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장흥군은 군민의 민원 편의 증진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관내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한 각종 제증명 발급 수수료를 전면 면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수료 면제는 2026년 2월 9일부터 시행되며,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토지(임야)대장 등본 등 무인민원발급기로 발급 가능한 대부분의 제증명이 대상이다. 다만, 부동산 등기사항증명서는 관계 법령에 따라 수수료 면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면제 시행으로 군민들은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가까운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민원서류를 신속하게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특히 24시간 이용이 가능해(설치 장소별 운영시간 상이) 시간적 제약 없이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이번 조치는 민원창구 방문 수요를 분산시켜 대기시간 감소와 행정업무 효율성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장흥군 관계자는 “이번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면제는 군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편의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 중앙뉴스미디어 ] 장흥군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추계 도로정비평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3위를 차지하며 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성과는 전라남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된 도로정비평가에서 최우수(1위)를 차지한 데 이어, 도 평가 1위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국토교통부 현장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전국 단위에서 장흥군의 도로관리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결과다. 국토교통부의 도로정비평가는 도로법에 따라 군도 이상 도로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정례 평가로, ▲도지사의 1차 서면평가 ▲국토교통부의 현장평가 등 2단계 절차로 진행된다. 평가는 포장 상태, 교량·배수시설 관리, 위험지구 정비, 도로표지판 및 도로 환경정비 등 2개 분야 12개 세부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장흥군은 도로 파손과 배수 불량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해 신속한 복구 체계를 유지해 왔으며, 집중호우와 결빙 등 재난 상황 발생 시에는 도로실무원과 읍·면 직원들이 즉각 현장에 투입돼 긴급 조치를 시행해 왔다. 특히 포장 보수, 배수 정비, 위험지구 관리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 중앙뉴스미디어 ] 영덕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9일 영덕전통시장에서 ‘청렴·나눔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청렴·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경기 악화로 인한 지역상권의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과 화재 이후 새롭게 재개장한 영덕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영덕교육지원청 직원 전체가 오전, 오후 조를 나누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여 설맞이 제수용품과 농수산물 등을 구입했다. 이성호 교육장은 “이번 장보기 행사를 통해 지난 화재로 소실 후 재개장을 한 영덕전통시장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알리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렴·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지역공동체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영덕교육지원청]
[ 중앙뉴스미디어 ]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경상북도 원전 정책 발전 연구회'는 2월 5일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경상북도 원전 정책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황명강 대표의원을 비롯한 연구회 소속 의원들과 경북도청 관계자, 한국수력원자력, 경북연구원, 포스코홀딩스 등 유관 기관 관계자 및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해 경북 원전 정책의 미래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주제발표를 맡은 동국대학교 박홍준 교수는'SMR 패권시대, 경북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하며, 글로벌 에너지 전환 흐름 속에서 경상북도가 원자력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경북형 SMR 전략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황명강 대표의원의 주재로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SMR의 전략적 중요성과 정부 정책 방향(한수원 김용수 실장) ▲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한 신뢰 구축 방안(경북연구원 정군우 연구위원) ▲경상북도의 SMR 산업 지원 정책(경상북도 원자력산업과 정진우 과장) ▲SMR 건설과 산업 연계 방안(포스코홀딩스 육진성 부장) 등 실질적인 정책 대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nbs
[ 중앙뉴스미디어 ] 경상북도의회 윤승오․이춘우 도의원이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9일 영천시 소재 마야정신요양원,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이 따뜻하고 안정적인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하고, 복지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두 의원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영천 출신 윤승오(前 교육위원장), 이춘우(의회운영위원장, 前 기획경제위원장) 의원은 평소 지역 복지현장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윤승오·이춘우 의원은 “설 명절은 새로운 한 해의 희망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복지시설 이용자와 종사자 여러분께서 따뜻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전해주신 소중한 의견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취약계층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정책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회]
[ 중앙뉴스미디어 ] 김일수 경상북도의회 의원(국민의힘, 구미)이 경상북도 지역 현실에 맞는 통합돌봄의 추진을 위해 발의한'경상북도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6일 경상북도의회 제360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지역 중심의 주거·보건의료·요양 돌봄 서비스체계를 구축하여 노인, 장애인 등의 도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평소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발의됐다. 본 조례안은 ▲ 경상북도 통합지원 지역계획, ▲ 경상북도 통합지원 사업, ▲ 경상북도 통합지원 협의체 구성, ▲ 경상북도 통합지원정책 지원기관 지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경상북도는 65세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27%를 넘는 초고령사회이며 고령층의 25%가 1인가구에 해당되는 반면에 의료·돌봄 접근성은 낮아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 되어 왔다. 김일수 의원은 “일생을 보내온 지역에서 노후를 보내고 싶음에도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워 고향을 떠나 병원이나 시설로 가야한다는 것은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라고 강조
[ 중앙뉴스미디어 ] 경상북도의회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위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봉사하는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의회의 따뜻한 관심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9일에는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황두영 도의원이 구미시 소재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았다. 황 의원은 도의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시설 이용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황두영 의원은 이 자리에서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찾을 때면 짧은 시간이라도 살가운 말 한마디를 더 건네며 이웃의 온기를 나누고자 노력한다”라며, “도의회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세심한 정책적 노력을 기울여, 도민 누구도 소외당하지 않는 따뜻한 경북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상북도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
[ 중앙뉴스미디어 ]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9일은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박선하 도의원(국민의힘·비례)이 김천시 신음동에 위치한 정다운재가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선하 도의원은 “우리 주변 어르신들 모두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의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설 것이며, 어르신들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기울여 정책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경북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회]
[ 중앙뉴스미디어 ] 경상북도의회는 2월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영양군 관내 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날 윤철남 도의원(영양)은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영양군 소재 ‘영양군 노인복지관’,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영양군지회’’를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운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했다. 윤철남 경북도의원은 “설 명절에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헌신하는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도의회에서도 앞으로도 복지시설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고 현장에 도움이 되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데 더욱더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회]
[ 중앙뉴스미디어 ] 경상북도의회는 병오년 설을 맞아 도의원 및 사무처 직원들이 각 일정별로 관내 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달 6일은 도의회를 대표해 신효광 농수산위원회 위원장과 임기진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이 청송군 소재 소망의 집과 베데스다를 찾아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농수산위원회 신효광 위원장(청송, 국민의힘)은 ‘명절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지역의 어르신들에 대한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도민이 행복한 경북을 만들어 나가는 데 도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임기진 의원(비례, 더불어민주당)은 ‘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서도 현행 제도상에 복지 사각지대는 없는지 점검하며 내실있는 정책대안을 제시하겠다’며 소회를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