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앙뉴스미디어 ] 1월 8일, 제이아이글로벌 정인철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인 2천만 원을 영광군에 기탁했다.
정인철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동일 금액을 기부하며,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 기탁자로 이름을 올렸고, 누적 기부금액은 총 4천만 원이다.
이날 영광군은 기탁식에서 정인철 대표의 뜻깊은 애향심과 나눔실천을 통한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정인철 대표는 영광읍 계송리 월곡마을에서 태어나 영광고등학교 28회 졸업 후, 경남 국립창원대학교 무역학과를 거쳐 전문경영대학원을 수료했으며, 현재는 경남 창원시에 소재한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인 제이아이글로벌을 설립‧운영하며 기업인의 길을 걷고 있다.
정인철 대표는 “태어나고 자란 고향 영광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군민 모두가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2년 연속 기부를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고향과의 인연을 소중히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정인철 대표님의 지속적인 고향사랑 실천에 감사드리며, 기부금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분야에 효율적으로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영광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