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여주시 평생교육과 여주시립도서관은 2026년 2월 24일부터 3월 5일까지 상반기 정기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겨울특강은 2026년 3월 23일부터 6월 24일까지 여주도서관을 비롯한 시립 9개관에서 운영되며 독서·문화 등 다양하고 유익한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각 도서관에서는 '여주 책 놀이터', '나는 일곱 살입니다', '편안한 옷 만들기', '생각 쑥쑥 동화 나라', '나를 위로하는 꽃과 자수', '신나는 과학 놀이', '역할 놀이로 배우는 한국사', '100세 그림책', '나는 작가다' 등 63개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강좌를 개설하여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평생교육과 강성조 과장은 “시립도서관에서 준비한 독서 문화 강좌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책 읽는 문화가 조성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생활과 자기개발을 위한 강좌를 많이 개설하겠다 ”고 말했다. 도서관별 프로그램 등 자세한 운영 내용과 일정은 여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와 SNS(여주시립도서관 네이버밴드, 인스타그램 등)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중앙뉴스미디어 ] 시흥시 매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월 11일 ‘2026년 설맞이 행복을 나누는 복(福)주머니’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와 생활방식 변화로 명절 기간 홀로 지내는 가구가 늘어나는 가운데, 정서적 고립과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지원과 안부 확인을 위해 마련됐다. 더불어, 이번 행사에는 협의체 민간위원 1명이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취약계층 30가구를 직접 방문해 떡국떡, 소고기(국거리), 냉동만두, 김, 과일 등으로 구성된 명절 꾸러미를 전달하고, 설 명절 인사와 함께 고립 여부, 건강 상태, 안전 문제 등을 세심히 살폈다. 아울러, 복지 욕구 및 사업 만족도 조사를 병행해 생계 부담, 건강 문제, 돌봄 필요 여부, 관계 단절 및 고립감 등 다양한 복지 욕구를 파악했으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복지·돌봄 공백을 예방할 계획이다. 서순진 매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 중앙뉴스미디어 ] 이천시는 2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시몬스는 TV 32인치 130대(4천만 원 상당)를, ▲온트러스트는 성금 1천만 원을 ▲㈜이천시내버스는 온누리상품권 600매(6백만 원 상당)를 각각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시몬스(이종성 부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온트러스트(김준기 대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천시내버스(허덕행 기획조정실장)는 “오랜 기간 이어온 명절 나눔이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기탁은 단순한 물품 지
[ 중앙뉴스미디어 ]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내 손으로 살리는 우리 지역 상권, 서로의 단골이 되어주세요'를 슬로건으로 ‘우리동네 여주지역 상권응원 캠페인’을 실시 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주관으로 실시했으며, 여주시소상공인연합회, 여주시상인연합회, 소비자중앙회 여주시지부, 여주시 등 관련 단체가 참여했다. 지역주민에게 상권 소비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SNS 챌린지도 진행하며, 지역 상권에서 3만원 이상 구매 후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공유하는 주민에게 1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참여 방법은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홈페이지 참여마당을 참고하면 된다. 여주시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는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소비자와 상인이 서로 지역 상권의 가치를 알아주는 문화가 중요하다”고 했고, 여주시상인연합회 관계자도 “작은 소비가 지역의 큰 힘이 된다”고 강조하며 “주민들이 참여하기 쉽도록 캠페인 참여 방법을 널리 홍보해 상권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유준희 센터장)는 “지역상권 소비 촉진은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전략”이라고
[ 중앙뉴스미디어 ] 여주시 대신면 방위협의회는 지난 2월 12일(목) 대신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도 1분기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5년도 한 해 동안의 운영 성과에 대한 결산과 2026년도 내실 있는 방위협의회를 운영하기 위한 사업 계획에 대하여 심의 의결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안보 협력 강화 방안과 방위협의회 운영 사항 전반에 대해 논의했으며, 회의 종료 후 방위협의회 위원들은 자매결연 부대인 육군 제9158부대를 방문했다. 방문 자리에서 대신면 방위협의회는 국토방위와 지역 안보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부대 사기 진작을 위해 위문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상윤 의장(대신면장)은 “지역 방위를 위해 애쓰는 장병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방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자매결연 부대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민·관 협력과 지역 안보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신면 방위협의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와 자매결연부대 지원 활동을 통해 지역 안보의식 고취와 군 장병 사기 진작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 중앙뉴스미디어 ]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3월 19일 오후 7시 30분, 포은아트홀에서 용인시립합창단 제11회 정기연주회 '바로크 – 소리로 빚은 빛과 심연'을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작품을 통해 바로크 음악의 깊이와 장엄함을 조명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1부에서는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의 Komm, Jesu, komm BWV 229과 Lobet den Herrn alle Heiden BWV 230을 시작으로, 얀 디스마스 젤렌카의 Miserere ZWV 57, 장필리프 라모의 Foréts Paisibles가 연주된다. 2부에서는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의 대규모 합창 작품 Dixit Dominus HWV 232를 선보이며 공연의 정점을 장식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카펠라서울 바로크 앙상블’과의 협연으로 진행돼, 고전악기 오케스트라와 합창이 만나 바로크 시대 음악 특유의 음향과 질감을 생생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시립합창단은 이번 정기연주회를 통해 전문성과 완성도 높은 합창 레퍼토리를 시민들에게 선보이며 공공예술단체로서의 예술적 책임과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 중앙뉴스미디어 ]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공단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단 운영 전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시설을 중심으로 ▲주요 시설 균열·누수 여부▲CCTV 및 비상 안내 방송설비 이상 유무▲위험장소 주의 표지▲전기 시설 차단기·접지 이상 여부 등을 선제적으로 확인하고, 발견된 위험 요인은 즉각 조치 및 보수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또한 공단은 연휴 기간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설별 비상연락체계와 비상 상황 대응 매뉴얼을 재정비하는 등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할 예정이다. 김재광 이사장은 “가족 단위 이용객이 늘어나는 설 연휴 기간에는 작은 위험 요인도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선제적인 안전 점검과 즉각적인 조치로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김천시시설관리공단]
[ 중앙뉴스미디어 ]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2026년 설날 연휴(2월 16일~18일) 기간 김천시립추모공원 운영계획을 확정하고 시민들에게 사전 안내에 나섰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중 화장시설은 2월 16일과 18일에 정상 운영되며, 설 당일인 17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화장 회차 및 이용 절차는 평상시와 동일하게 진행되며, 예약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을 통한 사전예약 방식이 유지된다. 봉안당(1~3층)은 연휴 기간 동안 정상 개방된다. 다만 설 당일에는 봉안당 접수 및 안치는 진행하지 않으며, 고인 추모를 위한 방문만 가능하다. 참배실(6실)도 연휴 기간 정상 운영된다. 참배실 이용은 사전예약과 현장예약이 가능하며, 이용시간은 1회 20분으로 제한된다. 공단은 연휴 기간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사전에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질서 유지와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안내를 강화할 방침이다. 공단은 이번 운영계획을 홈페이지 공지, 시설 내 안내문 게시,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 휴무일 등록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김재광 이사장은 “설 연휴 기간 추모공원을
[ 중앙뉴스미디어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홍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아라동갑)은 2월 12일 열린 제446회 임시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주요업무보고에서, 2026년 시행 중인 손주돌봄수당의 정책 설계와 현장 운영 방식 전반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 홍인숙 의원은 “손주돌봄수당은 24개월~47개월 아동을 조부모가 월 40시간 이상 돌볼 경우, 월 30만 원(최대 60만 원)까지 지원하는 제도”라고 설명하며, “그런데 정작 0~23개월 영아가 제도에서 아예 제외돼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홍 의원은 “부모급여는 0~23개월을 대상으로 0세 100만 원, 1세 50만 원을 지원하는 전국 제도인데, 제주도 손주돌봄수당은 설계 단계에서부터 부모급여와 ‘겹치지 않게’ 연령을 쪼개어 구성해 결과적으로 두 제도가 동시에 작동할 수 없도록 만들어졌다”며, “정책 목적이 다른데도 ‘중복’이라는 이유로 대상 연령을 갈라놓은 것은 제도 취지에 맞지 않는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손주돌봄수당은 단순히 아이를 돌보는 지원을 넘어, 조부모의 돌봄노동에 대한 사회적 지원이라는 의미가 크다”며 “부모급여는 ‘부모 양육’ 지원, 손주돌봄수당은
[ 중앙뉴스미디어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한권 의원(더불어민주당/일도1·이도1·건입)은 2026년 2월 12일 개최된 제446회 임시회 양 행정시 주요업무보고 회의에서, “제주도에서 수행한 연구용역 결과를 보면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비 투자에도 불구하고 매출 감소폭이 큰 것으로 나타나, 이러한 통계 데이터를 적극 활용하여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정책들이 실제 방문 수요를 높이고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융복합적으로 추진될 필요성이 있다고 지적 했다. 한권 의원은 제주자치도가 추진한 '빅데이터 기반 전통시장‧골목상권 현황분석 및 로컬데이터 구축 용역' 보고서를 토대로 2023~2025년 기준 중앙지하상가에 시설 현대화 사업으로 투자된 사업비는 22억 7,900만원이나, 매출 감소 폭은 -21%로 나타났으며, 제주시민속오일시장의 경우에도 2023~2024년에 시설현대화 사업으로 주차시설 개선 사업비를 투자됐으나, 매출은 직전 24개월 대비, 최근 24개월 평균 매출금액은 11%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제시했다. 한권 의원은 연구보고서에서 제시한 결과를 보면 중앙지하상가의 경우 시설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