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앙뉴스미디어 ] 진주시는 지난 10일 ‘월아산 숲속의 진주’의 달음홀에서 산림사업 공무직·기간제근로자 162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보건교육과 안전 실천 결의대회를 가지는 등 ‘안전사고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교육과 결의대회에 참석한 공무직·기간제근로자는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등산로 관리원, 월아산 숲속의 진주 근로자 등으로 평소에 예초와 벌목, 산불 진화, 산림 복지서비스 제공 등의 업무에 종사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건강 장해 예방 및 관리(근골격계 질환 예방, 소음·분진·화학물질 등 유해인자 관리 등) ▲산업재해 예방에 관한 사항(산업재해 사례 및 원인, 사고 발생 시 보고 및 대응 절차, 위험성 평가 결과 및 개선 대책 등)에 대해 이뤄졌으며, 안전 실천에 대한 결의도 다졌다.
진주시는 올해도 단 한 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사고 제로(zero)’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산업안전 보건교육 실시 등 안전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산림사업 공무직·기간제근로자의 안전의식 제고 및 안전 실천 생활화를 추진해 앞으로도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업안전 보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진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