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남동생활문화센터에서 2026년 제2회 기획전시로 ‘생태적 도시, 남동’ 일러스트전(展)을 개최한다고 13일 전했다. 이번 전시는 남동구에 서식하는 생태자원을 일러스트 기반 전시로 해석·공유하여, 구민의 생태 감수성과 지역 정체성을 높이고 생활문화 활동의 소재를 발굴·확대하는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전시는 2026년 2월 25일부터 4월 17일까지 남동생활문화센터 3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평일과 토요일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일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에서 서식하는 생물 40종의 일러스트 작품을 조류·어류·곤충·식물 등으로 구분하여 구성했다. 관람객은 남동구에서 자주 마주치지만 의미 있게 들여다볼 기회가 적었던 물가·습기·해안의 생태를 전시 해설과 함께, 보다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전시장 한 편에서는 남동구의 생물을 촬영한 다큐멘터리 영상 자료를 반복 상영해, 고정된 이미지인 일러스트와 실제 현장감을 함께 경험하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
[ 중앙뉴스미디어 ]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여성합창단과 풍물단에서 활동할 재능있는 신입 단원을 모집한다고 13일 전했다. 여성합창단은 만 20세 이상의 여성, 풍물단은 70세 이하로 남동구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직장)을 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서는 남동문화재단 또는 남동구청 누리집 고시 공고 게시판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3월 3일까지 남동문화재단 공연전시팀 담당자에 직접 방문 또는 우편,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분야별 15명 이내로, 남동소래아트홀에서 오디션을 실시해 선정된다. 오디션은 여성합창단 3월 11일 수요일, 풍물단 3월 9일 월요일에 실시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 및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매주 이뤄지는 정기연습을 비롯해 정기연주회와 남동문화재단 및 구 주관 행사의 초청 공연 등의 무대에서 활동하게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 남동구]
[ 중앙뉴스미디어 ] 인천시 남동구는 남동농업협동조합(조합장 한윤우)으로부터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5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한윤우 조합장은 “임직원과 조합원들이 함께 협력해 기부 문화 확산에 이바지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주변의 이웃을 한 번 돌아보고 그들과 함께하는 정이 넘치는 설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며 큰 후원을 해주시는 남동농업협동조합에 감사드리며,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남동농협은 올해도 농업의 발전과 구민에게 건강한 먹거리 제공,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 남동구]
[ 중앙뉴스미디어 ] 인천시 남동구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인천지역본부 남동구지부(지부장 김성만)와 '공무원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전했다. 체결식은 지난 10일 박종효 구청장과 김성만 지부장을 비롯한 노사 양측 단체교섭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단체협약은 2024년 1월, 남동구지부의 단체교섭 요구로 시작됐으며, 협상은 실무회의, 실무교섭, 본교섭을 거쳐 2년간 진행됐다. 협약은 근무 환경 개선을 중점으로 이뤄졌으며, 양측은 지속적인 의견 청취와 소통을 통해 최종 합의안이 도출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노동조합 근무시간 면제자 규정 마련 ▲특이 민원 전담 및 총괄부서 지정·운영 ▲당직 현장 업무 외부 전문업체 위탁 ▲자유(익명)게시판 설치 및 운영 등이 포함된다. 이와 같은 개선 조치들은 공무원들의 근무 환경을 더욱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단체협약은 2022년 2월 체결된 협약 이후, 4년 만에 이뤄진 것으로, 남동구 공직 문화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특히, 협약을 통해 노사 화합의 기반을 마련하고, 남
[ 중앙뉴스미디어 ] 인천시 남동구가 주차장 부족 지역의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공영주차장 조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13일 구에 따르면 구월동 1246-2번지와 만수동 895-6번지 일원에 각각 ‘구월그린공영주차장(137면)’과 ‘진주4호공영주차장(71면)’을 설치했다. 해당 지역은 남동구 평균 주차 수급률에 미달하는 곳으로, 만성적인 주차난으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 특히, 불법 주․정차로 인한 보행자 사고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으나 이번 주차장 조성으로 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이번에 조성된 주차장은 2월 말까지 무료로 개방하며, 3월부터 유료로 전환할 예정이다. 정기권 및 이용요금은 별도로 홍보할 예정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설 명절 전 주차장 운영을 개시해 설 연휴 방문객의 주차 편의를 증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차장 확보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 남동구]
