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은 지난 8월 27일 매산동 통장협의회, 시의원, 매산동 직원, 환경관리원 등 40여명이 함께 참여해 일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장마철 이후 무성해진 잡초를 제거하고 쓰레기를 청소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매산동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참여자들은 아침부터 매산동일대(옛경기도청 사거리~수원역)등 총 2.5km도로변의 우거진 잡초를 제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옛경기도청 사거리, 수원 세무서 주변에는 사람들이 자주 이용하는 구간임에도 잡초가 무성해 통행의 불편함을 느낄 정도였다. 그러나, 이번 대청소를 통해 수원의 관문인 매산동을 방문하는 모든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정숙 매산동장은 “아직 더운 날씨에 작업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깨끗한 매산동을 만드는 것에 힘을 보탤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매산동을 만들어 가는데 동참해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지난 27일, 인계동 수원시청 부근 인계박스 및 나혜석거리 화단과 대로변, 빗물받이를 중심으로 구독자 3.56천명을 보유한 유튜버 ‘청소하는 사람’과 환경 관리원 및 주민, 인계동 공무원 등 20여 명과 함께 환경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쾌적한 거리를 위하여 대로변과 화단, 빗물받이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환경 인플루언서(청소하는 사람)와 함께 주변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단투기 근절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을 위한 분리배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박선옥 인계동장은 “소중한 시간을 내어주신 환경 인플루언서 및 시민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시민의 이용이 많은 나혜석거리, 인계박스, 청소 취약지역의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청결한 인계동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남자단기청소년쉼터는 지난 2025년 8월 21일(목), 특별활동 프로그램으로 축구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수원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소원을 말해봐’에 선정되어 진행됐다. 이날 축구교실에는 수원FC 퓨처스 소속 선수 4명이 직접 쉼터를 찾아 아이들과 함께 경기를 뛰고, 기본 기술을 지도하는 등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선수들은 몸풀기 게임부터 간단한 훈련, 미니 경기까지 아이들과 활발히 어울리며 의미 있는 교감을 나눴다. 아이들은 “진짜 선수를 직접 만나서 공을 차니 너무 신기했다”, “프로그램 기획이 정말 좋았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경기를 하기 전 몸 풀기 게임을 통해 축구 기술을 배우기도 했다. 쉼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아이들에게 단순한 체육 활동을 넘어, 자신의 꿈을 상상하고 도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중앙뉴스미디어 ]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새마을문고에서는 지난 27일 여름방학 기간 동안 책을 가장 많이 읽은 문고 이용자를 선정하여 ‘다독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관내 초·중학생 4명과 지역주민 1명이 선정됐으며 책 읽기를 생활화하고 독서 활동 격려를 위해 작은 선물도 전달됐다. 다독상 상장을 받은 선일초의 한 학생은 “다양한 책들이 많이 있는 새마을문고에 자주 방문하다 보니 상까지 받게 돼서 기쁘다. 친구와 더 자주 방문해 책을 읽기로 다짐했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천선희 권선2동 새마을문고 부회장은 “더 많은 학생들과 지역주민이 새마을문고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신규 도서 확충과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 발굴에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곡초등학교 정문까지 이르는 구간에서 제초 및 쓰레기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세류3동 통장협의회 단체원 25명과 행정민원팀장을 포함한 동 직원 3명 등 총 28명이 참여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참여자들은 쓰레기가 반복적으로 쌓이는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청소를 하고, 구간 내 잡초를 제거해 도시 미관을 개선했다. 더불어,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과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시간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하며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주민 인식 제고에 힘썼다. 이진영 동장은 “주민과 단체가 함께 정화활동에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화활동과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6일, 권선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8월 정례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정례회의에서는 △세류1동, 입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목천동장애인주간보호시설 특화사업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경자 권선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오늘 회의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회복지시설 특화사업에 대해 공유할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원님들과 소통하여 지역복지 자원을 적극 발굴하는 등 민간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종석 구청장은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민·관 협력을 통한 구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고 있는 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경자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구에서도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주물럭 비누 제로웨이스트 1인 키트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은 어린이들이 직접 천연 재료를 활용한 나무 모양의 주물럭 비누를 만들면서 환경 보호와 자원 절약의 중요성을 배우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제로웨이스트 생활 습관을 터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체험에 참여한 한 아이는 “가루가 점점 나무 모양이 되는 게 신기하고, 내가 만든 비누처럼 환경을 지킬 수 있는 걸 쓰고 싶다”고 말했다. 김옥영 조원1동장은 “아이들이 즐겁게 체험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주민이 함께할 수 있는 친환경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수원시 장안구는 2학기 개학을 맞아 8월 27일부터 9월 26일까지 5주간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장안구는 깨끗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불법·위험 옥외광고물로 인한 위해 요소를 근원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정비반을 편성해 학교 주변의 노후·불법 간판과 현수막, 전단 등 불법 유동광고물을 일제 정비할 계획이다. 특히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주출입문 300m), 교육환경보호구역(경계선 200m)내의 고정 광고물 중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는 낡고 오래된 간판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불법·음란·선정적인 유동광고물에 대해 현장정비 등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학생들의 통학 시 안전‧유해환경에 노출된 곳은 정비대상이며 현장에서 적발된 유해 광고물은 즉시 철거 및 과태료 부과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를 통해 장안구의 아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은 지난 27일 지역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및 탈선 예방을 위해 청소년지도위원들과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은 동 행정복지센터 및 신명한국아파트 주변의 편의점, PC방, 일반음식점 등 청소년들이 접근하기 쉬운 장소에 유해한 요소들이 있는지 점검하고 청소년 유해업소와 유해 물품에 대한 경고 및 예방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과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병행 실시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역사회의 중요한 책임”이라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유해환경을 사전에 차단하고, 청소년 보호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27일, 관내 식당에서 환경관리원들과 함께 격려오찬 후 신호등어린이공원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찬에는 광교2동장, 행정민원팀장, 담당공무원과 환경관리원 5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동의 청결유지와 환경 개선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온 환경관리원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또한 간담회를 통해 환경관리원들의 근무 여건 개선, 구역별 애로사항, 근무 효율성 제고를 위한 제안등이 논의됐으며, 광교2동은 수렴된 의견을 향후 근무 환경 개선과 현장 업무 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광교2동 환경관리원들은“뜨거운 날씨에 청소를 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동장님과 시민여러분이 응원해주시니 힘이 난다. 앞으로도 광교2동 환경관리원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깨끗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입을 모았다. 박남숙 광교2동장은 “광교2동이 항상 청결한 이유는 바로 환경관리원분들의 보이지 않는 헌신과 노고 덕분이다. 앞으로도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