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미디어] 이천아트홀이 13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싱어송라이터 장범준의 단독 콘서트를 선보인다. 이번 콘서트는 2019 ‘노래방에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진행되며 3년 만에 진행하는 장범준의 단독 전국투어 공연으로 장범준이 ‘노래방에서’ 팬들과 함께 크게 노래하고 싶었다는 소망을 담고 있다. 장범준은 지난 2011년 버스커 버스커로 데뷔 후 슈퍼스타K3 준우승과 ‘벚꽃 엔딩’, ‘꽃송이가’, ‘여수 밤바다’ 등을 선보이며 인기를 얻었다. 특유의 비음석인 보컬로 잔잔하고 담담하게 노래하는 장범준은 아이돌음악과 힙합음악이 양분하는 음반시장에서 1980~90년대 김광석 이후 찾아보기 힘든 통기타 음악을 자신만의 색으로 선보이며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지난 3월에 발매한 정규 앨범 3집 전곡이 음원차트에 상위권에 진입해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3년 만에 개최하는 이번 단독 공연 ‘노래방에서’는 그 동안 수많은 명곡으로 전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장범준의 포부를 담은 전국투어의 타이틀이다. 장범준은 자신을 대표하는 히트곡은 물론, 모두에게 친숙한 셋 리스트로 마치 모든 관객들이 ‘노래방에서’처럼 노래를 따라 부를
[중앙뉴스미디어] 엄태준 이천시장은 9일 증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현답시장실’을 운영했다. 엄시장은 시민이 주인인 이천 실현을 위해 올해 3월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일일읍면동장으로 현답시장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덟 번째로 증포동을 찾아 동민들과 소통하며 하루일과를 보냈다. 이날 엄 시장은 이상년 증포동장으로부터 갈산2통 진입로 확장공사를 비롯한 현안사업과 특색사업인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방안에 대해 보고 받고, 증포동 주민자치위원들과 간담회를 통해 시가지 경관 개선과 이천시의 관광인프라 활용방안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주민자치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시민들과 함께 하는 이천알리기 사업 ,이천시 관내 둘레길의 연계와 이팝나무 식재안 ,버스정류장 선풍기 설치안 등 시민들의 실생활과 직접 관련된 사항에 대한 대화가 오갔다. 이 자리에서 엄시장은 평소 관심사항인 구시가지 가로수 정리를 통한 경관개선과 중리신도시 특색 있는 가로수길 조성,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쾌적한 대중교통 인프라 구축 방안 등을 제안했다. 이어 폭염에 취약한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묻고 밑반찬을 전달하며 건강에 유념해줄 것을 당부했고, 증포2통 무더위쉼
[중앙뉴스미디어] 의왕향토사료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유아 및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재미있는‘여름방학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과 5~7세 아이들로 나눠 진행되며, 초등학생들은‘도룡마을 수성최씨 이야기’전시해설을 듣고 나만의 유물수첩 만들기 시간을 진행하고, 5~7세 아이들은 박물관 관람예절 배우기 및 유물 팝업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수업에 참여하게 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오는 17일 오전 9시부터 이메일로 선착순 접수를 받으며, 교육은 8월 6일부터 9일까지 중 하루를 선택하면 된다. 교육 참가비는 무료다. 정해룡 시 문화체육과장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즐거운 여름방학 추억을 만들 수 있길 기대한다”며“앞으로 더 많은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과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의왕향토사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미디어] 의왕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평촌 마벨리에 뷔페에서 2019년 의왕시 지역사회보장증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서로간의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비롯한 지역 내 사회복지 관계자 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통합돌봄과 건강한 몸 만들기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만찬을 통해 서로간의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의왕시 지역사회보장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통해 협의체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김상돈 의왕시장은“이번 세미나를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들의 화합을 다지고 복지 역량을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시에서도 지역사회복지 및 커뮤니티 케어 발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미디어] 부천시가 주최하고 고리울청소년문화의집과 24초영화제 청소년기획단이 주관하는 제7회 24초 영화제에서 출품작을 공모한다. 대상은 14세 ~ 24세 청소년이며 각자의 개성과 상상을 펼칠 수 있는 자유주제와 ‘공개‘Open, Public’’라는 특별 주제 중 선택해 24초 길이로 제작하면 되고 1인 다작 제출도 가능하다. 오는 8월 4일부터 8월 10일 자정까지 구글 설문지로 출품 규격에 맞는 영상파일과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번 영화제를 기획하고 있는 청소년기획단 김우진은 “소통하는 영화제를 만들기 위해 준비 중이니 다양한 작품의 출품을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신용식 고리울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영화제이니만큼 기존 성인이 운영하는 영화제와 다른 매력과 아기자기함이 있으니 많은 응원 바란다”라고 말했다. 궁금한 사항은 고리울청소년문화의집으로 전화하거나 또는 카카오톡에서 24초영화제를 검색해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제7회 24초영화제는 경기도교육청, 영화진흥위원회, 성공회대학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부천여성청소년재단,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 씨네21, 키노빈스, 모두 매거진이 후원한다.
