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월남전참전자회 남해군지회는 5일 한우프라자 2층 대회의실에서 ‘제15차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월남전참전자회 회원 등 약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부 정기총회, 2부 기념식, 3부 오찬이 진행됐다. 1부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주요업무 및 감사보고에 이어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이 심의·의결됐다. 이어 열린 2부 기념식에는 장충남 남해군수와 정영란 남해군의회 의장, 류경완 경상남도의원을 비롯한 군의원과 관내·외 보훈 단체장께서 내빈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안보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월남전참전자회 활성화와 안보의식 고취 유공자로는 △남해군수 표창 서원의 님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장 표창 황용건 님 △월남전참전자회 경상남도지부장 표창 김숙련 님 △월남전참전자회 남해군지회장 표창 김수태 님, 채종석 님, 박성전 님, 박석권 님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원근 월남전참전자회 남해군지회장은 기념사에서 “젊은 시절 국가의 부름을 받아 머나먼 베트남 전장에서 전우들과 생사고락을 함께 했고
[ 중앙뉴스미디어 ] 남해군이 노인의료복지시설 입소 어르신들의 권익 보호와 인권 증진을 위해 지난 2월 23일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 4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인권보호 활동에 착수했다. 이날 위촉된 인권지킴이들은 앞으로 남해군 내 노인의료복지시설 2개소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상담 및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노인보호전문기관 및 노인의료복지시설에서 실제로 근무하는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인권 보호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군은 지난해에도 40회에 걸친 현장 점검과 모니터링을 통해 어르신과 종사자 인권 보호에 힘썼으며, 올해 역시 활발한 활동을 통해 시설 운경 개선 및 관련 정책 마련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김경주 주민행복과장은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존엄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인권 보호 활동을 더욱 강화활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은 노인보호전문기관과 연계하여 노인학대예방교육, 돌봄서비스 강화 등 더욱 안전한 노인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힘쓰고 있다
[ 중앙뉴스미디어 ] 남해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일 농촌진흥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농업 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 심의회는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 남해시험지,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 농협중앙회 남해군지부, 농업 관련 기관, 농업인 단체 등 총 18명으로 구성된 산‧학‧관‧연 협의체이며, 지역농업 육성과 농업기술 개발 과제의 선정 및 기술보급, 지도사업의 효율적인 추진 등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전체 본 회의에서 농업기술, 농촌지원 각 2개의 분야별 전문위원회 위임의 건을 상정하여 원안가결 됐으며, 분야별 전문위원회에서는 46개사업, 37억원의 사업비에 대한 농촌진흥사업 대상자 선정의 건을 상정하여 원안 가결됐다. 위원장인 류욱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오늘 심의회를 통해 확정한 심의 결과를 토대로 지역 여건에 맞는 중점 사업을 육성하고 신규 기술보급 사업도 발굴하여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남해군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남해군]
[ 중앙뉴스미디어 ] 남해군이 군민들의 학습 의지 고취와 생활 속 평생학습 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남해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만 19세 이상 성인으로, 2026년에 실시된 국가기술자격, 국가전문자격, 국가공인민간자격 시험에 응시한 경우 자격증 취득 여부와 관계없이 응시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12월 18일까지(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군민은 신청서와 필수 서류를 갖춰 평생학습관(화전도서관) 1층 사무실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지원 대상 자격증의 종류는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과 민간자격정보서비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사업은 2024년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으로 시작된 이후 3년째 추진 중이며, 남해군은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자기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도 평생학습 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인구청년정책단 평생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남해군]
[ 중앙뉴스미디어 ] 남해군 자율방재단은 주택 화재 예방을 위해 2025년 시범 사업으로 추진한 ‘아궁이 문 달기 사업’을 올해는 더욱 확대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아궁이 문 달기 사업’은 전통 가옥과 농어촌 주택에서 사용 중인 아궁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예방 활동이다. 특히 방재단원들이 직접 발로 뛰며 취약지구를 발굴하고 설치 전 과정을 수행하고 있다. 자율방재단은 남해군 전 마을을 대상으로 수요조사 및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화재 위험이 높은 가구 30여 개소를 직접 발굴했다. 대상 가구 선정 이후에는 아궁이 구조와 규격을 일일이 실측하고, 가구별 맞춤 제작을 거쳐 설치까지 전 과정을 방재단원들의 땀과 노력으로 추진 중이다. 또한 노후 재처리 통 교체가 필요한 가구에는 함께 정비를 병행함으로써 화재 발생 원인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사업은 2월 26일부터 남해읍과 서면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 중이며, 3월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자율방재단은 현장 점검과 시공을 병행하며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힘쓰
