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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2026년 병오년 새해 동(洞) 소통간담회 시작

오는 15일부터 12개 동 순회하며 주민 민원·현안 청취

 

[ 중앙뉴스미디어 ] 대전 대덕구가 새해를 맞아 동별 주민들과 직접 만나는 소통 행보에 나선다.

 

대덕구는 오는 15일부터 12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 소통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직접 청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구정 운영 방향을 주민과 공유하고, 동별로 제기되는 민원과 현안을 현장에서 확인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 일정은 1월 15일 오정동을 시작으로 △16일 법1동·회덕동 △19일 덕암동·비래동 △20일 송촌동 △21일 석봉동·중리동 △22일 대화동·법2동 △23일 목상동·신탄진동 순으로 각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진행된다.

 

구는 간담회 현장에서 제기된 주민 의견을 관련 부서가 검토한 뒤 정책에 반영하고, 주민 불편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한 조치를 통해 행정 체감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대덕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삶과 맞닿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행정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구정에 대한 신뢰와 책임성을 더욱 높이고, 대덕의 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정책 추진을 위해 주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대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