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2026년 1. 23. ~ 25.까지 3일간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개최된 2026 상주곶감축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환경관리과(과장 황인수)는 축제 전후 환경정비에 만전을 기했다. 환경관리과는 1. 22. ~ 26.까지 환경공무관 특별근무를 실시하고, 현장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환경민원처리반 부스를 운영했다. 또한 축제기간 행사장 내 발생한 쓰레기를 수시로 수거하고 행사장 주요 동선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실시해, 시민과 방문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 장현석 상주시 공무직노조 지부장은 “상주곶감축제가 상주시의 대표 축제인 만큼 환경공무관들도 축제의 성료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현장 지원에 적극 협조했으며, 앞으로도 상주시와 공무관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추운 날씨에도 현장에서 묵묵히 환경정비에 힘써주신 환경공무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쾌적한 행사 운영을 위해 환경정비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 중앙뉴스미디어 ] 상주시의 희망찬 새해를 알리는 첫 축제인 2026 상주곶감축제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통합된 축제로 3번째를 맞이하는 곶감축제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열렸으며, 연일 수많은 방문객이 상주를 방문하여 전국 최고 품질인 상주곶감을 맛보고, 구매했다. 이번 축제에는 총 47개의 곶감농가와, 80여 개의 먹거리, 농·특산물 부스가 참여했으며 주최 측 추산 약 8만 명 이상이 방문, 20억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축제 기간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은 전국 각지에서 곶감을 사랑하는 방문객으로 북적였다. 특히, 곶감판매 부스에서는 상주 곶감의 특징인 달콤 쫀득한 맛과 풍부한 영양소가 담겨 있는 곶감들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어, 많은 관광객에게 인기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상주GOAT감 라이브커머스와 감~자바스 경매행사 등 소비자들의 구매 유도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이 펼쳐져, 곶감 판매량을 크게 늘었다. 이 외에도 축제장 곳곳에서는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운영되어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상주곶감전시관에서는 곶감명인열전, 농업유산홍
[ 중앙뉴스미디어 ] 안동시 옥동행정복지센터는 1월 26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옥동 통장협의회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임 통장 임명장을 수여하고, 2025년 통장협의회 운영 성과를 되돌아보는 한편 2026년 협의회 운영 방향과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신임 박정동 옥동 통장협의회장과 회원 33명은 그동안 협의회를 이끌어온 조종묵 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옥동 통장협의회는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와 필수의료 인력 확충을 위한 릴레이 퍼포먼스의 일환으로, ‘국립 공공의대 설립’ 문구가 담긴 현수막을 함께 들고 지역 현안에 대한 공감과 추진 의지를 함께 나타냈다. 박정동 회장은 “통장협의회는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2026년에도 옥동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고주희 옥동장은 “새롭게 구성된 통장협의회가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길 기대한다”며 “행정에서도 원활한 협의회 운영과 지역발전을 위해
[ 중앙뉴스미디어 ] 안동시는 1월 26일 ‘2026년 안동시생활보장위원회 회의’를 열고, 저소득층의 기본생활 보장과 자립지원을 위한 2026년도 기초생활보장사업 시행계획 및 2025년 안동시생활보장위원회 소위원회 사전 심의․의결 사항 등을 심의했다. 안동시생활보장위원회는 안동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며, 사회보장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 및 공익을 대표하는 자 등 위원 11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도 기초생활수급자 연간조사계획과 자활지원사업 추진 사항을 확정하고, 가족관계 해체가구의 수급권 보호 및 긴급지원 비용 환수 제외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다각적인 안건을 처리했다. 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청송영양지사 황재훈 지사장을 신규위원으로 위촉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2026년도 기초생활보장사업 시행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꼼꼼하게 살피겠다”며 “특히 선정 기준 완화에 따른 신규대상자 발굴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안동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안동시]
[ 중앙뉴스미디어 ] 안동시립웅부도서관은 오는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문화교실 ‘서예 강좌’ 신입회원을 모집한다. 이번 서예 강좌는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눠 운영되며, 각 반별 25명씩 총 50명을 모집한다. 강좌는 3월 3일부터 12월 17일까지 연중 운영되며, 8월 한 달간은 방학에 들어간다. 서예 강좌는 30여 년간 이어져 온 웅부도서관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서예를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세대 간 교류와 소통을 통해 친목을 다지는 등 지역 커뮤니티의 사랑방 역할을 해오고 있다. 참가 신청은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거나 웅부도서관에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안동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서예는 글씨를 쓰는 활동을 넘어 심신을 단련하는 문화예술”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여가 활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안동시]
