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하안3동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저소득계층 100가구’에 매실 고추장 전달
광명시 하안3동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저소득계층 100가구’에 매실 고추장 전달
  • 이미예 기자
  • 승인 2019.10.0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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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시 하안3동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저소득계층 100가구’에 매실 고추장 전달
[중앙뉴스미디어] 광명시 하안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부녀회는 지난 7일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이웃나눔 매실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이른 아침부터 흐리고 비가 내리는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김용진 하안3동장과 이혜순 부녀회장을 비롯해 새마을 회원 10여 명이 참여하여 봉사활동을 펼쳤다.

새마을 회원들은 국내산 태양초 고춧가루와 순국산 천일염으로 사랑과 정성을 듬뿍 담아 매실 고추장 100통을 담가 관내 홀몸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계층 100세대에 전달했다.

이혜순 부녀회장은 “나눔의 고추장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봉사로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이 되겠다”며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함께해준 새마을 가족과 새마을 활성화를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김용진 동장님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용진 하안3동장은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행사에 참여해 온종일 수고해주신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실천에 새마을이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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