[ 중앙뉴스미디어 ] 남해군은 지난 5일 관내 인근 식당에서 작년 하반기에 임용돼 이제 곧 시보 해제를 앞두고 있는 신규 공무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조직 적응력 향상을 위한 격려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10월 15일 첫 발령 후, 오는 4월 15일 정규 임용을 앞둔 새내기 공무원들의 그간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충남 군수와 신규 공무원들이 ‘햄버거’를 함께 먹으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눴다. 또한 ‘소통 카드’를 활용해 신규 직원들이 실무 과정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어려움을 이야기하는 등 조직문화 개선 방안에 대한 격의 없는 대화가 이어졌다. 장충남 군수는 "작년 공직생활을 새롭게 시작한 신규 공무원들이 조직에 잘 적응하여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젊은 직원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활기차고 일하고 싶은 공직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남해군]
[ 중앙뉴스미디어 ] 남해군이 ‘2026년 자연과 감성의 국민쉼터’ 남해의 다채로운 매력을 널리 전파할 ‘제9기 남해군 SNS 알리미단’을 오는 3월 5일부터 17일까지 13일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12명 내외로, 평소 남해군에 대한 관심이 많고 개인 SNS 채널을 활발히 운영 중인 만 19세 이상의 남해군민 또는 우수 활동 블로거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번에 선발되는 제9기 SNS 알리미단은 오는 4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1년간 활동하게 된다. 남해군의 지역 명소, 문화, 예술, 맛집, 특산품, 체험, 축제 등 생생한 현장을 직접 취재하고 이를 홍보하는 핵심 역할을 맡는다. 또한 온·오프라인 회의를 통해 참신한 취재 안건을 발굴하고 남해군 홍보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할 예정이다. 남해군은 알리미단이 활발하고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 블로그에 콘텐츠 포스팅 시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하며, 취재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 및 현장 투어 기회도 제공한다. 아울러 활동 기간 중 우수한 성과를 낸 알리
[ 중앙뉴스미디어 ] 남해군 상주면에 조성된 테마공원 ‘파라다랑스’에 곧 유채꽃이 만발할 예정인 가운데, 겨울철 휴장했던 카페가 3월 둘째 주부터 재개장한다. 봄철 유채꽃 개화 시기에 맞춰 관광객들에게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파라다랑스’는 ‘파라다이스’와 ‘다랑이 논’의 합성어로, 남해의 전통 다랑이 논 경관을 살려 조성된 감성형 테마공원이다. 지난해 봄 첫 개장 이후 두 번째 봄을 맞이한 올해, 공원 일대에서는 유채꽃이 서서히 개화를 시작하며 방문객들에게 봄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재오픈하는 파라다랑스 카페는 유채꽃 정원을 바라보며 음료와 간단히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이 산책 중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봄철 유채꽃 개화 시기에 맞춰 파라다랑스를 찾는 방문객들이 더욱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카페 운영을 재개하게 됐다”며 “많은 분들이 파라다랑스를 찾아 남해의 봄 풍경을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남해군]
[ 중앙뉴스미디어 ] 한반도면은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310명을 대상으로 권역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안전수칙 안내와 사고 예방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영월군보건소 치매관리팀의 치매 이해 및 예방 교육도 함께 병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노인일자리 참여를 통해 사람들과 유대관계를 쌓고 경제활동도 할 수 있어 좋다”며 “앞으로도 노인들의 일자리 참여 기회가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방기남 한반도면장은 “한반도면의 청결한 환경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인 만큼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영월군]
[ 중앙뉴스미디어 ] 영월군은 다자녀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양육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영월군 인구정책 기본조례'에 따라 2024년 다자녀가정 기준은 군 내에 주소를 두고 둘째 이상의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으로 변경됐다. 영월군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호자와 자녀 모두 6개월 이상 영월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가정이며, 첫째 자녀부터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타 장학금 등을 제외한 본인 부담금 범위 내에서 최대 100만 원까지 생애 1회 지원된다. 또한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은 보호자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강원특별자치도 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가정의 둘째자녀부터 만 24세 이하 자녀를 대상으로 하며, 2025학년도 입학생부터 지원이 가능하다. 이 사업은 둘째아 이상부터 영월군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사업과 중복 신청이 가능하며, 타 장학금 등을 제외한 본인 부담금 범위 내에서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대학생 본인 또는 보호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