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서울 노원구가 연령별, 대상별 맞춤형 축구·풋살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근 여성 축구 예능 프로그램의 인기와 각종 대회 성과로 여성 축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중심으로 생활체육 참여 수요도 꾸준히 증가 중이다. 이에 구는 연령과 대상에 맞춘 축구·풋살교실 운영을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에 나선다. 건강·체력 증진과 여가 선용을 통해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다. 축구·풋살교실은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저학년·고학년 등 연령별로 구분해 운영된다. 기초 체력 향상은 물론 신체 발달을 촉진하고, 팀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사회성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여성 축구교실은 입문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강습은 마들스타디움과 초안산 축구장에서 진행되며, 전문 강사진이 안전하고 체계적인 지도를 맡는다. 수업은 회당 2시간씩 주 2~3회 운영되어 구민들이 규칙적인 스포츠 활동을 일상에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강습 신청은 노원구민이면 누구나 접수 가능하며,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2월 9
[ 중앙뉴스미디어 ] 영등포구가 설 연휴를 앞두고 구민 안전 확보를 위해 도로시설물과 무허가 빈집, 공사장 등 주요 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위험 요소에 대한 선제적 조치에 나서고 있다. 연휴 기간 이용이 늘어나는 시설과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곳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구는 분야별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발견된 사항은 즉시 조치하거나 후속 보완을 추진할 예정이다. 먼저 도로시설물은 지하보도(1개소), 보도육교(7개소), 옹벽‧석축(30개소) 등 총 38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구조물 파손과 균열, 배수시설 기능, 결빙‧미끄럼 위험 구간 관리 상태 등을 중점 확인하고, 위험 요소가 발견된 구간은 신속한 정비로 안전성을 확보했다. 또한 무허가 빈집 등 노후 건축물 47개소에 대한 점검도 함께 진행해 구조물 붕괴, 화재, 범죄 발생 등을 예방한다. 벽체와 담장 붕괴 위험, 출입문 폐쇄 여부, 가스, 전기 차단 상태 등을 확인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했다. 이와 함께 폭설과 강풍 등 겨울철 재난에 대비해 민간건축공사장 33개소와 안전취약시설물 13개소에 대한 안전
[ 중앙뉴스미디어 ] 영등포구가 청년들의 경제적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청년 실전경제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년 실전경제교육’은 금융감독원, 서민금융진흥원, 예금보험공사, 한국부동산원 등 공공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의 전문 인력과 인프라를 활용하는 청년 맞춤형 경제교육 프로그램이다. 구는 올해 상반기 동안 총 2회에 걸쳐 청년 대상 금융·경제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먼저 오는 2월 24일에는 ‘2026 청년 투자 포트폴리오’를 주제로 금융감독원 소속 전문가가 강의를 진행한다. ▲ 2026년 경제 흐름 읽기 ▲ 투자 접근법과 리스크 관리 등을 중심으로 변화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청년들이 합리적으로 투자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어 3월 25일에는 ‘청년 금융생활 첫걸음’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서민금융진흥원 소속 전문가가 ▲ 투자 시작 전 알아야 할 금융 기초 ▲ 투자의 방법 및 유의사항 등을 알기 쉽게 전달해, 청년들에게 건강한 금융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영등포구에 거주하거나 영등포구를 생활권으로 하는 만 19세~39세 청년으로,
[ 중앙뉴스미디어 ] 영암군이 10일 트로트가요센터에서 노인·장애인 등 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종사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돌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올해 3/27일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을 대비해 돌봄 현장 종사자들의 이해와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영암군은 교육에서 △돌봄통합지원법 제정 취지 및 달라지는 내용 △영암군 통합돌봄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특히, 대상자 발굴, 선정 기준, 지원 절차, 지원계획, 서비스 연계, 모니터링으로 이어지는 영암군의 의료·요양·돌봄 결합 통합돌봄 체계를 소개하고, 돌봄 현장 종사자들의 역할과 실무 절차를 알렸다. 이어 허민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과장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행과 변화, 퇴원환자 단기집중서비스’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그는 병원 퇴원 후 일상 복귀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서비스 연계 절차를 전하며, 한 사람의 일상을 중심으로 여러 기관이 함께 움직이는 통합돌봄 체계를 설명했다. 박경춘 영암지역자활센터 노인맞춤돌봄팀장은 “현장에서 주민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은,
[ 중앙뉴스미디어 ] 영암군보건소가 9일 영암읍종합복지회관을 시작으로 이달 27일까지 각 읍·면 복지관에서 이어지는 ‘찾아가는 생활터 중심 어르신 건강교실’에 돌입했다. 이는 어르신의 건강교실 접근성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생활공간인 11개 읍·면복지회관으로 찾아가는 사업이다.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돕는 건강교실 프로그램은 ▲균형 잡힌 식생활 영양교실 ▲한의약 관절튼튼 건강교실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 어르신 금연 교육 ▲생활터 구강 건강나이 회복교실 ▲일상 속 걷기 실천 영암 백세 팔팔 걷기 등이다. 건강교실에서는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교육과 함께, 참여 어르신에게 헌 칫솔을 받고 새 것을 나눠주는 ‘헌칫솔 안녕! 새칫솔 시작!’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이희숙 영암군보건소장은 “이번 건강교실은 가까운 생활터에서 어르신들이 쉽게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생활터로 찾아가는 건강교실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암군]
