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 소규모(1만㎡ 미만) 정비사업 - 27일부터 조합설립 동의율 완화, 통합심의 대상 확대 시행! ■ 사업요건 완화 · 조합설립 주민동의율 5%p*씩 완화 *가로주택, 소규모재건축, 소규모재개발 · 가로구역: '설치 예정' 기반시설도 포함 · 신탁업자 시행지정요건 완화: 소유자의 1/2 이상 추천 ■ 사업성 개선 · 임대주택 인수가격 상향: 기본형건축비의 80% 수준 · 법적상한용적률의 1.2배까지 건축 (사업구역 인근 토지를 기반 시설·공동 이용시설 부지로 제공 시) · 경사지 가로구역 건폐율 특례→사업전체구역으로 확대 ■ 통합 심의 대상 확대 · 경관심의, 교육환경평가 등 대상 확대, 사업 속도↑ [뉴스출처 : 국토교통부]
[ 중앙뉴스미디어 ] 충청북도는 27일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에서 충북형 분산에너지 전략,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에너지 복지사업 등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시‧군 담당공무원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충북도의 에너지 분야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에너지 정책의 현장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시·군 공무원과 관계기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한국에너지공단과 한화솔루션에서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모델인 ‘햇빛소득마을 사업*’의 정책방향과 재생에너지 얼라이언스(alliance) 조성을 통한 발전소득 극대화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참석자들과 관련 사항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충북도는 정부의 분산에너지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저탄소 분산형 에너지 체계로 전환과 지속 가능한 친환경 에너지 생태계를 구축을 위해 '충북 2050 전력자립률 100% 전략'을 수립하여 탄소중립 등 지역 맞춤형 에너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및 신규 발전소 유치에도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중부권 수소 거점 구축을 위해 수소도
[ 중앙뉴스미디어 ] 합천군은 26일 가야면 소재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사 환축이 발생함에 따라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각 업무반별 추진 상황을 공유하는 등 부서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며 선제적 차단방역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됨에 27일 8시부터 발생농가에 대한 살처분 작업이 진행됐다. 같은 날 가야면 소재 ASF 발생 농가 살처분 현장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축산환경자원과 이승환 사무관과 검역본부 역학조사관 3명이 도착해 역학조사와 방역 상황 점검을 병행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살처분 진행 상황과 방역 통제선 운영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현장 투입 인력의 보호장비 착용 여부와 작업 동선 관리 상태 등을 세밀히 확인했다. 또한 긴급행동지침에 따른 절차가 현장에서 철저히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하며 추가 확산 차단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발생농장과 보호지역에 대해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의 협조를 받아 드론 방역소독을 실시했으며, 농장 내·외부 소독 강화와 차량 통제, 인력 출입 관리 등을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장시간 작업에 따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