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D. 2020-06-02 10:00 (화)
  • ▶ 미디어라이프
  • 개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향리천 등 생태하천 정화활동 펼쳐
    개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향리천 등 생태하천 정화활동 펼쳐
    • 이미예 기자
    • 승인 2020.05.22 11: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 40여명, 생태하천 복원을 위한 구슬땀 흘려
    ▲ 개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향리천 등 생태하천 정화활동 펼쳐!
    [중앙뉴스미디어] 양평군 개군면 새마을지도자회는 22일 개군면 시가지 개군농협 앞 하천변에서부터 향리저수지 주변까지 이어지는 향리천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하천변 정화활동은 자연형 생태하천 복원운동의 일환으로 개군면 새마을남·녀지도자 40여명이 참여해 그 동안 대기 중의 먼지와 우기에 유입되는 하수 등으로 인해 더러워진 하천 바닥의 오염원을 제거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경구 개군면장은 “좋은 하천 생태환경 조성을 위한 다각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으로 정서적 안정감을 주고 친수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아름답고 살기 좋은 개군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