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미디어] 안양시의 금년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이 지난 10일 경기도 안성에서 진행됐다. 31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을 비롯한 1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회보장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것을 다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따뜻한 어울림, 행동하는 파트너쉽”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협의체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협력을 도모에 도움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중심을 이뤘다. 워크숍에 참여한 위원은 “동 협의체와 시 협의체가 한자리에 모여 각 협의체간 역할과 활동에 대해 이해하고, 소통을 통해 서로를 알게 된 뜻깊은 자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워크숍을 배웅하는 자리에서은 힐링과 함께 협의체위원들 간 화합을 위한 자리로 마련했다며, 더욱 단합된 모습으로 지역사회보장 증진 및 민관협력 중심체역할에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중앙뉴스미디어] 안양시가 금년도 체납액 징수목표 대비해 현재 68%를 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체납 실적을 점검하고 올해 정리목표 조기 달성을 다짐하기 위한 안양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대책보고회가 지난 10일 이진수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다. 시의 금년 체납액정리 목표액은 216억 원이며, 6월말 현재 147억 원을 정리해 목표대비 68%를 달성했다. 고액체납자 가택수색,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부동산 압류, 관허사업제한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한 결과이다. 1천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 대상 호별 방문독려와 함께 고의로 세금을 체납하고 있는 가정에 대해 가택수색을 실시 명품가방, 양주, 귀금속 등 64점의 물품을 현장에서 압류 및 1천1백만 원을 현금 징수 했다. 시는 하반기 일제정리기간을 운영 체납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미상속재산에 대한 대위등기 후 공매, 지방세 특별징수 불이행자 형사고발, 명단공개, 가택수색, 번호판 영치 등의 조치로 체납액 납부를 독려할 방침이다. 이진수 부시장은“고질적 납세기피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기동징수 활동을 펼치고 성실 납부자가 우대 받는 조세문화가 정착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중앙뉴스미디어] 안산시는 ‘생동하는 안산에서 역동하는 경기의 꿈’이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10월18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는 ‘제30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100일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본격적인 준비태세에 돌입했다. 시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생활체육대축전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하기 위해 카운트다운 보드판을 시청로비와 와~스타디움 등 3개소에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또한, 생활체육대축전 개최일정 및 내용을 전광판과 버스정보안내기에 송출할 예정이며 마스코트 조형물과 홍보 현수막을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 설치하는 등 다양한 홍보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을 통해 안산시민과 경기도민 이 하나되어 함께 참여하고 화합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차질없이 대회를 준비하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중앙뉴스미디어] 안산시는 안산공공형 어린이집협의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아나바다 행사 수익금 2백만원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공공형 어린이집은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우수 민간어린이집으로 국가로부터 운영비 및 인건비 일부를 지원받아 국공립 어린이집 수준의 안정적인 운영과 품질관리를 하고 있는 어린이집을 말한다. 안산시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정용남 협의회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 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중앙뉴스미디어] 안산시는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에서 영어·미디어 특별강좌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개설강좌는 명화로 배우는 영어미술 목소리 마법사-애니더빙체험 총 2개 강좌다. 영어미술 강좌는 명화 감상을 통한 미술활동과 관련 핵심어 위주의 영어학습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인문학적인 지식까지 전달할 수 있는 예술, 언어 융합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7월30일부터 8월8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90분간 총 4회 진행된다. 목소리마법사-애니더빙체험 강좌는 ‘성우’란 직업 탐구를 통해 애니메이션 더빙, 나만의 캐릭터 소리 만들기 등 성우체험을 해보는 과정으로 중고등학생은 8월19일과 21일, 초등학생은 8월19일과 21일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각각 2회씩 진행된다. 