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앙뉴스미디어 ] 경상북도청도교육지원청은 2월 24일 청도 관내 영양교사 및 영양사 14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급식 기본방향 전달연수 및 주요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진행했다.
본 연수는 학교급식 운영의 내실화 및 학교급식의 위생 관리강화와 부패인식 근절 및 학교급식분야 청렴도 제고를 위한 목적으로 마련 됐으며, 2026학년도 학교급식 주요 정책을 바탕으로 학교 급식 위생관리, 영양관리 강화 방안 및 청렴도 향상 방안을 다루었으며 특히 청도 지역 학생들의 급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각 학교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소통의 시간도 함께 가졌다.
오홍현 교육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헌신하는 급식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올해에도 학교급식 기본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우리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행복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청도교육지원청은 2025년 학교급식 정기 및 수시 위생 점검을 통해 학교급식 식중독 발생율을 제로화했으며, 2026년 초·중학교 학교 무상 우유 급식 추진을 위해 청도군과 협의하여 청도군 자체 예산 1억 839만원을 편성하여 교육지원청과 군청이 함께 자라나는 학생들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청도교육지원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