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김포시가 국가보훈부가 주관한 '2026년도 보훈단체 복지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와 시비 각각 절반씩 부담하는 3,6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시는 이번 계기로 김포시보훈회관을 중심으로 김포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맞춤형 복지 문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지원 사업은 경기도 내 시군 중 김포시를 포함해 총 10개 시군이 선정됐으며, 김포시는 국가보훈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복지 문화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기획하고 지역자원과의 연계를 통한 체계적 운영 계획을 제출한 부분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보훈회관에서 다양한 보훈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자에게 식사를 제공함으로써, 국가유공자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는 보훈회관을 중심으로 지역 자원과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는 세대공감 멘토링, 심폐소생술 등 건강 관련 교육, 최신 기술 활용을 돕는 스마트기기 교육, 치매 예방을 위한 웃음 교실, 일상생활 안전을 위한 안전교육, 그리고 건강 100세 시대를 위한 출장
[ 중앙뉴스미디어 ]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월 28일 나리여성병원과 여성 정신건강증진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여성의 생애주기별 정신건강 관리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두 기관이 협력하여 지역사회의 정신건강 증진 활성화를 위해 ▲임산부 및 산모 대상 산전·후 우울 선별검사 ▲우울 예방 프로그램 운영 ▲우울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상담·치료 연계를 추진한다. 업무협약을 계기로 두 기관은 다양한 서비스와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내 여성의 임신, 출산, 육아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신 건강 문제를 조기 발견, 예방, 치료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중증정신질환자관리사업, 중독관리통합지원사업, 정신건강증진사업, 자살예방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 중앙뉴스미디어 ] 지난 28일, 권선구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 발굴을 위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생활업종 거점지역을 중심으로 리플릿(▲긴급복지 핫라인 ▲수원 새빛(누구나)돌봄)과 함께 홍보 물품을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곧바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주민 신고로 발굴된 취약계층에는 긴급지원, 물품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방침이다. 정금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방법을 몰라 홀로 힘들어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고 홍보하겠다”라고 말했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세류2동 만들기에 함께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파격 공약을 내걸었다. 1월 30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제6대 '골든 스타' 윤수일이 출격한다.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이 윤수일의 인생곡으로 일대일 데스매치에 돌입, 골든컵을 향한 또 한 번의 황금별 쟁탈전이 치열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진(眞) 김용빈은 배호의 명곡 '돌아가는 삼각지'를 선곡해 깊고 묵직한 저음으로 무대를 압도한다. 이를 지켜본 윤수일은 "배호 선배님과는 전혀 다른 자신만의 창법으로 깨끗하게 소화했다"며 "노래는 후배들의 능력으로 진화해 가는 것 같다"고 극찬을 전한다. 후공자로 지목된 남승민은 윤수일의 '터미널'로 맞불을 놓는다. 지난주 진(眞) 정서주에게 패하며 황금별 하나를 잃어 '무스타'로 전락한 그는 이번 대결을 통해 꼴찌 탈출을 노리며 필승의 각오를 다진다. 남승민의 무대를 앞두고 김용빈이 직접 "100점이 나오면 내 황금별도 하나 주겠다"는 파격 공약을 내걸어 스튜디오 분위기를 한층 달아오르게 만든다. 반등의 기회를 잡은 남승민은 심기일전해 '터미널'을 열창하고, 원곡자 못지않은 몰입도로
[ 중앙뉴스미디어 ] '미스트롯4' 전무후무 혼성팀 메들리가 펼쳐졌다. 1월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월 29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는 전국 기준 시청률 13.2%를 기록하며 7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목요 예능, 전 채널 주간 예능(1/23~1/29) 시청률 1위를 싹쓸이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14.2%까지 치솟았다. ‘미스트롯4’가 중반부를 넘어서며 예비 트롯 여제들의 경쟁이 치열해진 만큼, 시청자들의 사랑도 강력해지고 있는 것. 경쟁자 따위 없는 ‘미스트롯4’의 압도적 흥행 행진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선 3차 라운드 메들리 팀 미션이 펼쳐졌다. 시리즈 사상 최초로 '미스&미스터' 혼성팀 메들리 미션으로 진행된 이날 방송은 가히 레전드라 불러도 될 만큼 완벽한 무대들의 향연이었다. 1점 차 초박빙 승부가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몰입도 또한 최고조에 달했다. 메들리 팀 미션은 오직 1등 팀만이 생존, 2등부터는 전원 탈락 후보가 된다. 총 2라운드로 구성되며, 마스터와 국민대표단 점수를 합산, 각 라운드당