[ 중앙뉴스미디어 ] 안동시는 안동호 상류지역 도선 경북 제703호가 선박 및 승객의 안전을 위해 1월 27일(화)부터 운항을 중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겨울철에 접어들며 지속된 영하의 기온으로 인해 안동호 상류 지역에 결빙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선박 운항 시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커졌다고 판단됨에 따라 결정됐다. 운항이 중지되는 도선은 경북 제703호로 예안면 천전리(상천)에서 예안면 도목리를 운행하는 도선이다. 안동임하호수운관리사무소 관계자는 “도선 운항이 중지로 선박 이용이 불가능한 주민들께서는 주진교 방면 우회도로를 이용해 주시길 바라며, 안동호가 해빙돼 도산면 서부리와 예안면 도목리 간 선박 운항이 가능해지는 즉시 운항을 재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안동시]
[ 중앙뉴스미디어 ]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12월 9일부터 이달 22일까지 실시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농업인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지역 농업인들의 영농계획 수립과 농업 생산성 향상 및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되며, 이번 교육은 전년도 대비 33% 증가한 3,819명의 교육인원을 기록해 지역 내 농업인들의 뜨거운 교육열을 느낄 수 있었다. 이번 교육은 22회에 걸쳐 과수반(사과, 다축사과, 자두, 복숭아, 과수화상병), 종합반(토양관리, 고추, 생강, 마늘, 벼, 콩, 참깨), 약용작물반(마, 지황)의 3개 반으로 진행됐으며 농업기술센터 강사 및 품목별 전문강사들이 농업현장을 중심으로 핵심적인 재배기술에 대해 강의하며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관내 농업인들의 교육수요에 따라 과수 신수형(다축사과) 교육과 토양교육이 진행됐고, 2026년 농업정책 방향에 관한 정보를 함께 제공해 관내 농업인들이 새로운 농업기술과 달라지는 농정시책을 바탕으로 한 해 농사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안동시농업기
[ 중앙뉴스미디어 ] 안동시는 1월 26일 최근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경북․대구 행정통합과 관련해 추진 동향과 주요 쟁점을 시민과 공유하고 의견을 듣기 위한 ‘경북․대구 행정통합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행정통합 논의가 지역사회에 미칠 영향과 과제를 시민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향후 대응 방향에 대한 지역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은 행정통합 그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며, 변화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과 순서”라고 밝히고,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선행돼야 할 원칙과 조건에 대해 설명했다. 이후 질의응답 시간에는 참석한 시민들이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한 다양한 질문과 의견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안동시는 행정통합이 지방소멸 대응이라는 과제 속에서 논의되고 있으나, 국토 균형발전에 대한 명확한 비전과 충분한 사회적 합의 없이 추진될 경우 지역 갈등과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이에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검토가 필요한 선행 조건으로 ▲통합특별시청 소재지의 명확화 ▲기초자치단체 자치권 이양과 재정 자율권
[ 중앙뉴스미디어 ] 예천군은 관내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해 ‘2026년도 영양플러스사업’ 신규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임신부 및 출산․수유부, 영유아를 위한 건강관리 지원 서비스로, 대상자의 영양불균형 개선과 산모의 건강한 출산은 물론 태어날 아기의 원활한 발육과 성장에 도움을 주기 위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 예천군 거주 임산부와 66개월 미만의 영유아를 가진 중위소득 80% 이하의 가구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보건소를 방문해 소득재산조사 및 영양평가를 받은 후 대상자로 선정된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최대 12개월 동안 월 1회 영양교육과 1:1 상담이 제공되며, 대상자의 식생활에서 부족한 영양소 보충을 위한 보충식품이 지원된다. 참여 희망자는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산모수첩사본 또는 의사진단서․소견서(해당자)를 구비해 예천군보건소 영양플러스실로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임미란 보건소장은 “영양플러스사업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 불균형 예방 및 건강 관리에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
[ 중앙뉴스미디어 ] 예천군은 관내 대기질 개선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2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총 약 24억 3,7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승용 100대, 화물 80대, 버스 2대 총 182대의 전기자동차를 보급할 계획이며, 이 중 상반기에 승용 80대, 화물 70대, 버스 2대 등 총 152대를 보급할 예정이다. 차종별 보조금은 전기승용차 최대 1,148만 원, 전기화물차 최대 1,600만 원, 전기버스 최대 9,100만 원까지 지원된다. 특히, 올해부터 전기차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전환지원금이 새롭게 도입되어 내연기관차(하이브리드 제외)를 판매하거나 폐차한 후 전기차로 신규 구매하는 경우, 기본 보조금 외에 최대 130만 원의 ‘전환지원금’이 추가로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90일 전부터 연속해 예천군에 주소를 둔 개인(개인사업자 포함) 또는 법인, 공공기관이다. 지원 차종 및 차종별 보조금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절차는 구매자가 구매 희망 자동차 제작수입사(대리점)에서 신청서 및 계약서를 작성하면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