과 태권도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이어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자라섬 상공에서 현란한 에어쇼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식 행사는 기수단과 31개 시군 선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 환영사, 대회사와 축사, 동
[ 중앙뉴스미디어 ]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이 2027년 제66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4개 군은 9월 11일 산청군에서'제66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및 제30회 경상남도 장애인 생활체육대회 공동 개최 협약'을 체결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상호 협력과 역할 분담에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산청·함양·거창·합천 4개 군이 공동으로 도민체전을 개최하는 데 따른 기관 간 협력체계를 확립하고, 대회 준비부터 운영까지 분야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7년 제66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산청·함양·거창·합천 일원에서 개최되며, 39개 종목이 4개 군과 타 시·군 경기장에서 분산 운영된다. 특히 개·폐회식은 거창군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4개 군은 대회 준비와 운영에 적극 협력하는 한편, 준비위원회 구성 및 발대식, D-100 행사, 자원봉사자 발대식 등 주요 행사를 4개 군에 분산 개최해 공동개최의 의미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대회 기간 중에는 4개 군의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한 공동
[ 중앙뉴스미디어 ] 인천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송도체육센터가 오는 2026년 10월 회원모집부터 기존의 ‘선착순 접수’ 방식을 ‘추첨제’로 전격 변경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선착순 접수 방식은 접수 시작 시간대 접속자 중심으로 인한 서버 불안정은 물론, 컴퓨터 및 모바일 기기 활용 능력 차이에 따라 어르신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이용이 제한된다는 구민들의 목소리가 이어져왔다. 공단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모든 구민과 이용객에게 공평한 회원등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첨제 전환을 결정했다. 특히 송도·옹암·연수행복 등 관내 3개 체육센터의 통합예약시스템 도입에 맞춰 회원모집 절차를 일원화하고, 인천시 타 공공체육센터의 추첨제 운영 추세를 적극 반영한 결과다. 이번 2026년 10월 회원모집 추첨제 세부 일정은 다음과 같다. - 10월 회원 추첨접수: '26. 9. 17.(목) ~ 9. 21.(월) / 5일간 - 당첨자 발표: '26. 9. 22.(화) - 당첨자 결제 및 등록: '26. 9. 22.(화) ~ 9. 23.(수) - 예비(대기자) 결제: '26. 9. 28.(월) - 접수 미달분 추가
[ 중앙뉴스미디어 ] 청주시는 11일 음성군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경기장을 찾아 청주시 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전을 기원했다. 이날 신병대 청주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청주시체육회 관계자들은 족구, 그라운드골프, 정구, 테니스, 남자배구 등 종목별 경기장을 차례로 방문해 경기에 출전한 선수와 임원들을 격려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음성군 일원에서 열리고 있으며, 도내 선수와 임원 등 약 1만 명이 참가해 25개 종목에서 지역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겨룬다. 청주시는 이번 대회에 선수 330명과 임원 217명 등 총 547명이 참가해 종합우승을 목표로 각 종목에서 열전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충주에서 열린 대회에서는 청주시가 일반부 종합 준우승과 학생부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신병대 청주부시장은 “청주시를 대표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선수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열심히 대회를 준비한 만큼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라며, 청주시민과 함께 선수단의 선전을 힘껏 응원하겠다”고 격려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2026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가 오는 9월 12일(토)부터 14일(월)까지 3일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처음 열린 이 행사는 야구의 미래를 대표하는 리틀·초등야구, 여자야구, 대학야구를 한자리에 모아 KBO 리그 구장에서 경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아마추어 야구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도 전 경기를 무료로 개방하며, 관람객은 GATE 3을 통해 입장할 수 있다. 행사 첫날인 12일(토)에는 여자야구와 유소년야구 스페셜 매치, KBO 리그 출신 코치들과 함께하는 야구 클리닉이 열린다. 야구 클리닉에는 이원석(타격), 김명성(투수), 채종국(수비), 차일목(배터리) 코치가 참여해 선수들을 포지션별로 지도한다. 여자야구 스페셜 매치에는 여자야구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출전해 기량을 겨룬다. 채널A 여자야구 예능 프로그램 ‘야구여왕2’에 출연하는 아야카, 송아, 박민서, 주수진, 이수연, 송민지도 함께 출전한다. 유소년야구 스페셜 매치에서는 리틀야구와 초등야구를 대표하는 올스타 선수들이 맞대결을 펼친다. 13일(일)과 14일(월)
[ 중앙뉴스미디어 ] 해남군이 펜싱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의 하계 합동훈련을 유치하며 전지훈련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펜싱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하계 합동훈련은 9월 7일부터 20일까지 해남에서 진행되며, 지도자를 포함한 56명의 선수단이 참여한다. 특히 이번 훈련에는 필리핀 국가대표팀 13명과 홍콩 국가대표팀 8명도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끈다. 국내 선수단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기존 전지훈련에서 나아가 해외 국가대표팀까지 해남을 찾아 합동훈련을 진행하면서, 해남의 스포츠 인프라와 훈련 환경이 국제적으로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평가이다. 이번 해외 선수단의 참여는 해남군의 스포츠마케팅이 국내 대회 및 전지훈련 유치를 넘어 국제적인 스포츠 교류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하다. 실제로 최근 해남에서 개최된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도 일본 유소년팀이 참가하는 등 해외 선수단의 해남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국내외 선수들이 함께 훈련하고 경기를 펼치는 기회가 확대되면서 해남이 스포츠를 통한 국제교류의 장으로도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해남군은 그동안 축구, 배드민턴, 농구, 탁구
[ 중앙뉴스미디어 ] 진안군은 10일 부군수실에서 '제20회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회 운영과 의전, 안전, 교통 등 관련부서가 참석해 분야별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대회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개회식 및 폐회식 등 주요 행사계획 △내빈 초청 및 의전 계획 △선수단 및 내빈 동선관리 △행사장 주변 교통·주차대책 △장애인 참가자 이동 편의 지원 등을 논의했다. 특히 개회식이 열리는 9월 19일에는 내빈과 선수단의 이동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행사장에 출입할 수 있도록 교통통제와 안내 인력을 배치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이경영 진안부군수는 “이번 대회는 도내 장애인체육인들이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세심하고 빈틈없는 준비가 필요하다”며 “의전과 교통, 안전, 의료 등 각 분야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진안군을 방문하는 선수단들이 불편함 없이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제20회 전북특별자치
[ 중앙뉴스미디어 ] 춘천시민축구단이 오랜만에 홈경기를 열고 리그 첫 3연승에 도전한다. 춘천시민축구단은 오는 12일 오후 5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여주FC와 2026 K3리그 홈경기를 치른다. 지난 7월 26일 이후 한 달여 만에 열리는 홈경기로, 오랜 시간 경기를 기다려온 팬들과 다시 만나는 자리다. 최근 신규 선수 영입을 통해 전력을 보강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춘천시민축구단은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리그 첫 3연승을 달성한다는 각오다. 이번 경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한가위’를 테마로 다양한 즐길거리를 마련한다. 관람객들은 딱지치기, 복주머니 찾기, 윷놀이, 투호 던지기 등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으며,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에어바운스도 운영한다. 팬들을 위한 현장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선수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팬사인회를 비롯해 농부의 장터와 다양한 푸드트럭이 운영되며, 스마트 체중계와 픽시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춘천시민축구단 관계자는 “오랜 시간 홈경기를 기다려주신 팬들과 다시 송암에서 만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추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