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기업·기관의 자원을 지역사회 현안과 연결하는 ‘협력형 사회공헌 사업’을 2026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일회성 봉사활동을 넘어, 기업·기관의 특성과 역량을 지역사회 문제해결과 지속 가능한 협력 구조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센터는 ▲현장 봉사활동 ▲물품 및 후원 연계 ▲기관 특성을 반영한 참여형 프로그램 등을 중심으로 협력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기업의 특성과 관심 분야를 반영한 환경·돌봄·안전·교육 분야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이를 센터 주요 사업과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기업과 기관이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협력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작년 총 13개 기업·기관과 협력해 489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했으며, 환경정화 및 생태 보호,
[ 중앙뉴스미디어 ] 재단법인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이 재단을 이끌 신임 대표이사 공개모집 재공고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달 17일부터 1월 2일까지 신임 대표이사 공개모집 공고를 실시했으나 응모자 수가 모집인원의 2배수에 미달하여 관련 규정에 따라 재공고를 실시했다. 이번에 공개 모집하는 대표이사는 임기 2년의 상임(상근)직으로 2026년 3월부터 재단의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모집 재공고에 따른 접수 기간은 1월 24일 토요일까지다. 자격요건, 구비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재단 공식 누리집의 채용공고를 참고하면 되고, 문의는 재단 경영팀으로 하면 된다.
[ 중앙뉴스미디어 ] 고양특례시은 올해부터 수도권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시행됨에 따라 생활폐기물의 투명성과 적정 처리를 확보하기 위해 민간 처리업체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관리감독을 대폭 강화했다. 최근 직매립 금지 이후 처리시설 부족 등으로 생활폐기물이 타 지역으로 이동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주민 반발과 갈등이 커지고 있다. 또한 과거 적정 처리되지 못한 폐기물이 장기간 야적되는 사례가 반복될 수 있다는 우려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에 시는 이러한 사회적 갈등과 환경적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지난 19일 민간위탁 처리업체에 대한 현장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단순 서류 확인이 아닌 폐기물 상차부터 최종 처리까지 전 과정을 직접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점검사항은 △ 위탁계약 차량의 정상 운행 여부 △ 공인 계량소 계량 과정의 투명성 △ 상하차 시 계근량의 정확성 △ 폐기물 무단 방치 여부 △ 허용 보관량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계량 절차와 보관 관리 상태는 전반적으로 적정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종량제봉투 내 음식물
[ 중앙뉴스미디어 ] 고양특례시는 21일 백석별관에서 ‘지시사항 추진 현황 및 현안사항 보고’를 주제로 간부회의를 열고, 지시사항 이행 실적 점검 및 실·국별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동환 시장은 먼저 지난주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그는 “그동안 거둔 수많은 성과와 수상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온 직원 여러분들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이어, 부서 간 협업 강화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이 시장은 “행정 환경이 복잡해질수록 개별 부서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초기 단계부터 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실·국·소장과 부서장이 중심이 돼 협업을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부서 간 갈등이나 역할 조정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조정과 협력을 통해 시민 편의 중심의 ‘원팀 행정’을 구현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실·국별 지시사항 추진 현황과 현안사항을 보고받은 이 시장은 “추진 중인 사안임에도 보고가 지연되거나 누락되면 전체적인 진행 상황을 파악하기 어렵다”며 지시사항 이행 상황을 적기에 보고해달라고 주문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한파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3월 15일까지 덕양구 내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파기 방문건강관리 집중관리 사업을 운영한다. 보건소는 작년 11월 15일부터 한파특보 발효 시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직접 방문과 전화 안부를 병행하고, 경로당과 보건소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파 대응 교육을 실시해 예방수칙과 행동요령을 집중 안내하고 있다. 또한 겨울철 건강위험이 높은 어르신들에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정보를 제공해 감염병 예방에도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기상청 한파특보에 따라 운영되는 ‘안심콜 서비스’를 통해 독거노인 가정에 직접 방문 또는 전화로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필요 시 119와 1339로 즉시 연계해 응급상황에 대응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 기반의 ‘건강지킴이 로봇안심전화(AI케어콜)’는 비대면으로 안전관리 안내와 건강 확인을 수행한다. 이외에도 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한파대응 물품을 구입해 배부하는 등 지역 내 건강취약계층이 혹한기에도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다각적인 보호체계
