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거창군이 기후위기 시대를 맞아 ‘군민이 머물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도시 공간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군민 안전과 정주여건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도시바람길 숲’, ‘기후대응 도시숲’, ‘김천지구 도시재생사업’ 등 핵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특히 재난 취약지역 사전 점검과 스마트 영농 기술 보급 등 전방위적인 기후 적응 대책을 병행하여, 단순한 환경개선을 넘어 군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종합 정주환경 혁신’을 이뤄낼 전망이다. 도시바람길 숲 등 150억 원 투입, 도심 온도 낮추는 녹색 동맥 구축 거창군이 추진 중인 총 150억 원 규모의 ‘도시바람길 숲 조성사업’은 도심 곳곳의 기온을 낮추고 미세먼지를 줄이는 핵심 녹색 인프라 구축 사업이다. 사업은 건계정–거열산성 진입도로–남하면–창포원을 잇는 18km 가로숲 조성, 위천·황강을 따라 이어지는 5km 하천생성숲, 창포원 디딤·확산숲 등으로 구성된다. 2026년 착공해 2028년 준공이 목표이며, 사업이 완료되면 외곽 산림에서 생성된 시원한 공기가 도심으로 유입되는 ‘자연 바람길’이 작동해 폭염과 열대야 완화 등 군민이 체감하는
[ 중앙뉴스미디어 ] 군위군 의흥면에 위치한 의흥정미소(대표 박원윤)가 지난 9일 관내 경로당 및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떡국떡 150kg(100만원 상당)과 50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박원윤 대표는 “떡국떡을 기탁하면서 주민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한 해를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실천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유상호 의흥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주시는 박원윤 대표의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의흥정미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지역 주민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뉴스출처 : 대구시 군위군]
[ 중앙뉴스미디어 ]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2026년 1월 8일, 15일 양일간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양육자를 대상으로 '드림 가족 시네마데이'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 강화와 아동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문화체험 활동이다. 1월 8일에는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 2'를 관람하며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웃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고, 오는 1월 15일에는 영화 '아바타' 상영을 통해 가족이 함께 감동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여 가족들은 영화 관람을 매개로 일상에서 쉽게 나누지 못했던 감정을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으며, 아동들에게는 긍정적인 문화 경험과 또래 및 가족과의 관계를 넓히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경숙 주민복지실장은 “드림 가족 시네마데이는 단순한 영화 관람을 넘어 가족이 함게 공감하고 추억을 쌓는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문화정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