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한우리 공직자 바자회 푸드트럭 운영
광주시, 한우리 공직자 바자회 푸드트럭 운영
  • 이미예 기자
  • 승인 2019.10.08 12: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광주시, 한우리 공직자 바자회 푸드트럭 운영
[중앙뉴스미디어] 광주시는 8일 ‘2019년 한우리 공직자 바자회’ 일환으로 시청 3층에서 푸드트럭을 운영했다.

시는 당초 오는 11일 바자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에 따라 바자회를 취소하고 바자회 프로그램 중 이날 푸드트럭만 진행했다.

특히, 시청 구내식당인 송림홀 리모델링 공사로 구내식당 운영이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일시 중단됨에 따라 시청직원들의 중식 이용에 어려움이 예상돼 푸드트럭을 운영했다.

시 관계자는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인해 올해 한우리 공직자 바자회를 부득이하게 취소하게 됐다”며 “푸드트럭 운영으로 인한 수익금은 전액 기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