안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사전접수를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이달 15일 오전 10시부터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미디어] 안산시는 이달부터 난임 시술 대상자의 연령 제한을 없애고 시술 내용과 횟수를 늘리는 등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확대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지금까지 난임치료시술은 여성 연령 만 44세 이하의 법적 혼인관계에 있는 난임부부 중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인 가구에 대해 체외수정시술 7회, 인공수정시술 3회를 지원하고 1회 시술 당 최대 50만원, 건강보험 본인부담률 30%를 적용했다. 하지만 7월1일 이후 연령제한이 폐지되고 지원횟수가 확대되어 체외수정 12회, 인공수정 5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만 45세 이상자 및 만 44세 이하자 중 확대회차에는 회당 최대 40만원까지 지원되고 건강보험 본인부담률은 50%로 차등 적용된다. 지원 대상자는 난임시술 전에 정부지정 난임시술 의료기관에서 발급받은 난임진단서 및 구비서류를 첨부해 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대상 확대가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저출생 극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또는 단원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미디어] 안산시는 국토교통부와 도시재생지원기구가 주관한 ‘2019년 도시재생뉴딜 주민참여 프로젝트팀 공모’ 결과, 안산시 본오2동과 원곡동 등 2개 팀이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공모에서도 2개 팀이 선정된 데 이은 쾌거로, 올해는 경기지역 5개 지역 중 안산시에서만 2개 팀이 선정됐다. ‘도시재생뉴딜 주민참여 프로젝트팀’이란 지역주민과 관련분야 전문가를 팀 형식으로 연결해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 전 단계로, 서비스 디자인 기법, 경영 컨설팅 등을 활용해 사업·창업 등 특정 과제를 수행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프로젝트팀 사업은 본오2동의 ‘건강과 행복을 수확하는 도시농업형 도시재생 모델만들기’, 원곡동의 ‘꽃떡 하다’라는 과제명의 사업이다. 본오2동 주민참여 프로젝트팀은 지역 맞춤형 도시농업을 통한 본오동 도시재생사업의 실행기반 구축을 위해 주민들이 작물재배 기술을 습득하고, 토종작물 재배 및 판매에 이르기까지 향후 지속가능한 수익사업을 발굴하고 마을기금 조성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원곡동 주민참여 프로젝트팀은 원곡동 내의 다문화 가정들의 안정적인 정착,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 개선, 다문화마을특구의 공동체 기반 조성 및
[중앙뉴스미디어] 안산시 반월동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창말 생활체육시설이 11일 첫삽을 뜨고 착공에 들어갔다. 창말 생활체육시설은 사업비 46억 원이 투입돼 4천984㎡ 부지에 지상 1층, 연면적 752.76㎡ 규모로 지어지며, 배드민턴, 배구, 농구, 탁구 등 다양한 실내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실내 생활체육관과 축구, 조깅 등 야외운동을 위한 실외 체육시설이 조성된다. 시는 오는 12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반월동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창말 생활체육시설을 통해 주민들의 체육활동 욕구를 해소하는 중요한 기반시설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열린 기공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창말 생활체육시설이 건립되면 지역 주민들이 다양하고 쾌적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여가활동을 즐기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중앙뉴스미디어] 안산시는 11일 세계 인구의 날을 맞아 인구문제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출산·육아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한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었다. 이번 행사는 안산시 청년정책위원회, 청년활동협의체, 인구정책 관련 유관기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문화공연 인구정책의 현황과 나아갈 길에 대한 발표 인구정책 뮤지컬 쇼케이스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청년문화공연에서는 안산시가 청년 창업을 위해 운영 중인 청년큐브 입주 기업인 ‘그루브어스’, ‘디스이즈잇’ 등이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다. 행사장 곳곳에는 ‘인구 인식 개선사업’을 주제로 한 인구정책 관련 사진전시회, 3D프린팅 체험, 심리상담, 사주카페 등의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한 참가자는 “시의 인구 정책 현황과 앞으로 나아갈 길에 대해 시와 시민들의 공감대가 형성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자리가 자주 마련되어 시민들의 의견이 정책에 잘 반영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청년들이 부푼 꿈을 안고 원하는 일자리를 얻어 마음 놓고 가정을 꾸릴 수 있는 도시, 안심하
[94-20190711093332.jpg][중앙뉴스미디어] 경기과기대 최고경영자과정 이삼봉사단은 지난 9일 은행동 행정복지센터 테라스에서 은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랑의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경기과기대 G-AMP 이삼봉사단은 시흥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꾸준히 선행에 앞장서는 단체로 유명하다. 이날도 은행동 저소득 독거어르신들의 복날맞이 행사지원을 위해 후원금 100만원 기탁했다. 김학선 회장·김시만 단장은 “무더위로 지치는 여름, 몸보신 식사로 어르신들께서 더위를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은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남표는 “경기가 어려운 요즘 소외이웃을 위한 나눔문화에 동참해 준 회장님과 단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