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수원도시재단(이사장 이병진) 주거복지센터가 최근 기록적인 한파 속에서 화재로 주거지를 잃은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소재 아파트 화재 가구에 긴급 임시 거처를 제공하며 이재민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지원은 금일 발생한 정자동 아파트 화재로 인해 당장 머물 곳이 없어진 피해 가구의 소식을 접한 뒤 즉각적으로 이뤄졌다. 특히 영하의 기온이 지속되는 엄중한 날씨 상황을 고려해, 이재민이 추위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거복지센터의 ‘긴급지원주택’을 활용하여 신속한 입주 절차를 진행했다. ◆ 위기 상황에 빛난 ‘긴급지원주택’... 맞춤형 주거 복지 실현 수원도시재단 주거복지센터가 제공한 긴급지원주택은 화재, 강제퇴거, 가정폭력 등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주거지를 상실한 위기 가구에 제공되는 임시 거처다. 센터는 화재 피해 가구의 구성원 수와 이동 편의성 등을 고려하여 최적의 주택을 매칭했으며, 입주 시 불편함이 없도록 내부 청소 및 기본 시설 점검을 완료했다. ◆ 단순 주거 제공 넘어 ‘일상 회복’까지 밀착 지원 주거복지센터는 주거 공간 제공에 그치지 않고, 피해 가구가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 중앙뉴스미디어 ]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수원자율방범대 칠보지대로부터 이웃 돕기 물품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수원자율방범대 칠보지대는 13일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백미 10kg 15포를 전달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하는 대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김병국 지대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일수록 지역사회와 함께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주민들에게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장성임 동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칠보자율방범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쌀은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인 만큼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13일,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 권선지회에서는 권선구를 찾아 후원물품 20 상자를 전달했다. 나눔의 기쁨, 함께 하는 행복을 주제로 모인 권선구가정어린이집 원장님들이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월 간편식, 밀키트, 명절 음식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0년 11월부터 시작된 해당 사업은 일회성 기부가 아닌 일상에서 항상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5년 이상 이어져 오고 있다. 당일 지원된 물품은 곡선동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