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김포시 마산도서관은 심리적 피로와 번아웃을 주제로 한 인문교양 강연 '왜 나는 쉽게 지칠까?'를 오는 3월 12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마산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교양있는 마산·구래인을 위한 심리학·문학·철학’ 프로그램의 심리학 편으로, 관련 도서의 저자와 함께 번아웃과 마음 회복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강의는 '괜찮아, 잠시 넘어진 것 뿐이야', '어바웃 번아웃'의 저자인 박현주 강사가 맡아 진행하며, 일상 속 지침, 번아웃의 원인과 함께 마음 회복을 위한 실천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의 신청은 2월 6일 오전 10시부터 김포시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김포시민 7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 중앙뉴스미디어 ] 김포시가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 추진한다. 시는 올해 총 141억 6,700만원의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을 확보해 58개 사업단에서 총 3,148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포시 노인일자리 사업은 지난 3년간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듭해왔다. 2023년 43개였던 사업단은 올해 58개로 늘어났고, 참여인원 또한 2,679명에서 3,148명으로 확대됐다. 노인일자리 예산 또한 2023년 81억원 대비 약 74% 증가한 141억원이 투입돼 보다 촘촘한 노인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게 됐다. 시는 올해 두부 제조부터 샐러드 매장, 실버카페까지 전문성을 갖춘 ‘공동체 사업단’과 어르신들의 지혜와 경험을 지역사회 서비스와 연계하는 ‘노인 역량 활용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4개소 노인일자리 전문 수행기관과 협력해 맞춤형 일자리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목표다. 전문성 강화된 ‘공동체 사업단’, 지역 경제의 주역으로 올해 김포시 노인일자리의 핵심은 어르신들이 직접 수익을 창출하는 ‘공동체 사업단(시장형)'의 활성화다.
[ 중앙뉴스미디어 ] 이천시는 남부권 어르신을 대상으로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출동! 9988 건강수호대’와 운동교실에 노쇠예방관리를 접목한 ‘헛둘헛둘 88하게 백세누리’ 사업을 2026년 본격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높지만 의료 접근성이 낮은 남부권(장호원읍, 설성면, 율면)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어르신들이 모여있는 마을회관으로 직접 찾아가 진행된다. 첫 번째 프로그램인 ‘출동! 9988 건강수호대’는 남부권의 찾아가는 건강돌봄 두드림 건강ON버스 사업으로, 의료진(한의과, 치과)과 각종 검사장비를 탑재한 건강버스가 남부권 마을회관과 복지관 등을 직접 방문한다. ▲한방 침 치료 및 구강검진 ▲골다공증·체성분 검사 ▲기초 검사(혈압, 혈당, 빈혈) 등을 한 곳에서 받을 수 있으며, 남부치매안심센터의 치매 선별검사·예방교육과 마음안심버스의 스트레스 검사도 함께 제공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6년 2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장호원읍, 설성면, 율면의 마을회관을 순회 방문할 예정이며, 참여를 원하는 마을은 마을 이장이 남부통합보건지소로 기간 내 상
[ 중앙뉴스미디어 ] 부천시는 지난 3일 소사보건소 소사홀에서 ‘방문건강관리사업-통합돌봄 연계 간담회’를 열고,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른 방문건강관리사업의 역할 변화와 이에 대응한 보건소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부천시·소사·오정보건소 방문건강관리 담당자, 방문간호사, 통합돌봄 실무자, 돌봄지원과 관계자 등이 함께해, 조직 간 협력 강화와 통합 연계 체계 구축 방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통합돌봄 시행에 따라 방문건강관리사업의 대상 범위와 역할이 확대되고, 보건소 사업 전반의 운영 방식에도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효과적인 연계 방안과 절차 마련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와 함께 올해 ‘경로당 주치의제’ 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며,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과 통합돌봄, 재택의료, 통합건강돌봄사업 간 연계를 통해 어르신 건강관리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과 통합돌봄 간 유기적 연계를 강화하고, 경로당 주치의제와 같은 지역 맞춤형 건강관리 모델을 고도