[중앙뉴스미디어] 부천시제2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일에서 5일까지 4일간 부천대학교 한길아트홀에서 만3-5세 유아 800여 명을 대상으로 영양증진 특화사업인 ‘2019 알록달록 채소캠프’를 운영했다. 어린이 채소 편식 예방을 위해 채소를 다양하게 노출해 거부감을 줄이고 채소와 친숙해질 수 있도록 빨간나라-수박 냉장고 자석 만들기 초록나라-오이 오감체험 보라나라-보라 공룡 만들기 하얀나라-나는야 버섯농부 ‘신기하고 달콤한 맛있는 마술쇼’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해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백재은 부천2센터장은 “가정에서도 직접 채소를 키워보고 채소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어린이들에게 느타리 버섯키트를 제공했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채소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채소 편식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천시제2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부천시가 부천대학교에 위탁해 운영 중이며 관내 100인 이하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집, 유치원 집단급식소와 지역아동센터 223기관을 대상으로 위생·안전관리, 영양관리와 바른 식생활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중앙뉴스미디어] 부천시는 일반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2주 동안 ‘미세먼지, 꼭 알아야 할 10가지 상식’을 주제로 미세먼지 파수꾼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부천시민에게 미세먼지에 대한 일반적인 상식 및 특징·대응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미세먼지 범부처 프로젝트 사업단이 주관하고 부천시 미세먼지대책담당관·상동호수공원 공동후원한다. 교육은 2주동안 4회에 나누어 진행되며 7월 9일 개강식을 하고 첫 교육을 시작했다. 배귀남 미세먼지 범부처 프로젝트 사업단장, 김경환 범부처 프로젝트 팀장, 국립환경과학원 이대균 연구관, 장안수 순천향대 부천병원 교수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참여하며 미세먼지 발생원인 미세먼지 특징 실내 공기와 대기 중 미세먼지의 차이점 미세먼지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생활 속 미세먼지 대응 방법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시민실천 방법 부천시 미세먼지 리빙랩 모니터링단 참여방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교육을 이수한 시민에게는 교육 종료일인 7월 17일에 ‘미세먼지 파수꾼 수료증’을 제공하며 부천시민 모니터링단으로서 미세먼지 정책 및 사업관련 리빙랩 활동에 참여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부천시 김동익 미세먼지대책담당관은 “앞으로도 미세먼
[중앙뉴스미디어] 부천시는 “올해 250억원이 발행 목표인 ‘부천페이’가 석달만에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인 부천페이는 지난 4월 스마트폰 앱으로 출시된 이후 3만 8천여장의 카드발급과 약 66억 원의 일반판매를 기록해 도내 최고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부천페이는 스마트폰 앱과 NH농협은행 창구에서 신청 및 구매할 수 있으며 평상시에는 6%, 추석·명절 등에는 10%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현재 구매 인센티브 한도는 월 40만원이다. 일부 사용 제한 업체를 제외하고 신용카드 단말기가 설치된 연 매출 1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사업체와 전통시장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다. 시는 일반판매분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 당초 예상보다 빨리 목표액 90억 원의 70% 이상을 달성함에 따라 30억 원 이상 추가 발행을 검토 중이다. 이재우 생활경제과장은 “10% 인센티브 기간을 8월과 9월까지 확대하고 인센티브 한도 금액도 현재 월 40만원에서 월 50만 원으로 상향을 추진 중”이라며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가도록 판매분을 적극 소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중앙뉴스미디어] 용인시는 지난 10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지자체 미세먼지 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심포지엄을 열었다고 밝혔다.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날 심포지엄엔 경기도와 광주,·안성 등 5개 시·군 담당자, 시민·사회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주제 발표자로 나선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신동원 연구위원은 암모니아의 배출량과 초미세먼지 농도 증가에 상관관계가 있으며 암모니아가 2차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주요 관리대상 물질임을 강조했다. 특히 용인시의 경우 축산 농가가 많아 암모니아 배출원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해외의 암모니아 관리 현황 등을 소개했다. 축산환경관리원의 전형률 사무국장은 암모니아는 가축사육으로 인한 분뇨나 비료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만큼 시에서 적극적으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국내외 암모니아 저감 우수 관리 사례를 함께 소개했다. 이어진 토론회에선 경기개발연구원 김동영 박사, 박훈 기후변화행동연구소 연구위원, 이태형 한국외국어대학 교수, 박원동 용인시의회 의원원, 장창집 용인시 기후에너지과장이 2차 생성 미세먼지와 암모니아 저감 방법을 주제로 토론했다. 김대정 제2부시장은 “심포지엄이 2차 미세먼
[중앙뉴스미디어] 안양시가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 시는 이번 사업에 169명을 선발, 9월2일부터 12월20일까지 4개월간 환경정화사업, 공공서비스사업 등에 투입할 예정이다. 참여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이상의 안양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65%이하, 재산이 2억원 이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모집기간 내에 신분증, 참여신청서, 정보제공동의서, 기타 가점대상 서류 등을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건에 대해서 신청자의 가구소득 및 재산, 공공근로 참여횟수 등 선정 기준과 배제대상 여부를 심사한 후 오는 8월 26일 대상자를 최종 선정해 통보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안양시청 일자리정책과 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