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앙뉴스미디어 ] 이경열 천안시 도시주택국장이 15일 서북구 와촌동과 동남구 원성동 일원 도시재생 주요 사업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와 공정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동절기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과 공사 품질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이 국장은 먼저 서북구 와촌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천안역세권 혁신지구 재생사업’ 현장을 확인했다.
이 사업은 주상복합, 지식산업센터, 복합환승주차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8월 착공해 현재 토공사가 진행 중이다. 준공 예정 시기는 2028년이다.
이어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복합캠퍼스타운’ 건립 현장을 살폈다.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연면적 3,174㎡,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된다.
동부권 균형발전을 위한 ‘오룡지구 민·관협력형 도시재생 리츠사업’ 현장도 점검했다.
복합체육시설과 공동주택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2024년 10월 주거시설, 2025년 7월 체육시설이 각각 착공됐으며 2029년 준공될 전망이다.
이경열 국장은 “동절기에는 안전관리와 품질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현장 관리로 도시재생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