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앙뉴스미디어 ] 정선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정선아리랑시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정선메밀전병축제’에 참여하여 여성 창업자와 예비창업자가 직접 개발한 특색 있는 메뉴를 선보인다.
이번 축제에는 새일센터를 통해 창업한 기창업자인 정선맛집이 참여해 정선 지역 특색을 살린 메밀국죽과 녹두빈대떡을 선보이며, 지역 먹거리 경쟁력 강화와 함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나선다.
또한 예비창업자 1명은 메밀을 활용한 퓨전 메밀전병을 선보이며 창업 아이템에 대한 현장 반응을 확인할 예정이다.
아울러 ‘힐링푸드&플랜 플레이팅’ 직업교육훈련 과정에 참여했던 교육생들이 구성한 동아리 ‘정선맛연구회’ 회원들은 ‘이모카세’ 특별제작 부스에 참여하여 전병 속 재료를 고급화하고 정선 특산물을 활용한 한정판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향후 창업으로의 발전 가능성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덕기 정선군 가족행복과장은 “이번 축제는 여성구직자가 직접 개발한 메뉴를 현장에서 선보이며 창업 가능성을 확인하고 시장 반응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연계한 창업 지원을 통해 다양한 경제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 정선메밀전병축제’는 ‘정선의 겨울을 전병으로 데우다’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 정선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