[ 중앙뉴스미디어 ] 영암군이 10일 영암5일시장 안팎에서 영암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등과 함께 ‘설 명절 대비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열었다. 영암군민과 귀성객의 안전한 설을 위한 이날 행사에서 참여자들은, ▲보행자 안전수칙 준수 ▲음주운전 근절 ▲제한속도 준수 및 도로 결빙 시 감속 운전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생활화 등을 홍보했다. 아울러 시장상인과 손님들에게 설 연휴 기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류미아 영암군 건설교통과장은 “설 연휴 교통량이 크게 늘어나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모두가 교통법규를 준수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영암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암군]
[ 중앙뉴스미디어 ] 완도군은 미래 인재를 육성하고 도시와 농어촌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 15억 규모의 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초등학생에게는 10만 원, 중고등학생에게는 20만 원의 입학 축하금을 지원한다. 아울러 ▲교육자치협력지구 운영 지원 ▲무상 급식 지원 ▲완도군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 지원 ▲고등학교 무상교육 지원 등을 통해 안정적인 교육 여건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농어촌 교육 경쟁력 강화 및 인프라 개선을 통해 교육 불균형을 패소하는 데도 힘쓴다. 농어촌 지역 원어민 보조 교사 지원으로 외국어 교육 역량을 키우고, 보길초등학교 다목적 교실 증축 지원 등 쾌적한 학습 공간을 확충한다. 특히 지난해 군이 교육부의 ‘교육 발전 특구’ 시범 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올해 지역 산업과 연계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주요 사업은 ▲해양수산 특화 공동 교육과정 운영 지원 ▲지역 인재 양성 프로그램 개발 ▲고등학교 졸업생 주거비·인건비 지원 등으로 완도만의 특화된 교육 모델 구축 및 정착과 취업으로 이어지는
[ 중앙뉴스미디어 ] 의왕도시공사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다문화 가정 등 사회적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선물꾸러미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의왕시가족센터 사례관리 대상 가정 50가구에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선물꾸러미는 의왕도깨비시장 상인회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마련됐으며, 시장에서 판매되는 김 세트로 구성돼 지역 상권의 매출 증대에도 기여했다. 이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모델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노성화 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도시공사는 취약계층 명절맞이 후원 사업을 비롯해 노인복지관 배식 봉사, 장애인 농구교실 운영 지원, 경로당 회계처리 지원 봉사활동
[ 중앙뉴스미디어 ] 의왕시 고천동주민센터가 2월 10월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30명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의 올바른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 ▲심폐소생술 방법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심폐소생술 훈련용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최미옥 고천동장은 “심폐소생술 응급처치는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교육이 응급상황 발생 시 주민자치위원들이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천동주민센터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 뿐 아니라 동 사회단체 회원들이 지역주민들의 생명지킴이 역할 수행할 수 있도록 8월까지 8개 사회단체를 대상으로 순차적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 중앙뉴스미디어 ] 의왕시 드림스타트가 2월 6일 고천동 주민센터 4층에서 드림스타트 이용 4~6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연령별 맞춤형 성교육을 실시했다. 성교육 전문 강사들을 초빙하여 남녀 그룹별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급격한 신체·정서 변화가 나타나는 초등 고학년 아동이 자신의 몸과 마음의 변화를 이해하고, 올바른 성 가치관을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사춘기 신체·심리 변화에 대한 이해 △건전한 이성 교제의 기준 △디지털 성문화 이해 및 안전한 온라인 행동 수칙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전문 강사는 발달 단계에 적합한 설명과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아동들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수업을 이끌었다. 이날 아동들은 교육을 통해 디지털 사회 환경 속 건강한 관계 맺기와 유해 정보에 대한 올바른 대응 능력 등을 기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아동은“사춘기 변화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알게 되어 도움이 됐고, 친구와의 관계에서도 서로를 존중하는 것이 무엇인지 더 잘 이해하게 됐다”는 소감을 전했다. 노미경 가족아동과장은 “이번 교육이 아동 스스로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