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광명시가 ‘지역공동체 자산화’를 기반으로 한 도시재생 모델을 구축한다. 시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광명3동 더드림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인 ‘2026년 광명3동 도시재생-사회연대경제 탄소로운 팝업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우선하는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전문성과 경험을 교육과 공동 활동을 통해 주민 역량을 키우는 게 목적이다. 참여하는 사회연대경제기업은 탄소중립 가치를 접목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체험형 활동을 운영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공동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성장한 주민들이 사회연대경제 활동을 이어가며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 그 성과가 지역 자산으로 축적되는 ‘지역공동체 자산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궁극적 목표로 삼고 있다. 그간 소하2동에서는 목공 체험, 업사이클 물품 제작, 어린이 대상 탄소중립 교육, 동네 이야기를 기록하는 영상 제작 등 다양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지역공동체 활성화의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 중앙뉴스미디어 ] 시흥시 능곡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능곡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지난 2월 7일 ‘설 명절 맞이 떡국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독거노인을 포함한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무료로 떡국 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한파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배려해 조리가 간편한 밀키트 형태의 명절 꾸러미를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새해 인사를 나눴다. 능곡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명절 때마다 음식 제공과 더불어 관내 환경정화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오랜 시간 노력해 왔다. 이광열 능곡동 바르게살기위원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떡국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라고 말했다. 이상익 능곡동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매년 명절마다 이웃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는 능곡동 바르게살기위원회의 모습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사랑의 온기가 지역 곳곳에 전해져 더욱 따뜻한 능곡동이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중앙뉴스미디어 ] 시흥시 월곶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월 7일 월곶어울림센터 3층 다목적강당에서 제4기 월곶동 주민자치회 회장 이취임식 및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월곶동 주민과 내빈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제4기 주민자치회의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주민자치 활성화에 이바지한 제3기 주민자치회장과 임원진에게 감사패와 감사장이 전달됐으며, 이후 제4기 주민자치회 위촉 경과보고와 함께 전정수 회장 취임 위촉패 수여가 진행되며 제4기 주민자치회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제4기 월곶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주민총회 개최, 마을 의제 발굴, 지역 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을 통해 주민 중심의 자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전정수 제4기 월곶동 주민자치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주민자치회를 만들어 가겠다”라며, “월곶동 특성을 반영한 실질적인 자치 활동으로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조명화 월곶동장은 “오늘 발대식이 제4기 주민자치회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자리이자, 주민자치의 가치와 책임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라 생각한다”
[ 중앙뉴스미디어 ] 시흥시 은행동 주민자치회와 자원봉사지원단은 지난 2월 7일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100가구에 ‘만수무강 떡국 꾸러미’를 전달하며 사랑을 전했다. 떡국떡과 사골육수, 누룽지, 과일, 간식 등으로 구성된 ‘떡국 꾸러미’는 은행동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자원봉사지원단 위원들이 직접 포장했으며, 저소득가정과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방문 전달했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자원봉사지원단 위원들은 꾸러미를 전달하면서 대상자들의 생활 실태와 안부를 확인했다. 또한, 시흥경찰서 은행지구대가 함께 참여해 어르신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도 병행했다. 유성희 은행동장은 “설 꾸러미 전달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시흥시 월곶동에 지난 2월 9일 지역 상점인 ‘무지개농수산물총판’이 방문해 설맞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백미 30포를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백미는 취약계층 30가정에 신속히 전달될 예정이다. 양희복 ‘무지개농수산물총판’ 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었다”라며 “이번 기부가 물품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따뜻한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명화 월곶동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이 지역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된다”라며 “기탁된 백미는 꼭 필요한 가정에 공정하게 배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겠다”라고 말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시흥시 배곧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9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경로당 6곳을 방문해 설 명절 선물을 전달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안부를 살피고자 마련됐다. 이날 방문에서는 명절 인사를 나누며 새해 덕담과 건강을 기원하는 등 어르신들과 정을 나누는 훈훈한 시간이 이어졌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한 어르신은 “바쁜데도 매년 이렇게 직접 찾아와 인사를 건네주니 명절이 더 따뜻하게 느껴진다”라며, “덕분에 명절을 더 훈훈하게 맞이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우회 배곧2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존중받고 따뜻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시흥시 거북섬동 생활폐기물 수집 운 업체인 청수정화(주)는 지난 2월 9일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후원금 150만 원을 기탁했다. 청수정화(주)는 거북섬동 개청 이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명절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을 통해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생활폐기물은 물론 각종 지역행사에서 발생하는 쓰레기까지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처리하며 쾌적한 거북섬동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시흥시1퍼센트복지재단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 및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유재현 청수정화(주)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도영 거북섬동장은 “매년 변함없는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청수정화(주)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 중앙뉴스미디어 ] 시흥시 신현동 생활폐기물 처리업체㈜인 신영환경이 지난 2월 9일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신영환경은 수년간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에 힘써오고 있다. 그 밖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다양한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여 주민 생활편의 증진과 복지 향상에 크게 힘써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 독거노인 등을 지원하는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창주 대표는 “지역주민들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주배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신영환경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후원이 신현동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소중한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시흥시는 지난 2월 7일 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2026 ‘시흥 올해의 책’ 100인 시민선정단 사전설명회를 열고,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올해의 책 선정 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시민선정단은 기존의 투표 중심 참여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후보 도서를 읽고 평가와 토론을 거쳐 책을 선정하는 참여형 독서 모델로 새롭게 운영된다. 이를 통해 책 선정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의 의견을 보다 깊이 반영할 계획이다. 이날 설명회에는 시민선정단으로 참여한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활동 취지와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설명회에서는 시민선정단의 역할과 활동 일정, 후보 도서 사전 독서 및 평가지 작성 방법, 향후 독서토론회 운영 방식 등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시민선정단은 앞으로 일정 기간 후보 도서를 읽고, 평가지 작성과 토론을 거쳐 일반ㆍ어린이 분야별 최종 후보 도서를 직접 선정하게 된다. 이어 진행된 미니강연에서는 독서토론 전문가 장현주 강사가 ‘왜 책을 읽어야 하는가’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장 강사는 뇌과학적 관점에서 종이책 읽기가 사고력과 집중력, 공감 능력 형성
[ 중앙뉴스미디어 ] 시흥시는 지난 2월 9일 정왕동에 있는 청년 공간인 청년스테이션에서 ‘2026년 시흥시 청년정책 네트워크 연합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위촉되던 ▲청년정책위원회(심의ㆍ의결) ▲청년정책협의체(발굴·제안) ▲청년정책 서포터즈(홍보) 등 시흥시 주요 청년 참여기구 3개 단체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연합 형태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행사에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50여 명의 청년 위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시흥시 문화홍보대사이자 청년 예술인인 김나린 학생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단체별 활동 방향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위촉된 청년들은 앞으로 1년간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청년정책위원회’는 시행계획 심의 및 자문을 맡고, ‘청년정책협의체’는 신규 정책 의제 발굴을 담당한다. ‘청년정책 서포터즈’는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지역 청년들의 참여를 이끄는 역할을 맡는다. 위촉식 이후에는 단체별로 오리엔테이션과 정기회의가 이어졌으며, 2026년도 운영 계획과 임원 선출 등 실질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