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수원특례시가 수원시 교육브랜드 ‘청개구리 스펙(SPPEC)’ 사업을 지원할 ‘2026 청개구리 스펙 학부모지원단’을 위촉했다. 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위촉식 함께한 이재준 수원시장은 학부모지원단에 위촉장을 수여했다. 학부모지원단은 청개구리 교실(Class) 학부모 강사 185명, 청개구리 연못(Pond) 학부모지원단 69명, 청개구리 이야기(Story) 마을해설사 12명으로 구성된다. 청개구리 교실 학부모 강사는 ‘도도(DODO)한 프로젝트’ 강사 양성 과정을 수료한 학부모들이다. ‘수원형 특화교실’(생태환경, 인공지능(AI) 로봇, 문화예술, 코딩드론, 세계시민, 인공지능(AI) 융합)에 출강한다. 청개구리 연못 학부모지원단은 청소년 자유공간 ‘청개구리 연못’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지역 청소년과 교류하며 홍보활동을 한다. 청개구리 이야기 마을해설사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수원의 역사·문화 교육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지원 자원을 소개하는 강사로 활동한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지역 교육을 위해 함께해 주신 청개구리 스펙 학부모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학부모님
[ 중앙뉴스미디어 ] 시흥시 신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4일 진심회로부터 취약계층 학생 교육비 지원을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진심회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뜻을 모은 14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올해 창립 4년째를 맞이했다. 회원들의 정기적인 자발적 모금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펼쳐온 진심회는 그동안 북한이탈주민 지원, 시흥 오케스트라 후원 등 다양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왔다. 이번 교육비 후원 역시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는 회원들의 한마음에서 비롯됐다. 차기현 진심회 회장은 “함께하는 마음이 모이면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라며 “앞으로도 진심회가 지역사회의 작은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의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신화철 신천동장은 “진심회의 지속적인 나눔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이번에 기탁받은 후원금은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교육비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혀다. 이어 “민관 협력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신천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덧붙였다.
[ 중앙뉴스미디어 ] 시흥시는 동절기 시설 재정비를 위해 휴관했던 공영자전거 대여소 2곳(정왕역점ㆍ월곶역점)의 운영을 3월 3일부로 재개했다. 공영자전거 대여소는 ▲정왕역 1번 출구 인근 ▲월곶역 1번 출구 인근 등 총 2곳에서 운영된다. 정왕역 대여소는 평일(월~금)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월곶역 대여소는 관광지 특성을 고려해 월요일과 화요일을 제외한 평일(수~금)과 주말(토~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운영된다. 대여소에는 일반용ㆍ어린이용ㆍ2인용 등 다양한 자전거와 안전모 등이 비치돼 있으며, 신분증을 제시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임병택 시장은 “자전거는 대표적인 친환경 교통수단”이라며 “공영자전거 대여소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시흥시는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 보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4월 1일까지 ‘2026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지급 신청을 받는다. ‘청년기본소득’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 원씩 4분기에 걸쳐 최대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청년 지원 정책이다. 이번 1분기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시흥시에 주민등록을 둔 24세(2001년 1월 2일생~2002년 1월 1일생) 청년으로, 경기도에서 최근 3년 이상 연속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주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수급자 증명원을 제출하면 일시금(100만 원)으로 청년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에서 온라인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신청일 현재 발급된 주민등록초본을 첨부해야 하는데, 신청 페이지 내 휴대전화 본인 인증 서비스인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하면 별도의 서류를 첨부할 필요가 없어 간편하다. 연령 및 거주요건 심사를 거쳐 청년기본소득 지급대상자로 선정된 청년에게는 오는 4월 20일부터 시흥화폐 시루(모바일)가 순차적으로 지급된다. 모바일
[ 중앙뉴스미디어 ]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서울살림포럼』(대표: 이민옥 시의원)의 2025년 정책과제 연구용역 『서울시 민선 8기 공약 평가 연구: 약자와의 동행과 매력도시 서울을 중심으로』의 연구가 완료됐다. 서울살림포럼은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이며, 이민옥 시의원을 대표로 10명의 서울시의원이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연구 주제는 서울시 정책 현안과 재정이며, 서울시 정책 효율성 및 재정 건전성 제고를 목적으로 활동해 왔다. 이번 연구는 민선 8기 서울시의 핵심 정책 브랜드인 '약자와의 동행'을 중심으로 선거 공약에 대한 독립적·체계적 평가의 필요성에서 출발했다. 서울시가 자체적으로 수행하는 매니페스토 평가가 공약의 단순 이행 여부만을 기록하는 데 그친다는 한계를 지적하며, 지방의회가 집행기관의 공약을 시민 관점에서 검증하는 실질적 기능을 수행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연구의 토대가 됐다. 연구는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의뢰하여 수행됐으며, 민선 8기를 대표하는 16개 핵심 공약을 선정해 두 가지 평가 틀을 적용했다. 첫째, 국제개발협력 분야의 표준 평가 틀인 OECD DAC 6대 기준(적절성·일관성·
