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여주시 대신면에서 정직한 땀방울로 농산물을 일궈내는 ‘농사짓는 마을’이 지난 10일 대신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농사짓는 마을’은 여주의 대표 특산물인 땅콩을 전문적으로 생산·가공하는 업체로, 여주 땅콩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선보이며 여주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기탁은 설명절을 앞두고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동시에 여주 땅콩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그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두 대표의 따뜻한 상생 의지에서 비롯됐다. 이원준, 이치섭 농사짓는 마을 대표는 “농사짓는 마을이라는 이름처럼 지역과 함께하는 마음으로 설명절을 맞아 그동안 받은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준비를 했다. 꼭 필요한 이웃분들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상윤 대신면장은 “농부의 정성과 고귀한 땀이 서린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주신 ‘농사짓는 마을’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 중앙뉴스미디어 ] 평택시 신장2동은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관내 10개 단체,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민관합동 일제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번 대청소는 설 연휴 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마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송탄역 주변 녹지와 국제중앙시장, 신장쇼핑몰 인근 골목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비 활동이 진행됐다. 김영라 신장2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하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해에도 민관이 협력하는 정기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으니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평택시 송북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0일 설을 앞두고 송북동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만두와 사골곰탕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송북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는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20가구를 돌며 안부를 확인하고 직접 만둣국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연수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명절을 맞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명절마다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나눔과 배려가 살아있는 송북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중앙뉴스미디어 ] 평택시 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동절기 안전 확인 활동을 진행하고, 정서적 상실감이 큰 1가구에 입맛을 돋우는 특별 반찬을 전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점검하던 중, 노모가 병원에 입원해 있고 본인 역시 지난해 말 심장 수술 이후 몸과 마음의 피로로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중장년 1인 가구를 발견했다. 이에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의 회복을 돕기 위해 직접 특별 반찬을 준비해 전달했다. 반찬을 전달받은 대상자는 큰 기쁨을 표했으며, 협의체 위원들 또한 예산 절감을 위해 직접 반찬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큰 보람을 느꼈다고 밝혔다. 배영선 민간위원장은 “우리 가족에게 드린다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준비했는데 입맛에 맞을지 걱정했었다”며 “힘을 얻었다고 말씀해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위원들과 함께 이웃을 세심히 살피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종관 오성면장은 “협의체 위원들께서 꾸준히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발로 뛰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도
[ 중앙뉴스미디어 ] 평택시 진위면 행정복지센터는 11일 진위면 25개 단체협의회 회원과 공무원 등 100여 명과 함께 설맞이 민관합동 일제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번 대청소는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진위면 단체협의회를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 및 무단투기 상습지역 집중 수거 등 적극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정병억 진위면 단체협의회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분들과 주민들께 깨끗한 진위면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보호와 공동체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최남일 진위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주민과 귀성객을 위해 민관합동 설맞이 일제 대청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신 진위면 25개 단체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면민과 방문객 모두가 불편함 없이 머물 수 있는 깨끗한 진위면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진위면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추진하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 중앙뉴스미디어 ] 유난히 매서운 병오년 신년 추위를 녹여줄 온정 가득한 나눔이 평택시 포승읍에 이어지고 있다. 평택시 포승읍 지역의 민간단체인 바르게살기운동 포승읍위원회와 포승읍 남녀의용소방대가 병오년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자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지난 10일, 두 단체 회원과 관계자들이 참여해 떡국떡을 준비하고 지역 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 바르게살기운동 포승읍 위원회는 떡국 꾸러미 50세트(세트당 떡 1.5㎏, 육수 1㎏ 포함)를 마련했으며, 남녀의용소방대는 떡국떡 2㎏ 50박스를 준비했다. 원동준 바르게살기운동 포승읍위원장은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으로라도 정을 느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신인수 포승읍 남자의용소방대장은 “포승읍에서 직접 자란 쌀로 만든 떡국떡이며,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실 것을 생각하니 농사지은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황영숙 포승읍 여성의용소방대장은 “가족이 있지만 돌봄을 받지 못하
[ 중앙뉴스미디어 ] 평택시는 농어업인의 경쟁력 강화와 경영안정을 위한 2026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융자지원사업을 오는 20일까지 읍면동을 통해 신청받고 있다.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은 농어업 경영자금과 농어업 시설자금을 저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어업 경영자금은 농가와 농업법인에 농축수산업에서 소요되는 경영비를 농가당 최대 6천만 원, 법인은 최대 2억 원 이내로 연리 1%, 2년 만기 일시상환을 조건으로 지원한다. 농어업 시설자금은 생산·유통·가공시설 설치 등 영농기반 조성을 위한 자금으로 농가당 최대 3억 원 이내, 연리 1%, 3년 거치 5년 균분 상환, 농업법인은 최대 5억 원 이내 연리 1%, 2년 만기 균분 상환을 조건으로 지원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 및 법인은 신청서, 사업계획서, 사전 신용조사서,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등을 거주지 또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해야 한다. 또한,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외 평택시 농업경쟁력제고기금도 지원한다. 농어업 경영자금은 2천만 원 이내 연리 1% 2년 만기 일시 상환, 농어업 생산유통시설자금은 1억 원(
[ 중앙뉴스미디어 ] 평택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정서적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치매 가족이 일정 기간 돌봄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단기 보호(입소), 종일 방문 요양, 단기 입원 등 공적 돌봄 자원을 활용하여 서비스 이용료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범위는 ▲단기 보호 및 종일 방문 요양의 경우 1일 최대 2만 원 ▲도립노인전문병원 단기 입원의 경우 1일 최대 3만 원까지이며, 연간 최대 1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면서 송탄·평택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환자 또는 그 가족이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하여 사전 신청하면 된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조민수 소장은 “치매 돌봄은 오래 가는 경우가 많아 보호자의 신체적·정서적 소진이 우려된다”며 “안심휴가 지원사업을 통해 가족이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지속이 가능한 돌봄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평택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 평택라이온스클럽의 후원으로 지역 내 65세 이상 홀몸 어르신 50가구에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명절 기간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휴지와 온열 전기 이불 등 겨울철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했다. 특히 겨울철 한파로 인한 건강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가정별 난방 상태와 생활환경도 함께 점검했다. 평택라이온스클럽은 2001년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 나눔을 비롯해 다양한 봉사와 후원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최근에는 단열 벽지 시공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추진했으며, 이번 설 명절에도 후원 물품 전달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평택라이온스클럽 회원들과 평택보건소 방문간호사들이 함께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를 살피며 안부를 확인했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정서적 지지와 돌봄을 함께 제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원평동에 거주하는 양○구 어르신(87세)은 “명절이 되면 더 외로움을 느끼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안부도
[ 중앙뉴스미디어 ] 평택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26년 설을 맞아 불법 광고물 집중 정비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집중 정비 기간은 2월 9일부터 20일까지이며 정비인력은 본청, 출장소, 읍면동 광고물 담당자 및 기간제 근로자 등 총 100명이 투입된다. 중점 정비사항은 시의 관문 역할을 하는 도로(국도) 주변 불법 현수막 정비, 중심 상가 일대 풍선 광고(에어라이트) 등을 정비할 예정이며, 자진 철거하지 않는 자에게는 과태료 부과 등 적극적인 행정처분을 시행할 예정이다. 시 주택과 관계자는 설맞이 불법 광고물 집중 정비 기간 운영을 통해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도시를 보여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명절이 지난 이후에도 연중 빈틈없는 불법 광고물 정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