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앙뉴스미디어 ]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은 지난 10일, 새마을금고 노송지점에서 설 명절을 맞아 파장동, 정자1동, 수원시립노인전문요양원에 라면 130박스와 백미 100kg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새마을금고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인 ‘좀도리운동’으로 마련됐으며,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추진됐다. 후원 물품은 파장동, 정자1동에 라면 65박스씩, 수원시립노인전문요양원에 백미 100kg가 전달됐다.
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지속적인 나눔 실천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며, 주민들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새마을금고 강승근 이사장은 “명절이 다가올수록 주변의 이웃들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된다”며 “이번 나눔이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