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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품목 자유모임체 농식품 유통기술교류 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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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뉴스미디어 ] 양주시는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품목연구회의 판로개척을 위해 품목연구회원 25명과 함께 품목 자율모임체 농식품 유통기술교류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회의 진행에 앞서 양주시 품목연구연합회 단위연구회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딸기 정수영, 인삼 박병희, 버섯 박봉현, 양계 홍명의, 말산업 최춘식, 곤충산업 이근수, 농촌체험교육 이성수, 사이버 박미자, 꽃차 노희수 등 총 9명에 대한 인준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어 협의회는 품목연구회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영향으로 품목 자율모임체 간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비대면 유통 판로개척 사업 발굴을 비롯한 전자 상거래 관련 전문 교육과정 추진 등을 주제로 심도있게 논의했다.


박순용 양주시품목연구회연합회장은 “우리 고장에서 생산된 고품질 농축산물의 판매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유통 플랫폼 구축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이 강화됨에 따라 품목별 역량 강화교육을 비대면 온라인 방식을 전환해 운영할 계획”이라며 “유튜브, 라이브커머스 등 새로운 온라인 유통채널을 통해 농축산물 판매가 늘어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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