[ 중앙뉴스미디어 ] 안성시 삼죽면은 지난 2월 3일, 삼죽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삼죽면 체육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감사패 및 공로패 증정 ▲체육기 전달 ▲이·취임사 ▲축사 ▲신임 임원진 소개 순으로 진행됐으며, 차분하면서도 뜻깊은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 행사에는 안성시장, 지역 체육회 회원 및 기관·사회단체장,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삼죽면 체육회는 제1대 이영술 회장을 시작으로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온 가운데, 이번에 취임한 박명현 회장이 제15대 회장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박명현 회장은 “이·취임식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면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중앙뉴스미디어 ] 세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3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각지대 의심 가구 발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사회복지통합관리망 ‘행복e음’빅데이터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의심 가구로 조회된 원룸촌과 행복주택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문고리 거치형 복지서비스 안내문을 배부하고, 일부 가구에는 직접 방문해 주민을 만나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생활 실태를 살피는 등 맞춤형 복지 지원을 병행했다. 배부된 안내문에는 오산시와 세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주민들에게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할 경우 세마동 행정복지센터에 연락해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도록 안내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복지 안전망 강화에 힘썼다. 한편 유미정 세마동장은 “이번 발굴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 활동을 강화해 주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 중앙뉴스미디어 ] 과천시는 관내에서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수두 발생이 이어지고 있다며, 방학 기간 중 학원과 가정 내 확산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과천시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한 달 동안 접수된 수두 의심 사례 신고는 모두 28건으로, 주로 초등학생 연령대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학 기간에는 학교 대신 학원과 체육시설, 돌봄시설 등을 중심으로 접촉이 잦아지면서 감염이 확산될 수 있고, 일부 사례에서는 형제나 보호자로 이어지는 가정 내 감염도 확인되고 있다. 수두는 발열과 가려움증을 동반한 수포성 발진이 주요 증상으로, 증상이 비교적 경미해 보이더라도 전염성이 매우 강한 제2급 법정감염병이다. 이에 따라 과천시 보건소는 수두 환자 발생 시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어린이집과 학교, 학원 등을 대상으로 예방수칙 준수 안내 등 선제적인 관리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수두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수두 환자와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집단시설에서 수두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집단활동을 제한하고 보호자에게 즉시 안내해
[ 중앙뉴스미디어 ] 확 달라진 국민참여 예산제도, 제안부터 결정까지, 국민 참여가 더 넓어집니다! 01. 국민참여 예산제도란? 국민이 직접 예산사업을 구상해 제안하고 사업 우선순위를 평가해 결정하며 나라 살림에 적극 참여하는 제도입니다. **제도 도입 이래 5400억 원 규모 300여개 사업 국가예산 반영 -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행복꾸러미 지원 -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 조성 - AI 기반 심리케어 서비스 02. 국민참여 예산제도, 이렇게 달라집니다 국민주권 정부 열린 재정 더욱 속도감 있고 진정성 있게 추진! - 국민제안 대상 확대 등 제도 내실화 : 신규사업+지출효율화 사업, 기타 자유제안도 가능 - 국민참여단 확대를 통한 사회적 연대 강화 : 전국민 대상 공개모집, 300명→600명 확대 - 참여예산 온라인 홈페이지 전면 개편 : 5개년 사업설명 자료 추가 등 정보접근성 향상 - 중앙과 지방정부간 연계 강화 : 중앙과 지방의 플랫폼을 연계하고, 합동 설명회 개최 - 소통과 홍보 강화 : 기차 객실 내 화면, 유튜브, SNS 등 적극 활용 03.
[ 중앙뉴스미디어 ] ■ 주가조작 등 불공정거래 행위를 초기에 더 강력하게 대응하기 위해, 사이버 이상거래 탐지 AI 시스템이 가동됩니다. ① 스팸문자, 유튜브 등 모니터링 ② AI가 객관적 판단 지표에 따라 스코어링 ③ 이상거래 위험 종목 자동 탐지 ④ AI 제공 종목을 분석하여 후속조치 ■ AI 시스템으로 보다 다양한 사이버 정보를 보다 효율적이고, 보다 빠르게 분석하여 이상거래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 온라인 게시글, 스팸문자, 유튜브, 뉴스, 공시 등 모니터링 확대 - AI 모델의 판단 지표에 따라 위험 종목군을 효율적으로 분류 - AI의 자동 탐지 기능을 통해 초기 분석기간 단축 ■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신고 · 금융위원회: 홈페이지→참여마당→불공정거래신고 · 금융감독원: 홈페이지→민원·신고→불법금융신고센터→증권불공정거래신고 · 한국거래소 (인터넷) 시장감시위원회 불공정거래신고센터 (전화) ☎1577-0088 [뉴스출처 : 금융위원회]
[ 중앙뉴스미디어 ] ■ 전국 229개 지방정부 모두가 참여하는 모두의 카드(K-패스) - 시내·마을버스·지하철·신분당선·GTX·광역버스 등 - 타 지역 방문 이용 시에도 환급 혜택 OK! - 신청*: K-패스 앱·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및 카드 등록 *기존 K-패스 카드 없다(신청 O) *기존 K-패스 카드 있다(신청 X) [뉴스출처 :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