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교현안림동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70명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과 위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소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활동하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협의체 위원들의 화재 대응 역량을 높이고, 비상 상황에서의 신속히 대처할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절차, 화재 안전 수칙, 응급처치 요령 등 실습과 이론을 병행한 교육을 받았다. 교육에 참여한 한 위원은 “평소 막연하게 알고 있던 화재 대응 방법을 이번교육을 통해 명확히 이해하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주변 이웃의 안전에도 더 관심을 가지고 세심히 살피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교현안림동 김인식 동장은 “지역사회의 안전은 이웃의 관심과 참여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생활 안전 수준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충주시]
[ 중앙뉴스미디어 ] 서충주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겨울 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독서교실은 방학 기간 동안 어린이들이 도서관과 친숙해지고, 독서를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모집인원은 초등학생 30명이며, 프로그램은 2월 3일(화)부터 2월 6일(금)까지 4일간 서충주도서관 강의실과 시청각실에서 진행된다. 수강료 및 재료비는 모두 무료다. 강좌는 학년별 수준에 맞춘 두 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한 ‘얘들아, 설날에 우리 뭐하고 놀까?’는 일본, 베트남, 중국, 한국 등 여러 나라의 설 문화를 배우고, 전통 놀이를 체험하며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초등 고학년을 대상으로 한‘이상한 무인가게에서 배우는 스피치&감정 우리말해’는 인기도서 ‘이상한 무인가게 시리즈’를 활용해 매일 다른 주제로 스피치 발표와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며 어린이들의 표현력과 자신감 향상을 돕는다. 참가 신청은 2026년 1월 15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충주시립도서관
[ 중앙뉴스미디어 ] 충주시는 기업 활동과 시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상시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기업활동을 어렵게 하거나 시민 생활에 불편을 주는 규제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계획이다. 건의 대상은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불편을 주는 규제 △창업 및 투자 활성화를 저해하는 규제 △시민의 일상생활에 불편을 주는 규제 △기업ㆍ소상공인에게 불필요한 부담이나 비용을 유발하는 규제 등이다. 규제 개선 의견은 기업이나 시민 누구나 제출할 수 있으며, 충주시청 누리집 규제신고센터 또는 전자우편, 전화(☏043-850-5053)를 통해 상담 할 수있다. 중앙규제에 해당하는 건의 사항은 중앙부처에 개선을 요청하고, 자치법규에 포함된 규제는 조례 제ㆍ개정을 통해 해소할 방침이다.. 이정인 감사담당관은 “앞으로도 기업 활동과 시민 생활에 불편을 주는 규제를 적극 발굴해 현장과 시민 중심의 규제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시민 참여형 규제 발굴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규제혁신 개선과제 공모전도 진행할 예정이다
[ 중앙뉴스미디어 ]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스마트 농업 기계화 촉진과 경쟁력 있는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하여‘2026년 농업용 드론 조종자 자격증 취득 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방제 시간 단축과 정밀 방제를 통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이 가능한 농업용 드론 전문 이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생 모집기간은 1월 15일부터 2월 13일까지이며, 총 18명을 선발한다. 신청 대상은 충주시 관내 희망 농업인과 농협 임직원으로, 2종 보통 운전면허증 또는 신체검사 증명서를 소지한 경우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충주시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교육은 3월 5일부터 7월 24일까지 관내 드론 교육기관에 위탁해 진행되며, 교육을 이수해 초경량 비행장치 무인멀티콥터 조종자 1종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 교육비의 50%(최대 100만원)를 지원한다. 센터 관계자는 “농업용 드론의 활용이 확대되는 가운데,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경쟁력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농촌 노동력 부족 해소
[ 중앙뉴스미디어 ] 충주시는 출산과 양육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고 산모의 신체적·정신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산후조리비 지원 대상과 신청 방식을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지원 확대로 기존 출산 산모에 한정됐던 지원 대상이 임신 16주 이후 유산 또는 사산을 경험한 산모까지 확대된다. 해당 지원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유산·사산한 경우부터 적용된다. 이는 임신 중단으로 인한 산모의 건강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보다 폭넓게 지원하기 위한 조치로,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제도 사각지대를 보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아울러 신청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신청방식도 개선됐다. 기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외에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도록 충청북도‘가치자람’플랫폼을 통한 접수 방식을 병행한다. 