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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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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청년 면접정장 대여 ‘청년날개 FIT’ 시행

면접 취업 준비? 양산시가 정장 대여로 돕습니다

[ 중앙뉴스미디어 ] 양산시는 2026년 1월 19일부터 청년 면접정장 대여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취업 준비 중인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으로, 청년들에게 면접정장을 대여하여 지원하려는 취지이다. 올해부터는 기존 500회였던 대여 물량을 550회로 늘려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한다. 또 지원 대상을 양산시에 거주 중인 청년뿐만 아니라 양산시 소재 고등학교, 대학교 재학생(졸업예정)으로 확대했다. 이 같은 정책 변화는 더 많은 청년들이 필요할 때 부담 없이 정장을 대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확대 시행을 통해 더 많은 청년들이 면접정장 대여 서비스를 이용하여 취업 준비에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청년들의 취업 성공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청년 면접정장 대여 사업 운영 결과 분석에 따르면 총 500명이 서비스를 이용해 64명이 실제 취업에 성공하였고 만족도 조사에서도 95%가

통영시, “CCTV가 신기해요!” 통합관제센터 어린이 견학프로그램 운영

통영통합관제센터 견학으로 맞춤형 생활안전교육 실시

[ 중앙뉴스미디어 ] 통영시는 16일 금비글로벌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통합관제센터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통합관제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각종 재난 발생 시 대처 요령이 담긴 안전 영상을 시청하는 등 맞춤형 생활안전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어린이들이 직접 CCTV를 움직여보며 일일 관제사가 되어 실시간 모니터링을 수행하고, 24시간 잠들지 않고 시 전역을 살피는 관제요원들의 업무 환경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우리 동네가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음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김진환 시민안전과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우리주변에 설치된 CCTV가 단순한 영상저장장치가 아닌, 시민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장치라는 것을 체감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활용한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통영시 통합관제센터는 경찰, 소방 등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범죄 예방은 물론 화재, 재난, 실종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처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통영의 재난안전 컨트롤타워’역할을 수행

동대문구, 설 앞두고 ‘성수식품’ 위생 점검…“제수용부터 원산지까지”

1월 19~23일 5일간 점검…위반 업소는 즉시 행정처분

[ 중앙뉴스미디어 ] 서울 동대문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성수식품을 구매·섭취할 수 있도록 관내 성수식품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과 식품 수거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명절을 앞두고 떡·만두·전·튀김 등 조리·판매가 늘어나는 품목은 작은 관리 소홀도 곧바로 위생 사고로 번질 수 있는 만큼, 구는 “사전에 위험요인을 차단하는 선제 점검”에 방점을 찍었다. 점검은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서울시 점검 계획에 따라 선정된 명절 성수식품 취급 업소를 중심으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먼저 현장을 살핀 뒤 구 보건위생과 직원이 2인 1조로 후속 점검에 나서는 ‘이중 점검’ 방식으로 추진된다. 구는 점검 과정의 공정성과 신뢰를 높이기 위해 점검 절차와 기준을 사전 안내하고, 현장 혼선을 줄이도록 세부 운영을 촘촘히 관리할 방침이다. 같은 기간 식품 수거검사도 병행한다. 현장에서 수거한 식품은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정밀 검사를 진행한다. 구 관계자는 “눈으로 보이는 위생 상태 점검과 더불어, 수거검사로 안전성을 과학적으로 확인해 ‘혹시 모를 불안’을 줄이겠다”고 말했다. &nb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재난안전상황실 긴급방문, 구룡마을 화재 대응 총력 주문”

[ 중앙뉴스미디어 ] 16일 오전 5시경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4지구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화재 대응 단계가 1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되면서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는 이날 오전 11시경 서울시 재난안전상황실을 긴급 방문하여 구룡마을 화재 진압 상황을 재난안전상황실 전면에 비치된 대형모니터를 통해 살핀 후 총력 대응을 주문했다. 위원회는 현장 상황을 모니터하면서 화재 현장을 총괄하고 있는 한병용 재난안전실장과의 화상회의를 통해 화재 발생 경위와 현재 화재 진압 대응 현황 및 주민대피와 안전조치 등에 대해 간략히 보고받고, 주변 산림 등으로의 추가 연소 확대 방지와 이재민 지원 대책 등에 대해 현 상황을 점검했다. 강동길 위원장은 “가건물 밀집 지역과 산림 인접 지역은 화재 발생 시 대형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철저한 사전예방이 중요하다”면서 “구룡마을과 같은 화재취약지구에 대한 화재안전관리에 보다 철저를 기할 것”과 “오늘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이재민에 대한 임시 주거 및 생활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해야 할 것”임을 강조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의회]

체험형 도시정책 소통공간‘내친구서울관’개관 앞두고...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 시민 이용편의 집중 점검

폐회 중 현장방문으로 개관 준비 상황·운영계획·시설 완성도 집중 점검

[ 중앙뉴스미디어 ]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위원장 김길영, 국민의힘, 강남6)는 1월 15일 제333회 정례회 폐회중 현장 방문으로 서울시청 본관 지하1층에 조성된 ‘내친구서울관’을 찾아 개관(운영) 준비 상황과 전시·체험 콘텐츠 시연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김길영 위원장(국민의힘, 강남6), 이상욱 부위원장(국민의힘, 비례)과 김원태 위원(국민의힘, 송파6), 민병주 위원(국민의힘, 중랑4), 윤종복 위원(국민의힘, 종로1), 허 훈 위원(국민의힘, 양천2)이 함께했다. 위원들은 내친구서울관 내 전시 시설과 영상 등 주요 콘텐츠를 확인하고, 관람 동선·안내체계·안전관리 등 운영 전반의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 또한 지하2층 태평홀로 이동해 향후 도시·건축 관련 위원회 개최 전 활용 공간의 현장 여건을 살폈다. 내친구서울관은 서울의 도시정책과 공간 변화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해 해외 외교관 및 전문가, 국내외 관광객과 시민들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주요 콘텐츠로는 △한강을 직접 걸어보는 인터랙티브 체험 ‘플레이한강’ △도시탐색 및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