[ 중앙뉴스미디어 ] ■ 왜 만들었을까요? 매물상담, 계약서 작성, 부동산 거래 신고,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계좌번호까지 일상적으로 민감한 개인정보를 처리하지만 - 대부분 소규모 운영 - 개인정보 처리방침 작성은 막막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 이런 고민, 있으셨죠? - 예전 양식 그냥 쓰고 있다. - 부동산 중개 홍보, 부동산 전자계약 등 처리방침에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다. - 계약서 보관기간이 정확히 맞는지 불안하다. 이제 찾아보지 말고, 가져다 쓰세요. ■ 뭐가 다를까요? - 부동산 계약·중개 특성 반영 - 계약서, 주민등록번호 처리 근거 명확화 - 소규모 사무소도 바로 적용 가능 현장 중심으로 설계했습니다. ■ 사용하면 뭐가 좋을까요? - 법적 리스크↓ - 민원 대응력↑ - 고객 신뢰도↑ 고객은 안전한 중개사를 기억합니다. ■ 지금 바로 적용하세요. 표준안 무료 제공, 필요한 부분만 선택·보완 가능 중개는 신뢰가 전부, 개인정보 관리도 신뢰입니다. 생활 밀착 분야! 개인정보 보호 기준이 달라집니다. 다음 편에서는 여행사 표준안을 공개합니다. [뉴스출처 : 개
[ 중앙뉴스미디어 ]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글로벌 금융·무역 거점이자, 동남아시아와 중국 남부 진출 교두보인 싱가포르를 찾아 충남 경제 활성화의 또 다른 불씨를 지핀다. 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해외 시장 개척, 외자유치 협약 체결, 투자자 간담회, 돔구장·스마트팜 벤치마킹 등을 위해 3박 4일 일정으로 4일 싱가포르 출장길에 올랐다. 김 지사는 이번 출장에서도 해외 시장 개척 활동을 첫 일정으로 잡았다. 싱가포르 도착 다음 날인 5일 도가 충남경제진흥원과 스위소텔 더 스탬포드 호텔에 마련한 수출상담회장을 찾아 도내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현지 바이어에게 충남 케이(K) 제품의 우수성을 설명한다. 이번 상담회에는 천안·공주·보령·홍성 등 12개 시군에서 김 제품과 건강식품, 화장품 등 소비재를 생산 중인 25개 기업이 참여해 판로 개척 및 확장에 나선다. 수출상담회에 이어서는 도가 천안아산KTX역 인근에 건립 추진 중인 ‘K팝 돔구장’의 선진 모델인 ‘싱가포르 국립경기장’을 찾는다. 2014년 6월 문을 연 싱가포르 국립경기장은 5만 5000석 규모 세계 최대 개폐식 돔구장이며, 인근에
[ 중앙뉴스미디어 ] 충북도는 최근 이스라엘과 미국-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됨에 따라, 3월 4일 오후 충북연구원 소회의실에서 도내 경제기관·단체와 함께 ‘중동사태 관련 실물경제 영향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지역 경제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전방위적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이복원 경제부지사 주재로 열린 긴급 점검회의에 충청북도 상공회의소협의회, 한국은행 충북본부,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 등 도내 기업·금융·수출분야 지역 내 주요 경제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의 위기 상황을 가감 없이 공유하고 민·관이 합동으로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최근 중동사태에 따른 중동 지역 교역 기업들의 물류 지연이나 대금 결제 차질 등 발생 가능한 피해 전망 및 대응 방안 등을 세밀하게 점검했으며, 향후 국제유가 및 환율 변동 추이가 도내 주력 제조업의 원가 부담과 지역 물가에 미치는 영향,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에너지 수급 관리와 기업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지원책 등도 함께 논의했다. 또한, 충북도는 이번 긴급 점검회의를 계기로
[ 중앙뉴스미디어 ] 의정부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4일 의정부교육지원청 제3회의실에서 '2026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총회 및 심의위원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 및 연수는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구성된 2026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위원 위촉과 함께 학교폭력 사안처리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심의위원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2026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위촉장 수여 ▲총회 개최 ▲학교폭력 사안처리 절차 및 2026 주요 개정사항 안내 ▲심의위원회의 기능과 심의위원의 역할과 자세에 대한 역량강화 연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육부 고문 변호사를 강사로 초빙하여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를 통해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절차적 적법성, 공정한 판단 기준, 갈등 조정 과정에서의 유의사항 등을 심도 있게 다루었다. 이를 통해 심의위원들은 법적 이해를 바탕으로 한 객관적 판단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권호 교육장은 인사말에서“학교폭력 사안은 학생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사안인 만큼, 무엇보다
[ 중앙뉴스미디어 ] 민선 8기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대덕구청장이 주요 현안 점검을 주문했다. 대덕구청장은 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3월 확대간부회의에서 “현안 사업들이 제대로 마무리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진행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는 부분은 신속히 보완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내달 대덕물빛축제가 개최될 예정인데, 단순히 매뉴얼을 만드는 것에 그치지 말고 실제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꼼꼼히 점검해야 한다”며 “축제가 안전하게 치러지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힘을 모아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달부터 통합돌봄 사업이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된다”며 “우리 구는 그동안 시범사업을 통해 운영해 온 만큼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보완할 부분이 있는지 다시 한번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덕구 통합돌봄 사업은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될 정도로 선도적으로 추진돼 온 만큼 고품질의 복지서비스가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해빙기를 맞아 가설물 침하 등 안전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