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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 서정동, 가슴 따뜻한 미담 ‘남 모르게 하는 선행’
    • 이미예 기자
    • 승인 2019.12.04 15: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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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서정동, 가슴 따뜻한 미담 ‘남 모르게 하는 선행’
    [중앙뉴스미디어] 매년 이맘때가 되면 평택시 서정동 행정복지센터에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 30포가 배달되고 있다.

    확인 결과, 이 쌀은 서정동 소재 슈퍼맨 주유소에서 기부한 것으로 매년 두번씩 20~30포를 남모르게 기부하고 있었다.

    이형관 대표는 “연말이나 명절때마다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하게 됐는데, 너무 적은 량이라 이름과 기부처를 밝히기 부끄럽다”고 말했다.

    김희자 서정동장은 “크고 작음을 떠나, 개인의 지속적인 선행은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을 주고 이웃간의 훈훈한 정을 느낄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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