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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대곶면 마을공동체 사업 ‘대부단-아빠의 아침’, 학생들의 호응 받아..

 [ 중앙뉴스미디어 ] 대곶면 마을공동체 모임 ‘대父단(대곶아빠모임)’의 ‘대곶 중학생을 위한 아빠의 아침’사업이 아이들의 환호와 학교 측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아침밥을 통해 아빠의 사랑을 전달하고 싶은 마음으로 만든 대부단 ‘아빠의 아침’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하교 시간에 맞춰 이뤄졌으며, 9월~10월 동안 총 6회에 걸쳐 과일, 떡, 머핀, 음료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준비해 하교하는 아이들 한 명 한 명에게 나눠줬으며 교장 선생님을 포함, 학교 선생님들도 나와 아이들을 격려했다. 한규열 대곶면장은 “바쁜 시간을 쪼개 아이들을 위한 활동에 동참해 주신 대부단에 감사드리며, 협조해 주신 학교 측에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최해진 대부단 대표는 “코로나19로 학교생활을 못하고 불규칙한 생활을 하게 된 학생들에게 아빠의 입장에서 맛있고 영양있는 간식을 주며 응원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마을공동체 주민제안사업은 육아, 교육, 노인, 환경 등 마을 공통의 문제를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활동을 통해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공동체 활동에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

양주시, 제25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 중앙뉴스미디어 ] 양주시는 지난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성평등을 향한 지금, 여기서의 한 발’을 주제로 ‘제25회 양주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성평등을 향한 지금, 여기서의 한 발’을 슬로건으로 개최한 행사에는 조학수 부시장을 비롯해 정덕영 양주시의회 의장, 시의원, 방기숙 여성단체협의회장, 여성단체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양성평등 기념행사는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도모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영역에서 양성평등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매년 열리는 기념행사이다. 이날 기념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이 참석해 간소하게 진행, 양성평등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양성평등 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데 기여한 유공시민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양성평등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이기 위한 양성평등 동영상 시청,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위한 결의문 낭독, 양성평등 실천 캠페인 ‘참여와 평등’을 추진하는 등 양성평등의 진정한 의미를 전달하며 참석자들로부터 큰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지속 가능한 성평등을 위하여 임신에서 출산, 보육

양주시, 여성 1인가구 주거 안전강화‘스마트 현관 도어락’설치

  [ 중앙뉴스미디어 ] 양주시는 여성 1인가구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스마트폰을 활용한 개폐장치 ‘스마트 현관 도어락’ 설치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여성 1인가구에 대한 범죄 예방체계를 강화하고 주거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을 확보, 지난 9월 전국 최초로 ‘1인 여성가구 범죄예방 플랫폼’ 사업의 일환이다. ‘1인 여성가구 범죄예방 플랫폼’은 개인 인증을 통한 도어락 개폐로 비인가자 접근 원천 차단, 위급상황 시 지정보호자 호출, 통합관제센터 통합플랫폼과 연계한 112, 119 등 관련 기관 비상 호출, 긴급출동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스마트 현관 도어락’은 관내 차상위계층 여성 1인가구를 대상으로 범죄예방 플랫폼과 연동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 시각장애인 등이 스마트폰으로 현관문을 개폐할 수 있는 기능을 비롯해 어플리케이션으로 타인에게 개폐 권한을 부여하거나 스마트폰 분실 시 일회용 임시 비밀번호를 생성할 수 있어 편의성을 더했다. 한편 양주시는 사업대상을 주거 취약계층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며 향후 스마트 전용 도어락을

양주시, 품목 자유모임체 농식품 유통기술교류 협의회 개최

 [ 중앙뉴스미디어 ] 양주시는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품목연구회의 판로개척을 위해 품목연구회원 25명과 함께 품목 자율모임체 농식품 유통기술교류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회의 진행에 앞서 양주시 품목연구연합회 단위연구회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딸기 정수영, 인삼 박병희, 버섯 박봉현, 양계 홍명의, 말산업 최춘식, 곤충산업 이근수, 농촌체험교육 이성수, 사이버 박미자, 꽃차 노희수 등 총 9명에 대한 인준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어 협의회는 품목연구회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영향으로 품목 자율모임체 간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비대면 유통 판로개척 사업 발굴을 비롯한 전자 상거래 관련 전문 교육과정 추진 등을 주제로 심도있게 논의했다. 박순용 양주시품목연구회연합회장은 “우리 고장에서 생산된 고품질 농축산물의 판매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유통 플랫폼 구축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이 강화됨에 따라 품목별 역량 강화교육을 비대면 온라인 방식을 전환해 운영할 계획”이라며 “유튜브, 라이브커머스 등 새로운 온라인 유통채널을 통해

성남시,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회의 개최

은수미 성남시장, 다함께돌봄센터 지원 확대 등 제안

   [ 중앙뉴스미디어 ] 성남시는 23일 대한민국 4차 산업의 중심지이자 아시아 실리콘밸리의 핵심인 판교테크노밸리 내에 위치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민선7기 제8차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당면 현안사항과 개선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되었으며, 총26개의 안건 중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 확대’ 등 4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의결됐다. 나머지 22개 안건은 추후 서면심의를 통해 논의하기로 했다. 이날 가결된 4개 안건 및 추후 서면심의로 논의할 22개 안건은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개선될 수 있도록 경기도 및 중앙부처에 건의할 예정이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환영사에서 “성남은 1,300여개 기업, 연매출 100조원의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프로젝트」를 추진해 4차 산업의 핵심기술이 집적된 대한민국의 미래를 먼저 보는 도시로 발돋움해 나갈 것”이며, “특수고용직, 플랫폼 노동자, 프리랜서 고용취약계층의 사회적 안전망 확보를 위해 전국 최초 ‘일하는 시민을 위한 성남시 조례’가 공포 될 예정으로 이는 100만 성남

경기도, 2020 하반기 경기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 개최

이재명, '지역화폐 경제효과 확실. 경기도가 중심이 돼 지속 확대해야'

 [ 중앙뉴스미디어 ] 경기도 이재명 지사와 경기도 31개 시장․군수가 고시원, 반지하 주택 등 주거 취약 건물의 주거 환경 개선과 공공배달 플랫폼 사업 활성화를 통한 공정한 시장경제질서 확립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지역화폐의 경제활성화 효과를 다시 한 번 강조하며 도내 시군과 함께 계속해서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경기도는 23일 성남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의정부시장) 등 30개 시군의 단체장·부단체장 등이 함께한 가운데 2020년 하반기 경기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를 열었다. 경기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는 경기도와 시군이 상호 존중하고 실질적인 협치 실행을 하자는 취지로 2018년 7월 민선7기 출범과 동시에 구성됐으며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두 차례 열린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전 세계 경제가 0% 성장이 당연시 될 만큼 침체시기인데 개인과 가계에 대한 국가의 소득지원을 통해서 소비여력을 높이고 수요를 창출해 공급을 자극하는 거시적 경제정책이 필요하다”면서 “이에 맞춰 경기도와 각 시군이 재난기본소득과 재난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해 소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