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앙뉴스미디어 ] 울산 남구은 11일 일자리종합센터 4층 교육장에서 일자리종합센터 입주기업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남구 일자리종합센터 입주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창업생태계의 지속적인 성장과 입주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으로 협업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5년 사업운영 현황 △2026년 지원사업 안내 △기업 간 정보교류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입주기업 왕안 대표는 “올해 1월 신규 입주해 남구의 지원사업에 대해 자세한 설명과 안내를 받고 입주기업 대표들과 만나 정보교류도 하니 우리라는 큰 울타리가 생긴 것 같고 앞으로 이곳에서 펼쳐질 제2의 도약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9년 개소한 남구 일자리종합센터는 사무공간과 물류창고 등 총 25개실의 공간지원과 다양한 보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금까지 총 58개의 청년 스타트업 기업을 지원해 왔으며 울산 남구 청년 창업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입주기업들이 한단계, 한 단계 전진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맞춤형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 남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