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대구 수성구는 중장년의 행복한 제2의 인생 준비를 위한 배움학교, ‘제14기 수성 거꾸로 인생학교’수강생을 오는 19일부터 이달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14기를 맞이하는‘수성 거꾸로 인생학교’는 은퇴 이후에 인생 전환기를 준비하는 중장년층을 위한 중장년 특화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3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진행되며, 학과별로 정기과정(12회차)과 단기과정(6회차)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이번 제14기 과정은 중장년의 수요를 반영한 11개 맞춤형 학과로 운영된다. 세부적으로는 ▲마음건강 소통학과 ▲처음 만나는 인공지능(AI) 비서(입문)학과 ▲부동산세 완전정복학과 ▲노후안심 재무설계학과 ▲도시농부학과 ▲발 건강관리학과 ▲인공지능(AI) 미디어 콘텐츠 개발(심화)학과 ▲목공예 생활소품(초급)학과 ▲우리집 수납정리학과 ▲제철밥상 혼밥한끼학과 ▲스마트폰으로 인생사진찍기학과로 마련됐다. 특히,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 등 시대 흐름을 반영한‘처음 만나는 인공지능(AI) 비서(입문)학과’와‘인공지능(AI) 미디어 콘텐츠 개발(심화)학과’를 개설하고
[ 중앙뉴스미디어 ] 대구 수성구는 투명페트병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4대를 추가 설치하고 2월 초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성구청은 기존에 범어2동 행정복지센터 등 7곳에서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를 운영 중이며, 주민 만족도가 높아 올해 추가 설치를 결정했다. 신규 설치 장소는 △수성1가동 제1경로당 △상동 함장종합사회복지관 △파동 행정복지센터 △범물2동 행정복지센터다. 이번에 설치된 회수기는 인공지능(AI) 기반 자판기 형태로, 뚜껑과 라벨을 제거한 깨끗한 투명페트병만 투입할 수 있다. 이용자는 수퍼빈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에서 회원가입 후 사용할 수 있다. 사용 방법은 화면을 터치해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한 뒤, 투입구가 열리면 라벨을 제거한 페트병을 넣으면 된다. 인공지능(AI) 자원순환 장치가 투입된 페트병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분류·압착 과정을 거쳐 수거한다. 투명페트병 1개당 10포인트가 적립되며, 1인당 하루 최대 50개까지 투입할 수 있다. 누적 포인트가 2,000점 이상이면 현금으로 환전
[ 중앙뉴스미디어 ] 고양특례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립 작은도서관 6개소 운영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가 선정된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은 문화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역의 작은도서관에 전문 사서를 순회 배치하는 사업이다. 순회사서는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 총 10개월간 사립 작은도서관 6개소에 배치된다. 작년에는 순회사서 2명을 배치했으나, 올해는 1명이 증원돼 총 3명의 사서가 배치된다. 시는 작은 도서관 내 전문 인력 부족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사립 작은도서관에 인력을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 도서관은 ▲고양 작은도서관 ▲별하센터 ▲아리솔 작은도서관 ▲원흥3단지 꿈터 작은도서관 ▲키작은 소나무숲 작은도서관 ▲햇빛마을20단지 아파트 작은도서관이다. 순회사서는 도서 대출·반납을 비롯해 장서 관리,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공공도서관과의 협력사업 추진 등 도서관 운영 전반을 담당하게 돼, 작은도서관의 인력 공백 해소와 서비스 수준 향상이 기대된다. &nbs
[ 중앙뉴스미디어 ] 평택시는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스마트폰 하나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모바일 건강 커뮤니티 ‘평택시민 모여라(워크온)’을 활발히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으로 운동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일상에서 규칙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신체활동 3대 권장 목표'를 제시했다. 성인의 꾸준한 신체활동은 체력 향상과 체중 관리뿐 아니라 혈압·혈당·이상지질혈증 개선, 근 감소 예방, 수면의 질 향상 및 스트레스 완화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평택시가 강조하는 '신체활동 3대 권장 목표'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은 다음과 같다. 첫째, 꾸준한 유산소 운동(약간 숨이 찬 정도의 중강도 활동을 주 150~300분 실천하거나, 숨이 찬 고강도의 활동을 주 75~150분 실천하는 것이 좋다. 두 강도를 혼합해 실천해도 무방하다.) 둘째, 주 2회 이상 근력 운동(하체, 등, 가슴 등 전신 주요 근육을 포함한 맨몸 운동이나 탄력 밴드 등 활용 운동을 주 2일 이상 실시한다.) 셋째, 좌식 시간 줄이기(하루 중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틈틈이
[ 중앙뉴스미디어 ] 평택시는 맞벌이 등으로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가족돌봄 수당 지원사업’을 2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평택시 거주 생후 24개월 이상 36개월 이하의 아동이 있는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이 사업 대상이다. 부모의 양육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조부모 등 4촌 이내 친인척, 이웃 주민이 월 40시간 이상 돌봄을 제공한 경우 수당을 지급한다. 단,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상자 등은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돌봄 아동 수에 따라 월 1명 30만 원, 2명 45만 원, 3명 60만 원까지 지원된다. 