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D. 2020-02-24 05:10 (월)
  • ▶ 미디어라이프
  • 의왕시, 데이터기반 행정실현
    의왕시, 데이터기반 행정실현
    • 이미예 기자
    • 승인 2020.02.12 10: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빅데이터 정책활용 기본계획 수립 중간보고회 개최
    ▲ 빅데이터 정책활용 기본계획 수립 중간보고회 개최
    [중앙뉴스미디어] 의왕시는 지난 1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빅데이터 정책활용 기본계획’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빅데이터 기본계획은 시정현안 해결의 실증적 정책지원과 공공빅데이터 활용 등 데이터 기반의 행정 활성화를 위한 계획으로 의왕시 빅데이터 비전과 전략체계 구축 및 분석과제 로드맵 등의 내용이 담긴다.

    이날 보고회는 의왕시 빅데이터 행정의 향후 3년간의 전략을 도출하기 위해 차정숙 의왕시 부시장을 주재로 윤미경 의왕시의회 의원을 비롯해 자문단, 관련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빅데이터 관련 정책동향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관련 전문가의 자문사항과 실무부서의 의견 등 추가·보완해야 할 사항들은 면밀히 검토 후 4월 최종 용역결과에 반영할 계획이며 직원들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과제 활용방안 등에 대한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차정숙 부시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빅데이터 기본계획을 수립해 다양한 분야에서 데이터 기반의 행정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며 “시민이 행복하고 시민의 삶의 질이 제고될 수 있는 각종 정책을 개발하고 의왕시 여건에 부합하는 빅데이터 기본계획이 수립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