충주시는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임신·출산 과정 전반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임신 16주 이후 유산이나 사산을 겪은 산모 역시 충분한 보호와 지원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 중앙뉴스미디어 ] 충북 진천군 (재)생거진천 문화재단은 국립국악원의 ‘국악을 국민속으로’ 공모사업과 국립중앙극장의 ‘찾아가는 국립극장’ 공모사업에서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국립국악원의 공모사업으로 국악뮤지컬 ‘별이와 무지개다리’, 국립중앙극장 공모사업으로 어린이 음악극 ‘신나락, 만나락’공연을 각각 유치했다. 선정된 두 공연은 올해 준공되는 진천예술의전당에서 선보이며,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국립예술단체의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태윤 문화재단 담당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군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다양하고 품격있는 공연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예술이 군민의 일상에 함께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생거진천 문화재단은 지난해 5월에 설립됐으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공연·전시·축제 등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 단체 지원, 청소년 문화예술 교육, 지역 문화콘텐츠 개발, 문화예술 교류와 군립교향악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진천군]
[ 중앙뉴스미디어 ] 충북 진천군은 올해 국가암검진 대상에 해당하는 짝수년생 지역주민들은 연초에 미리 검진받으시길 바란다고 15일 당부했다. 국가암검진은 우리나라 국민의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를 유도함으로써, 암의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사망을 줄이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지원 기준 적합 시 의료급여수급권자 ˑ 차상위 본인 부담 경감 대상자는 연간 최대 300만원까지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 주 검진 대상은 짝수년도 출생자로, △위암,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2년마다) △간암은 만 40세 이상 중 간암 발생 고위험군(6개월마다)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1년마다)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2년마다) △폐암은 54세~74세 중 30갑년 이상의 흡연력을 가진 흡연자(2년마다)이다. 해당 암 검진대상자는 검진 기관(병·의원)에 사전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 검진을 받으면 된다. 이번 달 14일부터 관내 7개 읍ˑ면 주민을 대상으로 국가 암 이동검진이 실시된다. 이동검진 일정은 △14일 진천군보건소 △19일 초평보건지소 △20일 이월보
[ 중앙뉴스미디어 ] 충북 진천군이 지난해 4분기 소비투자 재정집행에서 충북 도내 1위를 달성했다. 지난해 지역경제는 고물가·고금리 장기화와 원·달러 환율 상승, 고용불안, 누적된 가계·기업부채 등 복합적인 대내외 변수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한 해를 보냈다. 경기 둔화가 장기화하는 상황에서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재정 역할이 요구됐으며 군은 지방재정 신속집행을 통해 실질적인 경기 방어선 역할을 수행했다. 군은 2025년 4분기 소비‧투자 분야 재정집행 실적에서 행정안전부가 설정한 목표액인 710억 원을 크게 웃도는 820억 원을 집행(달성률 115%)하며, 충청북도 11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했다. 군은 연초부터 지역경제 침체에 따른 민생 위기를 선제적으로 인식하고,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신속집행추진단’을 구성해 본격적인 재정집행 관리에 나섰다. 추진단은 △사업 공정률을 반영한 현실적인 예산 편성 △분기별 부서 순회 점검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대규모 투자사업, 집행 부진 사업 집중 관리 등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통해 집행률을 높였다. 이러한 전략적 대응은 연중
[ 중앙뉴스미디어 ] 예산군은 딸기 재배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딸기농가 상토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1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딸기 생산비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상토를 지원해 재배 여건을 개선하고 고품질 딸기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군에 거주하며 관내 필지에서 딸기를 재배하는 농업인으로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단가는 1포(50L)당 7000원이며, 90m×묘상 3줄 기준 1동당 최대 160포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상토 지원을 통해 딸기 재배농가의 생산 환경을 개선하고, 고품질 딸기 생산과 농가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 중앙뉴스미디어 ] 예산군은 수도과 인사이동으로 정수장 업무를 새롭게 담당하게 된 직원을 대상으로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설물 운영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정수장 시설물 운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14일 예산정수장에서 진행됐으며, 정수팀장을 비롯한 팀원 전원이 참여해 전기·기계 설비 전반에 대한 이론 교육과 현장 중심 실습을 병행했다. 교육 내용은 △전기실 운영 △취수·송수펌프 기계 및 약품투입(차염소산나트륨, 응집제, 활성탄) 설비 점검·운전 관리 △응집지·침전지·여과지·정수지·배수지 점검·운전 요령 △비상 상황 대응 방법 △안전사고 예방 관리 요령 등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사항으로 구성됐다. 특히 인사이동으로 정수장 업무를 처음 맡은 직원들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설비 고장이나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했다. 수도과 관계자는 “정수장은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핵심 기반시설인 만큼 직원들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