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사천시보건소는 11일 사천 아르떼리조트 캐롤나홀에서 주민주도형 건강마을 조성을 위한 '동서동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 건강위원회 걷기동아리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동서동 건강위원 16명과 걷기동아리 회원 82명이 참여해 건강위원과 걷기동아리 회원의 전문적 걷기지식 및 실습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내 건강리더를 양성하고, 주민 주도의 걷기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한국 워킹협회에서 진행하는 올바른 보행 자세와 걷기 강도 조절법에 대한 이론 강의를 시작으로, 개인별 보행 분석을 통한 자세 교정 실습이 이어진다. 또한, 회원 간 유대감을 증진하고 우울감을 해소하기 위해 웃음 치료 및 레크레이션 시간도 마련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걷기 동아리 스스로 건강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 건강위원회와 걷기동아리 간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지속 가능한 주민 주도형 건강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사천시보건소]
[ 중앙뉴스미디어 ] 바르게살기운동 사천시협의회 여성회(회장 이옥진)는 10일 사천시청 시장실을 방문하여 지역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박동식)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여성회 회원들이 사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의 꿈과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바르게살기운동 여성회는 지난해에도 1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 인재 양성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오고 있다. 전달된 장학금은 재단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인재 발굴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장학 사업의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옥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사천의 학생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전념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들고 인재를 키우는 일에 우리 여성회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항상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바르게살기운동 여성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 중앙뉴스미디어 ] 진주시는 10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지방세 납부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이고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한 ‘2026 지방세 성실납세자 감사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지방세 1억 원 이상을 납부한 성화산업 주식회사, 의료법인 진주의료재단, 동이공업 주식회사, 주식회사 경남동원약품, 주식회사 금강 등 5개 법인과 5000만 원 이상을 납부한 시민 5명 등 총 10명의 재정확충기여자와 각 읍면동에서 추천받은 모범납세자 30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시는 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 금융기관 및 관내 의료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예·대금리와 각종 수수료 우대·감면 등 금융 혜택과 종합검진비, 입원의료비 비급여 본인부담금 할인 등 의료비 혜택을 제공한다. 진주시 관계자는 “성실납세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납부된 세금을 지역 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해 투명하게 운용하고 관련 지원 정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진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