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앙뉴스미디어 ] 영천시는 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찾아가는 행복설계사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행복설계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주민에게 보다 체계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행복설계사들이 지역 주민의 복지 수요를 효과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 내용은 행복설계사의 주요 활동과 역할 소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산시스템 사용 방법 안내 등이다.
영천시는 올해도 행복설계사 10명을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지역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로서, 복지 정보를 전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직무교육을 통해 행복설계사들이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보다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영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