돌봄 조력자는 아동 안전 및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알림톡’을 통해 돌봄 활동을 등록해야 한다. 2월부터 매월 1~15일 아동의 부 또는 모가 ‘경기민원24’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가족돌봄수당 지원사업이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맞벌이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김포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통해 어린이 건강을 보호하고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총 2,1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6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어린이 통학차량에서 발생하는 배출가스를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도 지원사업을 이어가며, 2월 9일 오전 9시부터 신청접수를 통해 총 7대를 선정하고 1대당 3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기존에 보유하던 경유차를 폐차하고 어린이 통학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중형 승용 또는 승합(9인승 이상 15인승 이하) LPG 신차를 구매하는 어린이 통학차량 소유자이며, 통학차량 신고 예정자도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 선정은 폐차하는 경유차의 유형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하며, 기존 어린이 통학버스 경유차를 폐차하는 경우를 최우선으로 선정한다. 동일한 우선순위 내에서는 선착순으로 대상자를 확정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 통학차량 소유자(신고 예정자)는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 건강보
[ 중앙뉴스미디어 ] 이천시 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로봇 자율체험을 2월부터 10월 중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율체험은 시립도서관 1층 로비에서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운영한다. 체험에 활용되는 인공지능 로봇 ‘알파 미니’는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 서비스를 탑재하여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눌 수 있고, 팔굽혀펴기와 요가 등 고난도의 움직임 구현이 가능한 휴머노이드 로봇이다. 특히 귀여운 외형으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과 어르신에게도 친근하게 다가가,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체험은 사전 신청 없이 도서관에 방문한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가 인공지능 로봇과 상호작용하며 로봇의 움직임과 반응을 직접 관찰하고 체험함으로써 미래 기술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부담 없이 올 수 있는 도서관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며 미래 기술과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중앙뉴스미디어 ] 이천시 효양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 사업의 90, 91번째 1,000권 완독자가 탄생했다. 90호와 91호의 주인공인 유지아, 유지율 어린이는 처음에는 부모님이 읽으라고 해서 읽었지만 읽다 보니 책 읽는 것이 좋아졌다는 아이다운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이번 완독을 통해 유지아, 유지율 어린이가 끝까지 해내는 성실함과 책 읽는 즐거움을 알게 된 것처럼, 세천책 프로젝트는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책과 친숙해지고 스스로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천시는 참여 어린이들의 성취를 격려하며, 더 많은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 중앙뉴스미디어 ] 이천시는 최근에 문을 연 ‘보건소 열린 건강교육실’이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체험교구, 그리고 자유롭게 건강을 셀프 체크하는 시민들의 모습이 어우러진 곳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열린 건강교육실은 연령·성별 제한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건강체험 공간으로 ‘교육을 받는 곳’이 아니라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며 건강을 경험하고 배우는 공간이다.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질문이 끊이지 않는 건강교실에서는 아이들이 어려운 용어 대신 놀이와 체험으로 건강을 배우고 ‘건강이 소중하고 꼭 지켜야 하는 것’이라는 기억을 안고 돌아가 가정에서 건강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다. ▲다양한 체험교구를 통해 건강에 나쁜 담배와 술에 대해 알기 ▲배 속 여행으로 음식의 소화과정 알기 ▲식품구성 자전거를 활용한 영양교육 및 건강밥상 차리기 ▲건강한 성장을 위해 바르게 앉기 ▲이슬이와 함께 하는 잇솔질과 불소체험 등의 주제별로 건강체험을 하고 시청각 교육으로 배운 내용을 반복 학습하는 아동 건강교육 프로그램은 어린이집 및 유치원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 희망 기관은 네이버 폼으로 신청할
[ 중앙뉴스미디어 ] 사천시는 내연기관 자동차에서 발생되는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차 250대, 전기화물차 150대 등 총 400대이며, 일반 시민을 비롯해 개인사업자, 법인, 공공기관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전기승용차는 일반 212대, 우선순위 25대, 택시 13대이며, 전기화물차는 일반 127대, 우선순위 15대, 택배 8대 등이다. 이 가운데 장애인, 차상위계층, 소상공인, 다자녀 가구,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노후 경유차 폐차 후 전기차 구매자 등은 우선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차종별 보조금은 국비와 지방비를 합산해 지급되며, 전기승용차는 최대 783만 원, 전기화물차는 대형 기준 최대 8,100만 원까지 지원된다. 특히, 전기택시, 택배용 차량, 다자녀 가구 등에는 추가 보조금도 지급된다. 차종별 보조금은 기후부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참조하면 된다. 신청 접수는 2026년 2월 2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