[ 중앙뉴스미디어 ] 고양특례시는 지난 20일 민원 현장에서의 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악성 민원 대응 및 직원 보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민원담당 공무원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2025년 하반기 국민신문고 평가 유공 공무원들이 참석해 민원 처리 과정에서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과정에서 느끼는 부담과 함께 악성 민원으로 인한 어려움에 대한 고충을 나누며 현실적인 논의를 이어갔다. 시는 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악성 민원 발생에 따른 소송 지원, 고발 대행 등 실질적인 법률 보호가 적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민원 최일선에서 성과를 창출한 유공 공무원들의 경험을 민원 행정 전반에 확산시켜, 민원 서비스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갈 방침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국민신문고 평가 유공 공무원은 “민원 처리 성과를 격려 받는 동시에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
[ 중앙뉴스미디어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주엽2동은 최근 이어지는 기온 하강에 대비해, 지난 19일 한파쉼터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노인 등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한파쉼터의 안전한 운영 환경을 확보하고, 시설 관리 상태와 운영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주엽2동은 경로당 등 한파쉼터를 방문해 ▲한파쉼터 표지판 적정 부착 여부 ▲수도관 동파 방지 상태 ▲난방기 정상 가동 여부 ▲쉼터 내부 환경 및 이용 여건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아울러 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한파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며,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주의도 함께 당부했다. 지창섭 주엽2동장은 “겨울철 갑작스러운 한파는 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큰 위험이 될 수 있어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파쉼터 운영과 시설 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고 있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예찰 활동을 실시하며 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중산1동 행정복지센터 5층 다목적실에서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대한 결산 및 지정기탁금 현황 ▲2026년 사업계획 ▲2026년 달라지는 복지제도 등에 관한 내용이 다뤄졌다. 또한 협의체는 올해 운영 방향을 ‘민관 협력체계 활성화를 통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현’으로 정하고, 위기가구 선제적 발굴을 위한 적극적인 가정방문을 추진하기로 했다. 중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작년 ▲김장김치 나눔 ▲스마트스위치 설치 ▲주거환경 개선 ▲이미용 봉사 등 7가지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했으며 올해도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협의체 위원들의 봉사와 재능기부 등 꾸준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의료수급자, 취약계층 등을 위해 보건소와 연계한 찾아가는 건강 교실, 만성질환자 정기 방문 건강관리 사업 등 보건의료 분야 특화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의 바자회를 개최하기로 뜻을 모았다. &nb
[ 중앙뉴스미디어 ]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정2동은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경로당 10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동절기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복지 상담을 실시하고, 경로당 이용과 관련한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한파에 대비해 경로당이 안전하고 쾌적한 쉼터로 기능할 수 있도록 난방기 작동 상태와 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은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불편사항을 들어주고 세심하게 살펴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경로당 운영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박순영 화정2동장은 “어르신들께서 건의해 주신 사항들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화정2동은 앞으로도 맞춤형 복지와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주민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 중앙뉴스미디어 ]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주은주 신임 동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9일부터 15개소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께 신년 인사를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신동은 신원마을 10개 단지로 이뤄진 도시지역과 공양왕릉, 월산대군 궁터, 송강마을 등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을 간직한 고양시 대표 도농복합 지역이다.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지역 특성상, 오랜 세월 터를 지키며 살아온 어르신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어 어르신들의 삶과 지역의 역사를 세심히 살피는 일은 원신동 행정의 중요한 과제 중 하나다. 경로당 방문 행사는 신임 동장의 부임 인사를 시작으로 노인회장 등 어르신들과의 상견례, 경로당 이용 불편 사항 청취, 어르신 복지 지원 및 경로당 지원 사업 안내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형식적 방문이 아닌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행정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주은주 원신동장은 “원신동을 오늘의 모습으로 이끌어오신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곧 지역의 역사이자 자산”이라며,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존중하며, 현장 중심의 주민자치와 따뜻한 복지행정을 지속적으로