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앙뉴스미디어 ] 홍동면은 지난 2월 27일 위기가정을 위한 통합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서일원 홍동면장과 맞춤형복지팀이 참석해 사례관리 종결가구에 대한 사후 점검과 신규 사례관리 대상 선정을 검토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사례관리 종결가구 10가구에 대한 모니터링 계획을 점검하고, 2026년 사례관리 대상 가구 선정을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총 3가구를 후보로 검토한 결과,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2가구를 신규 사례관리 대상으로 선정해 주거환경 개선, 자활 지원, 건강관리 등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나머지 1가구는 서비스 연계와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홍동면은 사례회의를 통해 단순 지원을 넘어 가구별 특성에 맞는 통합 사례관리를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서일원 홍동면장은 “위기가정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사례관리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적극 발굴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홍성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