[ 중앙뉴스미디어 ] KBO는 1월 20일, 27일에 각각 2026년 제1차 실행위원회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요 규약과 리그 규정 개정안을 확정했다. ○ 제1차 이사회 결과 ▶ 선수 최저 연봉 인상 물가 상승과 최저임금 인상 추세를 반영하고, 선수 처우 개선과 리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선수 최저 연봉 인상을 확정했다. 현행 KBO 리그 선수 최저 연봉은 2021년부터 연 3,000만 원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일정 주기(5년 내외)의 합리적인 인상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2027년부터 선수 최저 연봉을 3,300만 원으로 기존 대비 10% 인상하기로 했다. KBO 리그 선수 최저 연봉은 2005년 2,000만 원, 2010년 2,400만 원(20% 인상), 2015년 2,700만 원(12.5% 인상), 2021년 3,000만 원(11% 인상)으로 단계적으로 상향 조정된 바 있다. ▶ 소속선수 정원 증원 선수단 운용의 유연성과 리그 운영의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소속선수 정원 증원했다. 시즌 중 부상, 컨디션 관리 및 전력 운영 측면에서 구단 별 선
[ 중앙뉴스미디어 ] 대전 유성구는 2월 5일부터 전기차 충전 시설 이용 효율을 높이기 위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PHEV)의 전기차 충전 시설 이용 기준을 변경한다. 이번 기준 변경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에 따른 것으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의 완속 충전 구역 이용 가능 시간이 기존 최대 14시간에서 7시간으로 단축되며, 이를 초과할 때는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 시설 관련 과태료 부과 대상도 확대된다. 기존에는 완속 충전 구역 과태료 부과 대상이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으로 한정됐으나,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까지 포함된다. 유성구는 오는 2월 4일까지 제도 변경 사항을 반영한 주민신고제 운영 개정안을 행정예고 중이며, 수렴된 의견을 반영해 전기차 충전 방해 행위에 대한 신고 기준과 절차를 개선할 계획이다. 유성구 관계자는 “전기차 이용 증가로 충전 시설의 원활한 운영과 질서 확립이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충전 시설이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제도 홍보와 현장 안내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
[ 중앙뉴스미디어 ] 김제시가 친환경 에너지 대전환이라는 국․내외적 변화를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삼아, ‘탄소중립’과‘신에너지 육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지난 29일 김제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현서 부시장 주재로 관련 공무원, 수소·에너지 분야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제시 수소산업 육성계획 수립 연구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그간 시는 지난해 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착수보고회와 관련 포럼을 개최하는 등 한국기업환경연구원과 함께 일정대로 과업을 성실히 수행해오고 있으며, 이날은 국내외 수소산업 동향과 김제시 수소산업 추진전략 등 그간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농축산 부산물과 특장차산업 등 김제의 강점을 적극 활용․연계한‘지산지소형 수소생태계’구축 로드맵 수립의 방향성과 함께, 중·장기적으로 추진 가능한 수소 관련 사업 발굴 및 정책 연계 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있었다. 이현서 부시장은 “이번 중간보고회는 김제시 수소산업 육성계획의 방향성을 보다 구체화
[ 중앙뉴스미디어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6~7세 아동을 대상으로 ‘꾸러기 영양교실’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꾸러기 영양교실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어린이 10~16명을 대상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1시간 내외의 영양교육 및 조리실습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식습관 형성이 되는 유아 시기에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 영양 교육 및 채소를 이용한 요리 교실을 운영해 어린이들이 유아기 당류 섭취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음식에 대한 흥미를 갖도록 도울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유치원 및 어린이집)에서는 내달 3일부터 안산시통합예약시스템을 이용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기획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건강한 간식을 선택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옥천군은 2월부터 '미세먼지 불법과다배출 민간감시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사장 비산먼지, 불법소각, 환경오염 행위 등 미세먼지 주요 발생 요인이 지속적으로 문제로 제기됨에 따라 마련됐다. 군은 총 4명의 민간감시원을 위촉해 오는 11월까지 비산먼지 발생 공사장, 환경오염 배출사업장, 농촌지역 등을 중심으로 순찰을 실시한다. 감시원들은 현장에서 증거사진 촬영, 현장 신고, 적발사항 통보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위반 사항 확인 시 통합지도점검 단속반에 즉시 신고해 신속한 행정 조치가 이뤄지도록 한다. 또한 지난해 감시원 활동 자료와 점검 실적을 바탕으로 주요 적발지역을 특별관리 대상지역으로 지정해 재발 방지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미세먼지는 군민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관리 체계가 중요하다”며 “민간감시원 운영을 통해 불법배출을 근절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옥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