[ 중앙뉴스미디어 ] 화순군은 13일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12월~3월)’ 기간을 맞아, 농촌 지역의 주요 대기오염 원인으로 지목되는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방지를 위해 ‘농업 분야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촌 지역에서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영농부산물 소각은 미세먼지(PM-2.5) 발생의 주요 원인일 뿐만 아니라 산불 위험을 높이는 주요 요인이다. 이에 군은 고령 농가와 취약계층의 편의를 돕고 불법 소각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집중적으로 운영한다. 파쇄지원단은 수거가 어려운 고춧대, 깻대, 과수 전정 가지 등을 현장에서 직접 파쇄하며, 파쇄된 부산물은 토양 양분 공급용 퇴비 등으로 재활용돼 자원순환 효과도 기대된다. 최은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청정 화순의 하늘을 지키고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불법 소각 근절에 농업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화순군]
[ 중앙뉴스미디어 ] 화순군은 지난 12일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화순읍 광덕문화광장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녹색생활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 위기 대응과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생활 속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군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구복규 화순군수, 오형열 화순군의회 의장 등이 참여했으며, ‘화순팜 설맞이 직거래장터’가 열리고 있는 광덕문화광장에서 진행됐다. 장터를 찾은 군민들과 상인들에게 행주와 장바구니를 나눠주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텀블러ㆍ다회용기 사용 ▲대중교통 이용 ▲에너지 절약 실천 ▲탄소포인트제 가입 홍보 등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화순군 환경과 직원들은 캠페인 종료 후에 화순읍 시가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민영애 환경과장은 “탄소중립은 거창한 정책이 아니라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라며, “탄소포인트제 가입 홍보를 통해 전기ㆍ수도ㆍ가스 절감 실천 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인센티브 지급도 확대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민서비스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생활 불편 요소를 해소하는 한편,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추진 내용은 ▲긴급재난 상황을 대비한 전 직원 요일별 비상근무 가능 인원 편성 ▲쓰레기 적체 문제 해소를 위한 종량제봉투 내방 판매(16일) ▲연휴 중 주민 이용이 많은 공원에 환경미화 인력 배치(14일, 16일, 18일) ▲귀성객과 주민들의 편의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신기남부종합·석바위·토지금고 시장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15일, 16일)이다. 박종구 이사장은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이 책임감을 가지고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 중앙뉴스미디어 ] 인천 미추홀구가 2026년을 맞아 청년들의 주거 안정부터 일자리, 복지·문화, 정책 참여 등 청년 삶 전반을 아우르는 맞춤형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미추홀구의 청년정책은 단편적인 지원을 넘어, 청년이 지역에 정착하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삶의 기반’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한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1인당 월 20만 원씩, 24개월간 월세를 지원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주거 환경 조성을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취업 준비 과정에서 반복되는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지원도 강화된다.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통해 1인당 1회 연 최대 10만 원까지 자격증 응시료를 지원하고, ‘청년 면접 수당 지원사업’으로 1회 5만 원, 최대 10만 원의 면접 수당을 지급한다. 구는 이를 통해 청년들이 비용 걱정 없이 도전하고, 구직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청년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지는 구조도 함께 만든다. ‘청년정책 네트
[ 중앙뉴스미디어 ]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오는 23일부터 ‘마을연계어울림 프로그램’에 참여할 지역 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구, 동구 내 아동센터와 복지관 등에 맞춤형 독서·인문강좌 운영을 지원하여, 참여자의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과 평생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폭넓은 문화·학습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신청은 2월 23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